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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폭풍전야…이재용 결심공판 앞두고 '초긴장' 2017-08-07 10:29:41
방청석에 직접 나가 공판 과정을 꼬박꼬박 챙겨온 일부 임직원은 이날도 미리 자리를 확보하고 특검의 구형과 함께 변호인단의 최종변론, 피고인 최후진술 등을 지켜볼 예정이다. 특히 이 부회장이 최종변론을 통해 특검이 주장하는 각종 혐의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어떤 식으로 정리할지에 관심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용 부회장 "삼성물산 합병, 미래전략실과 계열사가 결정" 2017-08-02 18:27:28
등 외신 기자들도 방청석을 채웠다.삼성물산 합병, 누가 주도했나공판은 최 전 부회장에 대한 특검 측 신문으로 시작됐다. 질문과 답변이 오갈 때마다 특검과 이 부회장, 최 전 부회장 간에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이 부회장은 특검의 쏟아지는 질문에 차분한 목소리로 망설임 없이 증언했다. 본인 의견을 거의 드러내지...
혼성그룹 카드, 브라질에서 인종차별 당해 2017-08-01 14:44:29
그었다. 방청석에 앉아있던 팬들은 “애인이 없다”는 멤버들의 말에 환호성을 터트렸다. 진행자 라울은 브라질 팬들을 향해 “당신들이 카드 멤버들과 결혼할 거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양손으로 두 눈을 찢은 뒤 “(그렇다면) 당신들의 눈도 얇아질 것”이라며 동양인을 비하하는 행동을 취했다. 눈을 찢는...
[ 사진 송고 LIST ] 2017-07-27 15:00:02
쏙 07/27 14:38 서울 양영석 "으악~ 훈장님 시원해요" 07/27 14:38 서울 김주성 '방청석 꽉 찼습니다. 돌아가주세요' 07/27 14:39 서울 양영석 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07/27 14:39 서울 이상학 '블랙리스트' 선고 공판, 굳은 표정 김종덕 07/27 14:42 서울 강민지 진지한 유병재 07/27 14:42...
달라진 외교부 퇴임식…非고시출신이 연설하고 장관은 눈물 2017-07-20 17:01:57
구치소도 가보고, 이민국 보호소에도 가보고 재판정 방청석에도 앉아 봤습니다. (외교전문을 보내는) 통신이 불통돼 2∼3시간 동안 직접 받아 적어서 전문을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 20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 18층에서 열린 2017년도 상반기 외교부 퇴임식. 외교정보기술직으로 외교부에 입부해 31년간 외교부...
우병우 재판서 증언듣던 방청객, `하` 코웃음 쳐 과태료 2017-07-17 18:26:12
`회유·억압·협박을 받았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방청석에서 이 같은 증언을 듣던 50대 여성 A씨는 크게 "하!" 소리를 내며 코웃음을 쳤다. 재판부는 그 즉시 해당 여성을 일으켜 세우고는 "뭐가 그렇게 웃기시느냐. 증인이 답변하고 있는데 비웃듯이 소리 내서 웃습니까"라고 꾸짖었다. 재판부는 진행하던 증인신문을 ...
우병우 재판서 "하!" 코웃음 방청객…'법정소란' 과태료 50만원 2017-07-17 17:21:11
받았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방청석에서 이 같은 증언을 듣던 50대 여성 A씨는 크게 "하!" 소리를 내며 코웃음을 쳤다. 재판부는 그 즉시 해당 여성을 일으켜 세우고는 "뭐가 그렇게 웃기시느냐. 증인이 답변하고 있는데 비웃듯이 소리 내서 웃습니까"라고 꾸짖었다. 재판부는 진행하던 증인신문을 잠시 휴정한 뒤...
피고인 아들에게 벌금액수 물어보는 美 판사 '화제' 2017-07-12 05:41:11
방청석에선 웃음이 터져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미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1985년부터 30년 넘게 판사로 봉직해온 캐프리오 판사는 독특한 선고 스타일로 유명하다고 한다. 이 법원에는 중범죄보다는 교통 위반 등 과실범에 대한 재판이 많다. 그럴 때마다 캐프리오 판사는 이웃이나 아이들에게 벌금 액수를 매겨보라고...
"내가 박근혜 딸, 아들은 김정은" 朴재판 방청객 소동 2017-07-04 08:41:36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재판이 끝나갈 무렵 방청석에 앉아 있던 40대 초반의 여성이 일어나 "재판장께 드릴 말씀이 있다"며 발언권을 요청했다. 재판부가 "방청석에서는 말할 권한이 없다"며 퇴정을 명령하자 이 여성은 "제가 박 전 대통령의 딸입니다"라고 외쳤다. 그는 주변에 있던 방호원들이 자신의 발언을 저지하려...
"내가 박근혜 딸" 외친 40대 女…황당한 웃음 터트린 朴 2017-07-04 08:17:53
실세' 최순실(61)씨의 재판이 열렸다.재판이 끝나갈 무렵, 방청석에 앉아 있던 40대 초반의 여성이 갑자기 일어나 "재판장께 드릴 말씀이 있다"며 발언권을 요청했다.이에 재판부는 "방청석에서는 말할 권한이 없다"고 퇴정을 명령하자, 이 여성은 "제가 박 전 대통령의 딸입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