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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계] 국민의당 의원총회 (10월 19일) 2016-10-19 11:21:19
국민의당은 민생정당이다. 쌀값폭락대책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을 비롯한 우리 의원들이 지난주까지 2차례 농촌 현장을 찾아 농민들과 대화를 했다. 물론 여기에는 영남 등 각 지역의 농민단체 대표들도 자리를 함께해서 때로는 100여명 농민들의 의견을 약2시간 동안 경청하기도 했다.여기서 우리 국민의당은 20~30년 전으로...
[현장중계]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의 (10월 17일) 2016-10-17 11:26:50
성난 민심을 듣고 왔다. 박지원 대표님, 황주홍 쌀값 폭락 비상대책위원장, 그리고 전라북도 출신 우리 국회의원들 대부분이 참석했다. 2시간 동안 상당히 진지하게 논의했다.호남에서 국민의당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주셨다. 호남은 우리나라의 쌀 곡창지대이고 쌀 농업이 주요한 산업이다. 우리 당은 국민의당의 아주 중...
[현장중계] 새누리당의 '국정감사대책회의' 2016-10-12 11:07:18
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황주홍 의원 등 국민의당 소속 농해수 위원 3명 전원이 해임건의안 처리에 반대했지만 석연치 않은 이유 들고 나와 더불어민주당과 해임건의안을 날치기처리했다.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사나운 싸움꾼처럼 행동하고 있다. 대통령 사저 의혹을 제기했지만 무엇이 나왔는가. 전직 검찰총장이 마치...
도 넘은 공기업…실적 부진에도 '성과급 잔치' 2016-10-05 19:14:28
소속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2년~2016년 8월) 퇴직한 농협 지역조합의 조합장 또는 상임이사 자녀 216명이 부모가 재직하거나 퇴직한 조합 또는 인근 조합에 채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79명은 서류심사와 면점만으로 채용돼 고용세습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황 의원은 농협중앙회에...
박지원 저격수 자임한 황주홍 2016-10-05 15:46:02
고성과 반말이 오가는 설전을 벌였던 박지원 원내대표와 황주홍 의원. 두 사람의 앙금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모양이다. 황 의원이 5일 “국민의당이 왜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박 원내대표의 ‘권력 독점’ 문제를 또 다시 지적하고 나섰다.황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실적 부진에도 성과급 펑펑"…도넘은 공기업 방만경영 2016-10-05 11:11:15
소속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012년~ 2016년 8월) 퇴직한 농협 지역조합의 조합장 또는 상임이사 자녀 216명이 부모가 재직하거나 퇴직한 조합 또는 인근 조합에 채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79명은 서류심사와 면점만으로 채용돼 고용세습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황 의원은...
호남 민심과 중도 표심 사이…국민의당 '해임안 갈짓자' 행보 2016-09-25 18:49:24
온 황주홍 의원은 “극한적 대결정치에 또 무릎을 꿇었다”며 “실질적으로 야당에 무엇이 유리할지 솔직히 모르겠다”고 거부감을 드러냈다.사드 배치와 관련해서도 국민의당은 정부 발표 직후 가장 강경한 반대 당론을 채택했으나, 최근에는 조금씩 발을 빼고 있다. 북한 5차 핵실험으로 여론이...
'김재수 해임건의안'서 빠진 국민의당…2야 공조 '균열' 2016-09-21 19:16:21
다수 의원이 해임안 제출에 반대해 해임건의안에 참여하지 않았다. 황주홍·김종회·정인화 의원 등은 의총에서 “의혹 중 일부는 사실이 아니다”는 점 등을 들어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임건의안은 본회의에 보고된 뒤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 무기명 투표로 표결해야 한다. 하지만 새누리...
고성·욕설 오간 국민의당 의원총회 2016-08-23 18:35:22
황주홍 "원맨쇼 그만하라"박지원 "××× 너 나가" 고함 [ 김기만 기자 ]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황주홍 의원이 23일 당 운영 방식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국민의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황 의원이 박 위원장을 향해 “선배님의 낡은 정치 때문에 당이 이렇게 됐다”며...
국민의당에 무슨 일이…박지원-황주홍 '고성 충돌' 2016-08-23 13:25:12
겸 원내대표와 황주홍 의원이 설전을 벌이다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험악한 분위가 연출됐다.이날 비공개로 열린 국민의당 의총에서 황주홍 의원은 최근 여론조사에서의 지지율 하락세 등을 거론하며 내년 대선을 앞두고 외부 후보 영입 등 당 진로에 대한 공개 논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그러면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