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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자영업 탈출구를 찾아라] "월수입 200만원도 안돼" 40%…"형편 더 나아질 것 같다" 11% 2014-09-21 21:53:15
취약 상권으로 꼽힌다. 지난달 발표된 외식산업연구원과 본지의 외식업 실태조사를 보면 중구 음식점의 월평균 순수익은 매출 828만원의 14.5%인 121만원에 불과하다. 3인 가구의 월 최저생계비(135만9688원)도 벌지 못한다는 것이다. 물론 소득을 실제보다 낮추려는 자영업자 특유의 방어심리가 어느 정도 작용하고 있는 ...
[취재수첩] 고위직에겐 허술한 재취업심사 2014-09-21 21:01:03
말에서 볼 수 있듯 선후배가 각별해 전관예우를 우려하는 시각이 많다.본지는 ‘최근 3년(2011년 8월~2014년 7월)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결과’를 입수해 지난 17일자로 보도했다. 구체적인 취업사례는 본지의 모바일 프리미엄 서비스인 ‘한경+’로 공개할 예정이다. 명단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비정상회담’ 제임스 하차 후 첫 근황 공개, 어땠나? 2014-09-21 14:32:20
샀다. 줄리안은 "부모님과 통화는 자주하는데 얼굴 본지는 1년이 돼 간다. 이렇게라도 영상통화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답했고, 이에 로빈은 "나도 부모님이 보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 밖에도 11명의 외국인 패널이 생각하는 다양한 인터넷 문화는 오는 9월 22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김헌식 칼럼] 200만 관객 돌파… 영화 `비긴 어게인`이 위험하다 2014-09-19 14:50:59
목말라 하고 있다. 척박한 문화예술풍토에서 현실의 질곡을 벗우나 미래적 꿈을 모색할 수 있는 매개물을 활용하는데, 영화에 크게 의존하려 하니 더욱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다. 쏠림의 궁극은 문화적 획일성으로 귀결된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도끼, 사촌 누나가 푸시캣돌스 리더 니콜 셰르징거…집안이 '어마어마' 2014-09-18 18:25:18
본지는 좀 됐지만 sns를 통해서 연락도 주고 받고 음악 얘기도 나눈다"며 "사촌 동생 역시 가수 활동 중이다. 멜리아나 브라운이라고 하는데, 존 레전드와 방송 출연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도끼의 사촌 누나 니콜 셰르징거 소식에 누리꾼들은 "도끼 사촌 누나, 니콜 셰르징거라니" "도끼...
"명문대생만 사람인가"…'끼리끼리' 소셜데이팅 앱 논란 2014-09-18 15:16:04
서울의 주요 명문대 출신만 가입 가능한 소셜데이팅 사이트(본지 6월 5일자 a29면 참조)에 이어 스마트폰을 통한 소셜데이팅 앱이 등장해 ‘대학 서열화 조장’ 논란이 일고 있다.18일 대학가에 따르면 ‘길 하나 사이’라는 스마트폰 소셜데이팅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수 1만...
[하재근 칼럼] ‘유혹’, 박하선을 바보로 만든 황당한 드라마 2014-09-18 11:53:19
됐다. 극중 두 번 결혼해서 두 번 따진 박하선을 최악의 비호감 캐릭터로 그린 결과다. 아무리 권상우, 최지우 불륜 커플을 로맨틱하게 포장하고 싶었어도 본처 캐릭터를 굳이 이렇게 비호감으로 몰아가야 했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알려왔습니다] 9월15일자 A6면 '대관령목장 내 레저타운 건설, 9개월째 제자리' 기사 중 2014-09-17 23:47:48
환경부는 본지 9월15일자 a6면 ‘대관령목장 내 레저타운 건설, 9개월째 제자리’ 기사 중 삼양목장 부지는 상수원보호구역이 아니며, ‘상수원보호구역으로부터 10㎞ 거리에 있는 하천 주변에는 식당 등을 지을 수 없다’는 국토의 이용 및 계획에 관한 법률 규정에 따라 개발행위를 제한받는다고...
복거일 "이재용 부회장, 꿈 보여줘야" 2014-09-17 22:37:20
200자 원고지 90장에 이르는 기고에서 삼성에 대한 고언을 쏟아냈다.▶본지 7월22일자 a4면, 23일자 a4면, 24일자 a4면 참조복씨는 “이 부회장이 꿈을 제시한다면 (경영) 권한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며 “지금부터 꿈을 보여줘야 꿈을 좇는 과정에서 실수와 실패가 있더라도 이해받고 넘어지더라도 ...
"고용 산재 보험료 앞으로 신용카드로 내세요" 2014-09-17 16:51:11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본지 8월 14일자 3면 참조> 문기섭 고용부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전체 사업장의 99.5% 이상이 카드 납부 대상에 포함된다”면서 “중소ㆍ영세사업장의 일시적인 자금운용의 애로를 해소하고, 보험료 납부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