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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OAR, 폐막 이틀 남기고 첫 金…올림픽 찬가 울릴 시상식(종합) 2018-02-23 16:16:00
출전했다. 혼신을 빙판에 쏟겠다는 확신을 갖고 나갔다"며 "모든 것을 빙판에 쏟았고 아무런 아쉬움도 없다"고 말했다. 이날 평창에 도착한 러시아올림릭위원회(ROC) 위원장 알렉산드르 쥬코프는 "두 선수 모두 탁월하게 연기했다. 모두 금메달감이다"면서 "이는 스포츠 애호가들 모두에 대한 선물"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올림픽] 폐회식엔 러시아기 등장하나…도핑벌금 162억원 완납 2018-02-23 15:08:23
선수단'이다. 그럼에도 이들은 개회식 때 국기 대신 올림픽기를 들고 입장했고 경기 때도 국기를 가슴에 새겨넣은 유니폼을 입지 못했다. 현재 러시아 선수들은 국가명 대신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라는 이름으로 빙판과 설원을 누비고 있다. gogo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여자컬링 '안경 선배'가 쓴 안경은 대구産 '플럼' 2018-02-23 13:09:47
빙판을 지배한다"며 '슈퍼맨의 반대'라고 표현했다. 두 선수가 착용한 안경 브랜드는 대구3산업단지에 있는 안경제조업체 팬텀옵티칼의 '플럼(plume)'이다. 김은정이 쓴 안경은 'plume p-2710' 모델로 'TR-90' 소재로 만들었다. 가벼운 재질에 최근 트렌드인 동그란 안경이 온화한 이미지...
[ 사진 송고 LIST ] 2018-02-23 10:00:01
08:16 서울 정하종 재벌개혁 강연하는 김상조 위원장 02/23 08:16 서울 이재희 출근길 빙판 조심! 02/23 08:16 서울 정하종 미소 짓는 김상조 위원장 02/23 08:16 서울 정하종 굳게 다문 입 02/23 08:16 서울 이재희 출근길 빙판 조심하세요! 02/23 08:16 서울 이재희 쌓인 눈 치우는 고마운 손 02/23...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23 08:00:05
빙판의 연인' 류·크리스티, 달콤한 '금빛 키스' 180222-1180 체육-0121 22:53 [올림픽] 고개 떨군 임효준 "형들에게 매우 미안해" 180222-1184 체육-0122 23:01 [올림픽] 헝가리 '동계 첫 金' 딴 전재수 코치 "한국 넘어져 속상했다" 180222-1187 체육-0123 23:20 -올림픽- 캐나다 남자컬링, 미국에...
[올림픽] 모두 떠난 경기장 다시 찾은 쇼트트랙 대표팀…마지막은 웃음 2018-02-22 23:50:16
필두로 빙판 위로 달려 들어왔다. 다 같이 서서 기념사진을 찍고 다시 삼삼오오 모여서 기념사진을 찍는 선수들의 표정은 더없이 밝았다. 그동안 밤낮없이 피땀 흘리며 준비한 올림픽을 금메달·은메달 1개·동메달 2개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마친 선수들은 경기 직후의 아쉬움은 털어버린 듯했다. 김도겸과 황대헌은 빙판...
[올림픽] '빙판의 연인' 류·크리스티, 달콤한 '금빛 키스' 2018-02-22 22:32:26
'빙판의 연인' 류·크리스티, 달콤한 '금빛 키스' (강릉=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유명한 쇼트트랙 선수 커플인 사오린 샨도르 류(헝가리)와 엘리스 크리스티(영국)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마지막 경기가 열린 날 달콤한 '금빛 키스'를 나눴다. 류는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픽- 한국 '골든데이'에 충격의 '노골드'…'金 8개·종합 4위' 무산 2018-02-22 21:55:27
건 심석희가 부딪혀 빙판에 서로 나뒹굴면서 게임은 끝났다. 심판진은 심석희에게 페널티를 부여해 실격 처리했고, 최민정은 4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미 여자 1,500m와 3,000m 계주를 제패한 최민정의 3관왕 달성이 물거품이 된 순간이었다. 마지막 희망이던 남자 5,000m 계주에선 중국에 이어 2위를 달리다가 20여...
[올림픽] 쇼트트랙 南선수 응원한 北응원단…"많이 아쉬웠다!" 2018-02-22 21:43:00
힘차게 빙판을 지치며 앞 선수를 제치면 한반도기를 흔들고 "와∼" 하는 함성을 질렀다. 북한 응원단은 경기와 경기 사이 휴식 시간에는 "우리는 하나다!", "조국 통일!", "우리 민족끼리!" 등 구호를 외치거나 파도타기를 했다. 응원단이 파도타기를 시작하면 옆 관중이 파도를 이어가 관중석 전체가 넘실대는 장면이 여러...
[올림픽] 메달 꼭 원했지만…남자 계주, 두 대회 연속 노메달 2018-02-22 21:25:48
그러나 최악의 분위기에서 치렀던 소치 대회에 이어 안방 올림픽이 열린 평창에서도 메달 수확에 실패하면서 처음으로 두 대회 연속 노메달에 머물고 말았다. 선수들은 순위가 발표된 이후 빙판에 주저앉아 진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러나 강릉 아이스아레나의 관중들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린 선수들을 향해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