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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죽어야 사는 남자’ 캐스팅...매력적인 커리어 우먼 변신예고 2017-05-26 16:18:19
남자’는 12부작 미니시리즈로, 1970년대 중동의 작은 왕국의 백작이 된 남자가 딸과 사위의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는 ‘군주’의 후속으로,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제공: 킹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5-16 15:00:04
어제 결혼 170516-0188 문화-0004 08:30 최민수, MBC '죽어야 사는 남자'서 코믹 중동 백작 연기 170516-0189 문화-0022 08:31 "기후변화 모두 나쁘진 않다"…낙관적인 인류세의 풍경 170516-0198 문화-0023 08:40 황석영·베르베르·하루키…움츠렸던 문학출판계 '여름대전' 170516-0211 문화-0005 08:53...
최민수 강예원 신성록 ‘죽어야 사는 남자’ 캐스팅…‘군주’ 후속 [공식] 2017-05-16 10:45:28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코믹 가족 휴먼드라마이다. 최민수는 1970년 후반 중동으로 건너가 작은 왕국의 수아드 파드 알리 백작이 된 장달구 역을 맡았다. 왕국의 조지클루니로 불리며 승승장구 하던 그가 뜻하지 않은 사연으로 딸과 사위의 앞에 나타나면서 생각치 못한 일들이...
최민수, MBC '죽어야 사는 남자'서 코믹 중동 백작 연기 2017-05-16 08:30:33
사는 남자(가제)'에서 중동의 부유한 백작 역할을 맡아 코믹 연기를 펼친다. MBC TV는 최민수와 함께 강예원, 신성록이 '군주' 후속으로 방송하는 이 드라마의 주연을 맡는다고 16일 밝혔다. 총 24부작인 '죽어야 사는 남자'는 1970년대 후반 중동으로 건너가 작은 왕국의 수아드 파드 알리 백작이 된...
'너의 이름은' 흥행신화에 도전…일본 애니메이션 잇따라 개봉 2017-05-08 07:40:00
생산의 주범인 칼리오스트로성의 백작을 물리치고 백작에게 결혼을 강요당한 칼리오스트로 공국의 마지막 공주 클라리스를 구출한다는 내용이다. 이 작품에 사용됐던 미야자키 감독의 연출 기법은 당시 애니메이션 업계 전체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입사 에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몽키 펀치의 원작이 성인...
'아가씨' 원작소설 英작가 "충실함에 놀라" 박찬욱 감독 호평 2017-04-09 15:54:40
받는 히데코, 그의 재산을 노리고 접근하는 백작, 재산 탈취에 동참한 하녀 숙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소설과 영화에 나타나는 권력과 포르노그래피에 대한 관점이 다른 것에 대해 워터스는 "내게는 모든 게 글이었지만, 박 감독은 이를 볼거리로 옮기기 때문에 포르노그래피로 더 많은 것을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명품의 향기] 눈을 뗄 수 없는 당신, 봄빛을 머금었나 봄꽃이 물들었나 2017-04-09 15:44:14
이런 주얼리를 꿈꿨다. 9세기 프로방스 지방 백작 집안의 후예인 카스텔란 아트디렉터는 파리 귀족사회에서 성장했다. 화려한 의상과 주얼리를 같이 쓸 줄 알았던 할머니에게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아름다운 여성에 대한 동경, 그 이미지를 품고 자란 카스텔란은 다섯 살 때부터 할머니와 어머니의 참(charm) 팔찌를...
혼란의 시대, 누가 왕이 되어야 하는가…연극 '왕위주장자들' 2017-04-01 09:31:00
공을 들였다. 욕망하면서도 의심하는 스쿨레 백작과 "내가 가진 최고의 무기는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라는 니콜라스 주교의 캐릭터는 매력적이다. 그러나 왕위에 대한 확신으로 좌고우면하지 않는 호콘은 다소 평면적으로 그려진다. 배우 유성주는 자신을 믿지 못한 채 끊임없이 의심하는 '햄릿' 같은 백작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방 투어 관객들 호평 속 순조로운 출발 2017-03-16 10:44:24
복수를 꿈꾸는 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에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 카이가 출연하며 조정은과 린아가 에드몬드의 사랑하는 연인이었지만 몬데고에게 속아 결혼하는 메르세데스 역을 맡았다. 그리고 메르세데스의 아들로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동경하는 청년 알버트 역에 정택운(빅스 레오), 임준혁, 박유겸과 최민철, 이상현,...
대선국면에 보는 입센의 걸작 '왕위주장자들'…154년만에 韓초연 2017-03-14 16:11:25
호콘왕과 스쿨레 백작 사이를 교묘히 오가며 이들의 갈등을 부추긴다. 스쿨레 백작은 결국 스스로 자신을 왕으로 선언하기에 이르는데…. 저마다 자신이 왕이 되기에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공교롭게도 대통령 선거 국면과 맞물려 자신이 차기 리더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떠올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