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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北소각 불빛' 영상 있다"…'시신훼손' 여부는 추정만 2020-10-08 18:20:58
북한 선박이 육상의 해군부대에 보고한 내용을 감청한 첩보에 '월북'이라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서욱 국방부 장관은 전날 열린 국방부에 대한 국감에서 '(공무원이) 북한 수산사업소 부업선에 월북 얘기를 한 것이 맞냐'는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최초에 그 배가 발견했고 거기서...
野 "조성길 한국行 의도적 유출 아닌가"…與 "어이 없다" 2020-10-08 17:49:26
원인철 합참의장은 ‘(북한군 감청 내용에) 시신이나 사체라는 단어가 있었느냐’는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그런 단어는 없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감청 내용 중 이씨의 월북을 의미하는 단어가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 이씨의 ‘자진 월북’을 재차 주장한 것이다. 반면 이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軍 "서해 피살 공무원, 첩보에 '시신'이란 단어 없었다" 2020-10-08 15:33:00
당국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북한군 감청 내용에 '시신'이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원인철 합참의장(사진)은 8일 합참에 대한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우리가 음성(북한군 감청을 의미)을 확인했는데 시신, 사체라는 단어가 나왔느냐'는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 질의에 ...
증인 없는 과방위 국감, 네이버·구글·통신요금 등 성토(종합) 2020-10-07 18:38:47
그만큼 많은 사람이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른 와이파이는 쉽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피격·사망한 사건과 관련, "감청 장비가 있는 곳을 현장 검증해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ljungberg@yna.co.kr,...
서욱 "공무원 실종 첫날 '월북 가능성 없다' 보고받아" 2020-10-07 17:35:47
다음날 감청을 통해 북한군의 이씨 발견 사실을 포착하기 전까지 이번 사건을 ‘단순 실종’ 사건으로 인지했다는 얘기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늦게 “서 장관이 언급한 ‘월북’은 조류에 떠밀려 북측 해역으로 들어가는 ‘월선’을 의미한다”고 해명했다. 외통위, ‘공무원 피격’ 증인 문제로 파행이씨 피격 사건을...
[사설] 피살 공무원 수색 시늉만…나라가 이래도 되나 2020-10-06 17:50:46
22일 이씨를 사살하라는 북한군의 통신을 감청했으면서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과 이후 정부의 소극적 대응을 두고 유족으로서 절절한 절규를 담은 편지다. 이 사건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라는 가장 기본적인 국가의 책무가 방기됐다는 점에서 결코 적당히 넘겨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총살 보고를 받은 지 125시간...
"北 잔혹한 만행, 유엔이 조사해야" 2020-10-06 17:27:13
북한군 감청 녹음 파일과 시신 훼손 장면을 촬영한 열영상장비(TOD) 녹화 영상이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법적 검토를 한 뒤 공개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정보 대부분을 공개할 수 없는 특수 정보(SI)로 분류하고 있어 공개 가능성은 높지 않을 전망이다. 최다은/이정호...
北사살 공무원 형, 軍정보 공개 청구…文 발언에 "뭘 더 조사하나" 2020-10-06 16:36:00
우리 군의 북한군 대화 감청 녹음파일이고, 다른 하나는 북한군이 동생 시신을 훼손하는 모습을 담은 오후 10시 11∼51분까지의 녹화파일이다. 정보공개청구 법률대리인 김기윤 변호사는 "(청구대상물에서) A씨의 월북 의사 표현이 있었는지, A씨의 목소리가 맞는지, 월북의사 표시가 진의에 의한 것인지 등을 확인할 수...
軍, 피살 공무원 유가족 정보공개 요청에 "법적 검토 뒤 결정" 2020-10-06 15:16:26
유가족이 이번 사건과 관련한 군의 감청 및 녹화자료 등을 요구한 데 대해 국방부는 6일 "법적 검토를 한뒤 답변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유가족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정확하게 그분들이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들어봐야 될 것...
[인터뷰] 피살 공무원 형 "월북 낙인에 조카들 학교도 못가" 2020-10-05 15:52:54
연평도 공무원 피격사건 유가족의 국방부에 감청기록 등 정보공개신청 및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A씨 아들이자 이씨 조카의 친필 호소문도 공개할 예정이다. A씨 아들이 언론 앞에서 직접 입장을 밝힐 것이냐는 질문에는 "조카는 아직 미성년자다. 호소문만 공개되고 언론에 직접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