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크라 침공] "키이우서 민간인 시신 1천84구 확인…대부분 총상입어" 2022-04-22 21:36:09
의혹을 받고 있다. 키이우 외곽 도시인 부차 등지에서는 시신 50여 구가 한꺼번에 묻힌 집단 매장지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는 손을 뒤로 묶인 채 뒤통수에 총상을 입은 시신도 발견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군의 행위에 대해 제노사이드(집단학살)를 거론했고, 다른 서방 정상들도 '혹독한 대가를 치를...
러 의존 탈피 돕는다…영국, 인도에 군사·무역 협력 '구애'(종합) 2022-04-22 20:50:35
8일 우크라이나 부차 민간인 학살 의혹과 관련한 러시아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 정지 결의안 표결에도 기권했다. 인도는 서방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산 원유 수입도 최근 크게 확대했다. AP통신은 "존슨 총리가 경제와 국방 협력 확대를 통해 인도의 러시아에 대한 의존 탈피를 도우려는 조치를 발표했다"고...
[우크라 침공] 유엔 "러, 우크라서 한 행위 전쟁범죄 해당할 수도" 2022-04-22 20:26:01
또 부차에서만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는 점도 안다"고 말했다. 라비나 샴다사니 유엔 인권사무소 대변인은 유엔 인권 감시단이 부차에서 러시아군의 즉결 처형 등으로 민간인이 살해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현지에서 50명의 희생자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무장한 러시아군이 인구 밀집 지역에 무차별적으로...
러 의존 탈피 돕는다…영국, 인도에 군사·무역 협력 '구애' 2022-04-22 19:37:49
8일 우크라이나 부차 민간인 학살 의혹과 관련한 러시아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 정지 결의안 표결에도 기권했다. 인도는 서방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산 원유 수입도 최근 크게 확대했다. AP통신은 "존슨 총리가 경제와 국방 협력 확대를 통해 인도의 러시아에 대한 의존 탈피를 도우려는 조치를 발표했다"고...
[우크라 침공] 러시아 불법무기에 키이우 등 민간인 수백명 사망 2022-04-22 06:00:00
부차, 호스토멜, 보로디안카 등의 인구밀집지역에서 집속탄과 비유도탄을 사용해서 민간 건물이 8채 이상 파괴됐다는 증거가 나왔다고 말했다. 전쟁범죄 관련 탐사보도단체 벨링캣이 가디언지가 확보한 사진들을 검토한 뒤 러시아 RBK-500 집속탄과 그에 쓰이는 소탄의 흔적을 확인했다. 집속탄은 넓은 지역을 무차별적으로...
[우크라 침공] 영국, 부차 학살 연루 러 사령관 등 26명 제재 2022-04-22 00:08:20
= 영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동부 부차 지역 학살과 연루된 러시아군 사령관 등 군 주요 인사 26명을 제재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새로 제재 명단에 오른 아자베크 오무르베코프 중령은 부차의 학살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는 러시아군 제64 차량화 소총 여단을 이끌면서 지역 점령 중 민간인 살인, 성폭행 등을...
[우크라 침공] 영국총리 "악어 같은 푸틴 탓 평화협상 어려울 듯" 2022-04-21 12:04:27
우크라이나 부차에서 일어난 것들(러시아군의 민간인 학살)은 규탄했다"며 "그렇지만 인도와 러시아의 역사적 관계도 인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산 무기, 석유에 크게 의존하는 인도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유엔 결의안 표결 때 기권하고 대러제재에도 동참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
"러軍, `푸틴 최대 정적`과 이름 같다고 민간인 살해" 2022-04-21 11:09:54
따르면 나발니는 우크라이나 부차 지역에 있던 시신 옆에서 발견된 여권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나발니는 "우크라이나 부차에서 학살된 민간인들의 시신 가운데 한 구 옆에서 여권이 발견됐다"면서 "여권의 주인은 일리야 나발니(60)라는 이름의 남성이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시체 옆에 여권이 떨어져 있었다는...
[우크라 침공] 블링컨 "마리우폴 상황, 부차보다 심각할 수도" 2022-04-21 03:28:02
[우크라 침공] 블링컨 "마리우폴 상황, 부차보다 심각할 수도" 인도주의 통로 개설에 "안전 평가 어려운 결정될 것"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20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 우크라이나군이 외부와 고립된 채 결사 항전 중인 마리우폴에서 대규모 잔혹 행위가...
[우크라 침공] 피신하다 러시아군 총격에 죽거나 다친 아이들 2022-04-19 23:23:20
겪고 있다. 부차에 살던 13세 일리야 보브코우는 전쟁이 시작된 날 충격을 받았다. 숙제하고 게임을 하는 평범한 날이 되리라 생각했는데 엄마는 짐을 싸라고 했고 지하실에서 살기 시작했다. 이후 피난 길에는 불타는 건물, 망가진 탱크, 시체를 봤다. 이제는 키이우 정부 건물의 방 한 칸에 살고 있다. 그는 "러시아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