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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1패' KIA-두산, KS 3차전 팻딘-보우덴 선발 격돌 2017-10-26 22:15:44
4.14를 기록했다. '20승 듀오'인 헥터 노에시-양현종에게는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이다. 이에 따라 KIA는 막강한 '원투 펀치'를 보유하고도 전체적인 선발 싸움에서는 '판타스틱 4'로 불리는 두산에 뒤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팻딘은 시즌 막판 구위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9월...
양의지의 판단 미스, KIA에 승리로 가는 길 열어줬다 2017-10-26 21:48:54
한국시리즈의 균형을 허락했다. 1차전에서 에이스 헥터 노에시를 내세우고도 3-5로 패한 KIA는 이날 2차전에서도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1회부터 7회까지 매 이닝 주자가 출루했지만 홈으로 들어온 주자는 한 명도 없었다. 잔루는 차곡차곡 쌓였고, 병살타와 견제사 등 안 좋은 것이 계속해서 겹쳤다. KIA에는 뜻대로 풀...
KIA 김기태 감독 "오늘 팻 딘 등판 열어둔다" 2017-10-26 17:12:10
1차전 선발 헥터 노에시를 미출장 선수로 등록했다. 김 감독은 왼손 에이스 양현종을 1차전 경기조로 포함한 이유로 "사실 거의 등판 가능성은 없었다. 그렇지만 만에 하나 상황이라는 게 있다. 그럴 때를 대비해 (경기조에) 있는 게 낫다. 박진태는 2경기 모두 미출장 선수로 들어갔다. 선수에게 이해해달라고 이야기했다....
두산 김재환-오재일, KS 우즈-나바로 기록 넘본다 2017-10-26 10:06:53
KIA 선발 헥터 노에시의 4구째 148㎞짜리 높은 직구를 퍼 올리듯 받아쳤다. 까마득히 솟아오른 타구는 주춤주춤 뒤로 물러난 우익수 이명기의 글러브를 피해 우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4회 초 2사 만루에서 오재원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제점을 뽑은 두산은 5회 초 박건우의 적시타와 김재환의 투런 홈런으로 4-0까지...
미출장 선수 미스터리…양현종은 정말 불펜서 대기했을까 2017-10-26 09:42:55
가장 믿을만한 카드다. 1차전 선발은 헥터 노에시에게 양보했지만, 선발 싸움에서 누구와 붙더라도 밀리지 않을 만한 선수다. 에이스를 불펜에서 쓰는 건 정규시즌에서 보기 힘든 운용이다. 8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KIA는 양현종을 미출장 선수에서 뺄 정도로 1차전에 무게를 뒀다. 김기태 KIA 감독은 경기 후 "벌어질 수...
'한국야구 예찬' 팻 딘 "결국 KS도 그냥 야구 아니겠나" 2017-10-26 09:23:55
또 다른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가 6이닝 105구 6피안타(2피홈런) 3볼넷 2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기대에 못 미치고 패전의 멍에를 썼다. 팻 딘은 양현종(2차전)에 이어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3차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KIA는 정규시즌 우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하면서 3주간 휴식을 취했다. 팻 딘은...
문재인 시구 "움직임 자체가 화보"...야권 반응 궁금해 2017-10-26 08:25:44
노에시와 악수한 뒤 마운드에 올랐다. 왼손에 낀 글러브에는 태극기가 새겨져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시구를 통해 던진 공은 원바운드로 KIA 포수 김민식의 미트에 들어갔다. 대통령이 프로야구 개막전이나 올스타전, 한국시리즈에서 시구한 것은 1982년 전두환 전 대통령을 시작으로 이번이 역대 7번째지만, 광주에서...
한국시리즈, 기아 휴식 길었다..."경기 감각 분실했나" 2017-10-26 08:06:52
산발 6안타에 그친 끝에 `필승카드` 헥터 노에시를 앞세운 1차전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KIA는 한국시리즈 첫날인 이날 이명기(우익수)-김주찬(1루수)-로저 버나디나(중견수)-최형우(좌익수)-나지완(지명타자)-안치홍(2루수)-이범호(3루수)-김민식(포수)-김선빈(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두산 '에이스' 니퍼트 "헥터 상대로 큰 승리 거뒀다"(종합) 2017-10-25 23:10:07
노에시를 언급하며 "헥터를 상대로 중요한 경기에서 큰 승리를 거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플레이오프 때부터 좋았던 야수들의 컨디션이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졌다"면서 "함덕주, 김강률 등 불펜도 중요한 순간을 잘 막아줬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니퍼트는 명실상부한 두산의 '에이스'지만, 지난...
불꺼진 KIA 타선, 두산이 아닌 긴 휴식과 싸웠다 2017-10-25 23:01:38
헥터 노에시를 앞세운 1차전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 KIA는 이날 이명기(우익수)-김주찬(1루수)-로저 버나디나(중견수)-최형우(좌익수)-나지완(지명타자)-안치홍(2루수)-이범호(3루수)-김민식(포수)-김선빈(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정규시즌과 선발 라인업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정규시즌 하는 것처럼 편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