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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대륙을 잡아라…기아 `신형 씨드` 세계 최초 공개 2018-03-06 17:09:29
전략車 `신형 씨드` 씨드는 2006년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28만대 이상이 판매된 차다. 유럽시장에서 기아차의 이름을 알린 중추적 역할을 했다. 3세대 모델 출시를 기점으로 차명이 기존 `cee`d`에서 Ceed로 변경했다. CEED는 `유럽 디자인을 갖춘 유럽 시장을 위한 차(Community of...
[오토 포커스] 렉서스 SUV '뉴 NX300h', 확~ 넓어진 후방 시야…초보도 후진주차 거뜬 2018-02-27 17:10:07
알로이 휠 등을 적용했다. 역동성과 세련미를 강조했다는 게 도요타 관계자의 설명이다. 스핀들 그릴 상단은 엔진 후드에서 차문으로 이어진다. nx 모델의 디자인에 일체감을 주기 위해서다.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도 입체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제공한다.뉴 nx의 모든 세부모델에는 사각지대 감지모니터(bsm)와 후측방...
[타봤습니다] 편안하게 돌아온 '올해의 차', 신형 싼타페 2018-02-25 07:00:35
크지 않은 반면 상품성 개선은 좋은 점수를 줄만했다. 차체를 키워 넉넉한 실내 공간을 찾는 suv 수요층의 입맛을 맞췄다. 제원표를 보니 크기는 길이 4770㎜, 넓이 1890㎜, 높이 1680㎜다. 3세대 차량보다 전장이 70㎜ 길어져 겉으로 봐도 커졌다는 느낌을 줬다. 휠베이스(축간거리)는 65㎜ 길어진 2765㎜다. 뒷좌석에...
기아차, 준중형 이상의 존재감 '올 뉴 K3' 공개 2018-02-13 18:21:19
크기는 길이 4,640㎜, 너비 1,800㎜, 높이 1,440㎜, 휠베이스 2,700㎜. 기존보다 리어오버행이 60㎜ 늘어나면서 502ℓ의 적재공간 확보. 실내는 수평형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로 넓은 디자인 구현. 1·2열 헤드룸과 2열 숄더룸 확장을 통해 거주성 키워. 2열은 쿼터글라스 적용해 뒷좌석 승객의 개방...
테슬라 서비스센터, 동네 카센터와 '동급'? 2018-01-24 09:01:10
대부분은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설치에 집중되며 리모트키 배터리 교체, 타이어 위치 변경, 서스펜션 및 휠 얼라인먼트 확인 등이 주를 이룬다. 차체 외관을 수리하는 작업은 일반 내연기관과 차이가 없어 판금 도장을 해야 하지만 시설이 없어 fmk의 판금 도장 서비스를 임대한다. 일종의 협력업체인...
SUV 전쟁, 중·대형으로 옮겨 붙는다 2018-01-22 19:03:12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동급 중형 suv와 비교해 휠베이스(앞뒤 바퀴 사이의 간격)가 길어 실내공간이 넉넉한 게 특징이다.한국gm 관계자는 “세계 시장에서 검증된 ‘흥행 보증수표’를 한국에 들여와 파는 만큼 최근 부진을 만회할 열쇠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미 픽업트럭 형태의...
[Car & Joy]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고성능차 2018-01-19 19:12:26
공개했다. 부분 변경을 거치고 배터리 용량을 키워 이전 모델보다 향상된 성능과 주행거리를 앞세웠다. 엔진과 전기모터 합산 출력은 369마력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249㎞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 시간(제로백)은 4.2초에 불과하다. 벤츠의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 amg는 첫 고성능 하이브리드 ‘amg...
[10년 전 오늘]2008년 1월17일 자동차 뉴스 2018-01-17 00:23:59
외관은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대형 휠과 지상파 dmb용 샤크 안테나 등을 통해 다듬었다. 실내는 인스트루먼트 패널 디자인, 플로어 콘솔, 도어 패널 등을 변경했으며 시트를 포함한 곳곳에 진회색을 사용했다. 또한, 발광 기능을 내장한 컵홀더, 7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갖춘 dvd, 지상파 dmb 및 내비게이션 일체형 av...
현대모비스, 친환경차 전자바퀴기술 'e-Corner모듈' 3년내 개발 2018-01-11 09:00:11
인휠모터와 유압이 아닌 모터의 힘으로 제동력을 발생시키는 전동 브레이크는 올해 말까지 기술 개발을 완료한다. 운전자가 핸들링을 하면 조향각 등을 센서가 인지해 전기 신호를 내보내고 이를 통해 원격 제어하는 전동조향장치는 2019년, 주행 중 상하 진동을 흡수하고 주행 상황에 따라 차량 높이(차고)를 조절하는...
"자동 발렛주차 기술 연내 나온다"…현대모비스, CES서 발표 2018-01-11 09:00:00
적용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운전자가 차량 외부에서 스마트키 버튼을 누르면 차가 초음파 센서 등을 활용해 자동 주차하는 기술이다. 다만 운전자가 차량 주차 공간을 미리 확인한 뒤 차에서 내려야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더 진보된 '자동발렛주차(AVP)' 기술의 경우 올해 말까지 개발이 완료된다. AVP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