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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첫날 선두…7언더…산뜻한 출발 2013-05-17 17:26:25
첫날 버디 8개(보기 1개)를 성공시키며 7언더파 65타를 쳐 2위권에 3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효주는 1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날카로운 퍼트를 앞세워 3, 4, 7, 9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 11~14번 4개홀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날...
우즈, 드라이버 딱 한번 잡고 '지옥 코스' 장악했다 2013-05-13 17:47:26
76%였다.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돌입한 우즈는 2, 4번홀에서 2m 안팎의 버디를 낚으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6번홀에서 두 번째 샷이 나무를 맞고 그린에지에 떨어지면서 ‘3온2퍼트’로 20개홀 만에 첫 보기를 범했으나 7번홀(파4)에서 우드로 티샷해 페어웨이를 지킨 뒤 두 번째 샷을 홀 4m 옆으로 보내 버...
'우즈의 앙숙' 가르시아, 17번홀 참사 2013-05-13 17:45:38
올린 가르시아는 2퍼트로 마무리하며 ‘쿼드러플 보기’를 했다. 18번홀(파4)에서도 티샷이 왼쪽 해저드에 빠지면서 더블보기를 범했다. 17, 18번홀에서 6타를 까먹으며 공동 선두에서 공동 8위로 추락했다. 우즈와 가르시아는 오래전부터 ‘앙숙’ 관계다. 가르시아는 이번 대회에서 “우즈는 함께 플레이하고 싶지 않은...
교장 머그샷 공개한 학생, 졸업 앞두고 정학 '논란' 2013-05-10 14:58:32
정학 통지서에는 ‘잘못된 정보’를 퍼트려서 정학당했다고 적혀 있다고 말했다. 바너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을 뿐이라며 "난 정말, 정말 그녀를 모욕하려는 것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정학 기간은 2일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학부모들은 학교 관계자들이 휴대전화에 이 머그샷을 가지고 있는 자신의...
한쪽 시력 잃은 언스트 '기적의 첫승' 2013-05-06 17:06:23
이날 경기에서 언스트는 17번홀까지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한 타를 줄였다. 선두에 한 타 뒤진 채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5m에 붙이고 침착하게 버디를 잡아내 린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같은 홀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린이 티샷한 공은 깊은 러프에 빠진 데 이어 두 번째 샷한 공이 벙커로 들어가...
'유방암 예방 전도사' 커, 우승컵 입맞춤 2013-05-06 17:02:44
이겼다. 투어 통산 16승째며 우승상금은 19만5000달러(약 2억1000만원).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커는 1.5m짜리 버디 퍼트를 놓치는 뼈아픈 실수를 범했다. 그러나 같은 홀에서 이어진 연장 2차전에서 페테르센이 ‘3온2퍼트’로 보기를 범한 반면 커는 파를 잡아 우승을 확정지었다. 커는 2003년...
이상규 아이마켓코리아 대표 "해외유통망 늘려 5년 후 매출 5조" 2013-05-06 16:58:01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투자자가 ceo에 묻는다] "코스맥스, 내년 동남아에 화장품 공장 신설"▶ 박민관 우양에이치씨 사장 "플랜트 수주 호조…내년 매출 2800억 예상"▶ [투자자가 ceo에 묻는다] 이창석 "엔스퍼트, 올 흑자전환 자신…美에 태블릿pc 공급 협상중"▶ "주식 투자로 대박 내는 비법 따로 있어요?"...
한국 증시에 대한 해외시각…제2의 도약방안은? 2013-05-06 11:02:40
현안을 풀 수 있다는 얘기다. 이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현대판 카산드라 콤플렉스인 ‘미네르바 신드롬(Minerva syndrome)’이다. 카산드라는 그리스 신화에서 각종 위기론을 퍼트려 세상을 어지럽게 해 결국은 자살하는 저주의 신이다. 모두 합심해 ‘가짜 새벽’을 ‘진짜 새벽’으로 바꾸어놓으면 우리 경제는 충분히...
박인비 올 시즌 3승‥1타차 `아찔한` 우승 2013-04-29 08:07:00
2위로 4라운드를 시작했다. 3라운드까지 시간다에 2타 뒤진 채 동반플레이를 펼친 박인비는 전반에 2타를 줄이며 추격을 시작했다. 후반 첫번째홀인 10번홀(파5)에서도 나란히 버디를 잡아 승부는 평행선을 지속했다. 하지만 시간다가 실수를 하며 기회가 찾아왔다. 시간다는 14번홀(파4)에서 친 두번째 샷이 나무에 맞아...
럼퍼드, 발렌타인챔피언십 연장서 이글 잡고 우승 "연장 티샷후 스윙코치의 국제전화 조언 큰 힘" 2013-04-28 18:26:12
심기일전했다. 16번홀까지 2타차 선두에 나서 무난하게 우승할 것으로 보였던 럼퍼드가 17번홀(파4·446야드)에서 더블보기를 범하자 경기는 혼전으로 빠져들었다. 이날 6타를 줄이며 견고한 플레이를 보여줬던 럼퍼드는 1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갑자기 흔들렸다. 티샷한 공이 페어웨이 오른쪽 경계를 지나 경사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