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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망해가는 트럼프 대통령"…사실상 탄핵 촉구? 2017-08-21 03:36:57
샬러츠빌 유혈 사태와 관련, 사실상 백인우월주의를 옹호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날 '망해가는(Failing) 트럼프 대통령직'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끄는 천사가 아닌, 악마를 불러냈다"고 지적했다. "망해가는 뉴욕타임스"라는...
보스턴서 대규모 反인종차별 집회…트럼프 "시위대에 박수"(종합) 2017-08-20 20:45:35
샬러츠빌 유혈사태가 발생한 지 1주일 만에 이를 규탄하는 반대 집회가 열린 것이다. 인근에서는 보수단체 집회도 열렸지만, 현지 경찰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AP통신을 비롯해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보스턴 커먼(Boston Common)' 공원에서 열린 인종차별 규탄 집회에는 4만...
미국, 중동 등 국제문제 적극 개입 가능성… 통상압박은 줄어들 듯 2017-08-20 18:38:44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유혈사태 때 트럼프 대통령에게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너무 몰아붙이지 마라”고 조언한 사실이 알려져 야당의 포화를 받게 된 것도 경질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뉴욕타임스(nyt)는 “배넌의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내 국제주의자들과 개입주의자들의 승리”라고...
KKK·신나치… 미국 백인 우월주의, 트럼프 업고 '본색' 드러내다 2017-08-20 18:03:26
리더십 위기에 직면했다. 소셜미디어에서 연합샬러츠빌 시위는 ‘우파여 연합하라(unite the right)’는 이름으로 모였다. 샬러츠빌 시가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 사령관이었던 로버트 리 장군 동상을 철거하기로 한 이날, 그를 영웅으로 추앙하는 대안우파가 철거 반대 시위를 기획했다.친(親)트럼프 대안우파...
구글·애플 등 미국 IT업계, 백인우월주의와 '전쟁' 나서 2017-08-20 18:00:44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유혈 폭력사태를 계기로 이런 태도에 변화가 일었다.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는 ‘화이트 내셔널리스트 유나이티드’ 등 백인 우월주의 단체 계정을 삭제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6일 “나는...
트럼프, 배넌 경질… 미국 우선주의 바뀌나 2017-08-20 17:57:44
샬러츠빌 유혈사태와 관련해 백인우월주의자들을 심하게 비난하지 말라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언했다는 점도 경질 원인이 됐다.미 언론들은 배넌 퇴출로 트럼프 행정부의 대내외 정책에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는 19일 대외 군사개입에 반대해 온 배넌의 경질로 “미국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8-20 15:00:06
모양 타일까지 제거…샬러츠빌 후폭풍 美사회 강타 170820-0335 외신-0034 13:37 [그래픽] 소비 심리 개선에도 경기 회복세 '주춤' 170820-0375 외신-0035 14:32 '트럼프의 입' 악재됐나…트위터 주가, 말폭탄에 하락세 -------------------------------------------------------------------- (끝)...
남부연합기 모양 타일까지 제거…샬러츠빌 후폭풍 美사회 강타 2017-08-20 13:00:00
샬러츠빌에서 벌어진 백인우월주의자 폭력시위의 후폭풍이 미국 사회를 거세게 강타하고 있다. 샬러츠빌 사태를 계기로 미국 내 인종갈등이 폭발하자 미 당국은 사태를 촉발한 남부연합(confederate)을 연상시키는 일체의 기념물들을 모두 철거하며 거리 두기에 나섰다. 20일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뉴욕...
"증오는 설 자리 없다"…극우나치 집회 저지한 미·독 시민들 2017-08-20 12:07:44
샬러츠빌 백인우월주의 유혈사태 일주일 만인 19일(현지시간) 미국과 독일 등 곳곳에서 인종주의자들의 집회와 이들에 대항하는 '맞불 시위'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 '표현의 자유'를 명분으로 한 극우세력의 모임을 인종차별과 혐오, 폭력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압도적인 수적 우위를 앞세워 사실상...
보스턴서 대규모 反인종차별 집회…보수단체 맞불, 큰충돌 없어 2017-08-20 07:11:14
샬러츠빌 유혈사태가 발생한 지 1주일 만에 이를 규탄하는 반대 집회가 열린 것이다. 인근에서는 보수단체 집회도 열렸지만, 현지 경찰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AP통신을 비롯해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보스턴 커먼(Boston Comon)' 공원에서 열린 인종차별 규탄 집회에는 1만5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