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6세 태국 소년의 '골프 기적'…홀인원·알바트로스·버디, 세 홀에서 6타 줄여 2018-07-20 09:55:03
드라이버 티샷으로 240야드를 쳐낸 뒤 남은 220야드에서 4번 아이언으로 힘차게 세컨드샷을 쳤다. 공은 쭉쭉 뻗어나간 뒤 그린에 떨어지곤 어디론가 사라졌다. 홀컵으로 그대로 들어간 것이다. 한 홀에서 3타를 줄여내는 알바트로스였다. 16세 소년의 ‘매직 골프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바로 이어진...
'바보? NO! 예능천재 김종민!'…'뇌피셜' 관전 포인트 3 (종합) 2018-07-19 14:36:13
겨드랑이 양쪽을 왁싱하겠다. 그래서 인증샷을 찍어서 sns에 올리겠다"고 선언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바보 캐릭터라는 이미지와는 반대로 천재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일단 제 입으로 저를 바보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고 천재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저도 천재였으면 좋겠다. 1박 2일 멘사특집에서도 시험을 본...
에스팀 글로벌 캠페인, 김성희-수주-태은 세계 속 韓 모델로 우뚝 2018-07-19 11:56:01
바바라 팔빈, 니콜 완과 함께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수주는 카이아 거버, 지지 하디드 등 유명 글로벌 모델들과 함께 18f/w 모스키노 캠페인에 등장했다. 파란 피부에 금발 머리, 그리고 핑크 컬러 룩을 착용한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수주는 모스키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레미...
김종민 "'뇌피셜'성공시 양쪽 겨드랑이 왁싱할 것" 공약 내세워 2018-07-19 11:32:20
잘 나오면 겨드랑이 양쪽을 왁싱하겠다. 그래서 인증샷을 찍어서 sns에 올리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바보 캐릭터라는 이미지와는 반대로 천재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일단 제 입으로 저를 바보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고 천재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저도 천재였으면 좋겠다. 1박 2일 멘사특집에서도 시험을 본 적이...
짱구 정면, 왜 희귀할까? 심형탁이 언급한 `짱구 비밀` 온라인 화제 2018-07-13 21:17:54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짱구를 좋아한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평소 애니메이션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 심형탁은 "짱구는 오래된 애니메이션으로 18년 정도 됐다"며 지식을 뽐냈다. 이어 그는 "짱구의 비밀을 혹시 아냐"는 질문을 던져 관심을 끌었다. 심형탁은 "짱구를 보면 정면샷이...
'진흙의 향연' 보령머드축제 대천해변서 개막…22일까지 열려 2018-07-13 10:42:13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패 길놀이 공연, 머드샷 분출 퍼포먼스 등 세리머니로 진행됐다. 14일 오전에는 시민화합한마당에 이어 오후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제21회 머드축제 개막을 축하하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축하공연은 아리랑TV 주관 K-POP 슈퍼콘서트로 진행돼 다이나믹듀오, 장재인, 에디킴, ACE,...
김세영, LPGA 54홀 최저타 타이기록…통산 7승 눈앞 2018-07-09 09:13:23
정확한 어프로치 샷을 앞세워 한 타를 더 줄였다.이를 시작으로 김세영은 16번 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버디 쇼를 펼치며 소렌스탐의 54홀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그는 버디 퍼트가 홀을 1m 넘게 벗어나며 부담스러운 파 퍼트를 남겨뒀으나 침착하게 성공하며 기록을 지켜냈다.한경닷컴 뉴스룸...
'파죽지세' 김세영… "소렌스탐 넘는다" 2018-07-08 17:50:50
기세를 이어갔다. 샷과 퍼트가 함께 불붙은 게 13번홀(파5)부터다. 이 홀부터 16번홀(파4)까지 4홀 연속 버디쇼를 선보였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브레이크를 잘못 읽는 바람에 2m에 가까운 파퍼트를 남기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침착하게 밀어넣어 54홀 최저타 기록을 완성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김세영, LPGA투어 54홀 최저타 타이 24언더파…통산 7승 눈앞 2018-07-08 09:38:45
버디를 솎아냈다. 13번 홀(파5)에서는 정확한 어프로치 샷을 앞세워 한 타를 더 줄였다. 이를 시작으로 김세영은 16번 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버디 쇼를 펼치며 소렌스탐의 54홀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그는 버디 퍼트가 홀을 1m 넘게 벗어나며 부담스러운 파 퍼트를 남겨뒀으나 침착하게 성공...
김민휘, 밀리터리 트리뷰트 3R '흔들'…6타 잃고 공동 48위 2018-07-08 07:00:15
이날 김민휘는 1번 홀(파4)에서 샷 난조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3번 홀(파3) 완벽한 티샷에 이은 버디로 이내 만회하긴 했으나 6번 홀(파4)과 9번 홀(파4)에서 공이 벙커를 찾아 들어가며 보기가 이어졌다. 13번 홀(파4)에서도 티샷이 왼쪽으로 휘며 한 타를 잃은 김민휘는 15번 홀(파3)에서 티샷이 그린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