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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화재 진압에 무인로봇 투입한다 2024-09-26 18:01:25
소방청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차량형 무인 소방 로봇을 연내 공동 개발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무인 소방 로봇은 2025년부터 전국에 네 대를 배치해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 진압용으로 활용한다. 이번 공급 협약은 지난 8월 인천 청라지역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해 관련 첨단 소방 장비 보급의 필요성이...
소방청·현대차그룹, 지하화재 진압용 '무인 소방로봇' 공동개발(종합) 2024-09-26 11:04:49
기자 = 소방청과 현대차그룹은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진압용 '무인 소방로봇(차량형)'을 연내 공동 개발해 내년부터 배치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월 산업통상자원부를 통해 정부에 소방 장비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에 소방청은 현대로템이 군사용으로 개발한 '다목적...
OTT 업계 "음저협, 저작권료 협상에 성실히 임해야" 2024-09-26 11:00:39
심지어 토론회 방청을 위해 방문한 OTT 관계자들에게 처음에는 '초대된 사람만 입장할 수 있다'는 식으로 문전박대를 하기도 했다"며 "음저협 일방의 주장만 늘어놓는 토론회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입장문에서 "음저협은 협상 기준이 돼야 할 매출액 범위, 관리 비율 등을 일방적이고 비상식적으로...
소방서 앞 불법주차 외제차…"자주 댔는데 왜?" 적반하장 2024-09-25 22:00:55
따르면 소방청은 불법 주·정차로 소방차의 통행과 소방 활동을 방해한 차량을 제거·이동시켜 차량이 훼손되더라도 손실 보상하지 않아도 된다. 관련 게시물에는 "하필 우리동네냐"라며 부끄러워하던가 "차주분 제발 반성좀 하시라"며 차주를 질타하는 글들이 끊이지 않았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화재 증가세…소비자 안전주의보 2024-09-25 11:00:13
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화재는 지난 2021년 85건에서 2022년 142건, 지난해 114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전기자전거 화재도 2021년 11건에서 2022년 23건, 지난해 42건 등으로 증가세다.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는 배터리 과충전이나 손상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수포장 전문기업 천진, 제2공장 건설 등 투자 확대 2024-09-24 16:08:59
넣고 충격방지백, 무정전 천·필름, 방청 필름(습기 방지용)으로 장비를 감싼 뒤 은박지 재질의 진공백을 사용해 제품을 진공 상태로 만든다. 이후 외부 충격을 막기 위해 다시 비닐 포장과 에어캡으로 둘러싸는 등의 6단계로 나눠 작업한다.○국내 최고 수준 특수포장 기술력 보유이 회사의 포장 기술력은 국내 최고...
"이완용도 숏이었나"…민주당 '인버스 망언'에 개미들 분노 2024-09-24 15:29:49
대한민국의 패망을 바라는 당인가. 당장 국민들께 사죄하고 금투세 폐지하라"고 했다. 이날 정책 토론회 시작 전에는 정의정 한국주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의 입장이 거부되면서 소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민주당 측이 한투연 관계자들의 토론회 방청을 막아서자 이들은 "이런 식으로 입을 틀어막는다"며 격렬하게 항의했다....
"왜 국민 쫓아내고 의원끼리"…민주당 금투세 토론회 '항의' 2024-09-24 13:26:41
관계자들의 토론회 방청을 막아서자 이들은 "이런 식으로 입을 틀어막는다"며 격렬하게 항의했다. 이날 토론회장을 찾은 한투연 관계자는 토론회를 방청하겠다며 토론회장에 들어섰다. 그러자 민주당 관계자들은 이 자리가 의원총회라는 이유로 입장을 막았다. 이에 이들은 "국민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멀리서 온...
[OK!제보] 비상계단 막은 호텔들…불나면 참사 피할 수 있나 2024-09-24 06:00:16
소방청 관계자 역시 "고지 여부는 현장 책임자 업무 스타일"이라며 큰 문제는 없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생각은 달랐다. 백승주 열린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업주들에게 과태료를 물리기 부담스러운 일선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인명이 걸린 문제"라며 "민원이 부담된다고 이렇게 단속하는 것은 업무...
법정서 사기범 찌른 50대, 63억원 잃은 피해자 2024-09-20 16:56:17
3층 법정에서 방청을 하던 A씨는 피고인석에 앉아 재판받던 하루인베스트 대표 이모씨의 목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지난해 6월 하루인베스트 출금 중단 사태로 63억원 상당의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이씨의 재판을 매번 방청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