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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김재욱, 현장 비하인드 컷...반할 수밖에 없는 무한 매력 2017-11-07 11:42:15
자신의 옆에서 평생을 함께할 것이라 생각했던 현수의 마음을 잃었고, 친 동생 같았던 정선과의 믿음과 신뢰도 깨져버렸다. 들끓는 질투심을 참지 못하고 현수와 정선 사이를 끊임없이 자극하고 뒤흔드는 김재욱의 모습은 이야기에 긴장감을 불어 넣고 있다. 더 깊고 단단해진 눈빛, 차곡차곡 쌓아온 내공과 노련함...
`사랑의 온도` 서현진, 섬세한 감정 연기의 진수 2017-11-07 10:18:59
현수(서현진 분)의 복잡 미묘한 감정선이 그려진 가운데, 이를 섬세한 연기력과 노련미로 빚어낸 서현진이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인물의 감정선 자체가 사건인 드라마답게 천천히 진행되는 전개 속에서 서현진의 연기만큼은 더할 나위 없이 강렬하고 또 완벽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수는 “우리 같이...
'사랑의 온도' 김재욱, 냉철한 사업가로 돌아왔다 2017-11-01 09:37:59
냉철한 사업가로 돌아왔다. 5년 전 정선과 현수(서현진)를 만나기 전 정우는 끝없이 싸워야만 했다. 정우에게 진다는 것은 곧 실패를 의미했고, 사랑하는 아버지를 위해서라도 그는 성공을 위해 어떻게든 싸우고 이겨서 쟁취해야만 했다.하지만 정선과 현수를 만난 후 그의 인생에도 봄날이 찾아왔다. 한없이 퍼주어도 아깝...
"네가 변할 거야"…'사랑의 온도' 양세종, 김재욱 도발에 분노 2017-10-31 09:05:19
다시 사랑하게 돼서일까. 현수는 새드 엔딩이었던 대본을 해피 엔딩으로 각색하고자 했지만, 정우는 사심이 들어간 게 아니냐고 물었다. “난 이 드라마 새드 엔딩이라서 만들고 싶었어”라는 정우의 말에 정선에 대한 반대로 받아들인 현수는 “대중적인 드라마를 쓰고 싶다”고 답했고, 결말에 대한...
[부고] 박연순씨 별세 外 2017-10-30 18:21:18
별세, 이지수 경동도시가스상무·명수씨·현수 가톨릭관동대국제성모병원의사 모친상=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1일 02-2227-7500▶박진달씨 별세, 중택 캠코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부친상=29일 서울현대요양병원 발인 31일 오후 1시 02-486-4444▶장은희 씨 별세, 김해경 약사·욱성...
[부고] 이지수(경동도시가스 상무)씨 모친상 2017-10-30 11:18:11
[부고] 이지수(경동도시가스 상무)씨 모친상 ▲ 박영준씨 별세, 이지수(경동도시가스 상무)·명수·현수(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의사)씨 모친상 = 30일 오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1월 1일. ☎ 052-289-5300 (울산=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랑의 온도’ 양세종, B컷에서도 감출 수 없는 독보적 비주얼 2017-10-30 07:25:49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위기를 맞은 온수커플이 난관을 헤치고 뜨거운 사랑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이 모아지고 있다. ‘사랑의 온도’는 상대에게서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현수와 온정선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쳐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로맨스로...
‘사랑의 온도’ 양세종, 눈빛이 다했다...“애틋+달달+슬픔” 2017-10-25 10:11:25
의지했던 박정우가 자신의 여자친구가 이현수라는 것을 알면서도 프로포즈를 감행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배신감을 느끼면서도 이에 분노하고 적대적인 감정을 터트리는 것이 아닌, 일렁이는 눈빛으로 차분하고 냉정한 감정선을 유지했다. “현수씨하고 난 서로 사랑해”라는 온정선에 말에 박정우는 “알고 있어....
‘사랑의 온도’ 양세종, 흔들림 1도 없는 다정한 눈빛과 따뜻한 포옹 2017-10-25 08:42:29
이현수라는 것을 알면서도 프로포즈를 감행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배신감을 느끼면서도 이에 분노하고 적대적인 감정을 터트리는 것이 아닌, 일렁이는 눈빛으로 차분하고 냉정한 감정선을 유지했다. “현수씨하고 난 서로 사랑해”라는 온정선에 말에 박정우는 “알고 있어. 불안해서 계속 얘기 하는 거야? 나한테...
박신혜, '사랑의 온도' 특별 출연…서현진·김재욱과 만남 어떨까 2017-10-24 16:57:49
방송에서 입봉작 ‘반칙 형사’에서 하차한 현수가 정우의 제안으로 새로운 드라마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우는 현수에게 “드라마 대본을 받아본 유혜정이 만나보고 싶어 한다”고 언급, 그녀의 등장을 예고했다. ‘사랑의 온도’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