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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토론] 재벌·귀족노조 논쟁-4 2017-04-25 22:11:36
정책을 처음 발표할 때부터 저는 일자리에 대한 소요예산, 발표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 어떤 일자리가 몇만 개, 얼마, 얼마, 숫자와 소요재원을 다 밝혔다. 그런데 유 후보는 토론할 때마다 질문하고 제가 답하면 믿어지지 않는다며 똑같은 이야기 되풀이 한다. 그러면서 제 발언 시간을 다 뺏어간다. 그래서 ...
[대선후보 토론] 일자리 창출 및 재원마련 방안-2 2017-04-25 21:40:30
예산이 소요되는 것은 아니죠. ▲ 유승민 = 그럼 예산 소요는 어디서. ▲ 문재인 = 공무원 17만 개에 21조 원이라 그랬죠? 거기에 17조 원, 나머지는 공공부문에 4조 원, 그뿐만 아니라 원래 일자리를 이게 민간부문이 주도해 만드는 게 원칙이기는 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십수년간 시장이 일자리를 만드는 데 실패하고...
문재인 "유승민, 일자리 공약 똑같은 질문 하지말고 우리 정책본부장과 토론하라" 2017-04-25 21:32:44
거 보셔라"라고 응수했다. 유 후보는 이에 "꼼꼼히 봤는데 계산이 안맞는다"고 하자 문 후보는 "정책 본부장하고 얘기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유 후보는 "소요 재원에 대해 분명하게 말씀을 못하시는데 정책본부장하고 토론하라고 하시면 너무 매너가 없다"고 발끈했다.문...
劉 "文 일자리 계산 안맞아"…文 "정책본부장에 물어봐"…TV토론 2017-04-25 21:28:08
주도했다"…劉 "줄푸세 한 분이 文캠프 정책 맡아"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박수윤 이슬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내놓은 '공공일자리 81만 개 창출' 공약의 소요 재원이 과소 책정됐다는 주장을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제기했다. 유 후보는 25일 JTBC·중앙일보·한국정치학회가 주최한 대선후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4-22 08:00:02
한국당 "홍준표 공약에 90조원 소요…증세없이 재원 마련" 170421-0734 정치-0093 16:07 홍준표 '돼지흥분제 논란' 일파만파…사퇴 요구 잇달아(종합) 170421-0747 정치-0094 16:14 이색유세戰…문재인 '힐링허그', 안철수 '녹색 바람개비' 170421-0750 정치-0095 16:15 아파트 우편함서 문재인...
[대선후보 공약 비교] 4년전 연금파동 벌써 잊었나…'기초연금 차등지급' 없애겠다는 문재인·안철수 2017-04-20 17:42:34
유 후보는 국민연금과의 연계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재정 소요는 상대적으로 덜하다. 홍 후보의 공약 실행에는 19조원, 유 후보는 18조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됐다.그러나 후보들의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은 없다. 유사·중복 복지사업을 줄이고, 세출을 조정하겠다는 것이 사실상 전부다. 심 후보만...
[표] 대선 후보 주요 교육 공약 2017-04-20 09:00:15
소요전망│ ││·재정지출 개혁과 세입확대 통해 재원 조달 │ ├──────┼──────────┬─────────┬─────────┤ │자유한국당 │·자유학년제 도입 │·대입은 정시·수 │·국가교육위원회 │ │홍준표 후보 │=자유학기 이후 일반 │시로 진행되는 현행│구성 │ ││학기에도...
[공약점검] ②교육정책 어떻게 될까…누가 돼도 교육부 손본다 2017-04-20 09:00:09
게 문 후보 입장이다. 유 후보와 심 후보도 고교학점제와 무학년제를 약속했다. 안 후보는 학제개편에 따라 진로 탐색 내지 직업전문학교 과정으로 고교 과정이 진행된다. 이밖에 홍 후보와 유 후보는 현행 자유학기제를 확대해 자유학년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도 자유학기제 확대를 공약했다. ◇ 예산과 사회적...
[연합시론] 쏟아지는 '선심성 공약',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 2017-04-19 19:55:35
준 유권자들을 속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이행하라고 하기도 어렵다. 국가 재정에 엄청난 부담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각 후보가 공약 단계부터 소요 재원의 규모와 확보 방안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포퓰리즘 냄새를 풍기는 '선심성 공약'이 유난히 몰리는 분야가...
[공약점검] ①청년일자리…'고용할당·수당' vs 민간 창출 2017-04-19 09:00:04
예산이 소요되지만,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은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문 후보는 청년 실업문제를 포함해 일자리 대책의 재원 문제를 정부 예산 자연 증가분(매년 16조∼17조 원)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안 후보의 경우 매년 17조 원 정도 되는 정부의 일자리 관련 예산을 조정해서 청년고용보장계획 시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