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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승` 한국전력, 4위 대한항공 누르고 승점7점차로 벌려 2015-02-13 02:32:56
10패, 승점 50점으로 4위 대한항공에 승점 7점차로 벌렸다. 1세트 초반 산체스를 앞세운 대한항공이 앞서갔지만 한국전력은 간격을 유지한 채 21-21까지 만들었고, 에이스 전광인의 연속 3득점으로 세트 포인트를 만든 끝에 1세트를 가져왔다. 전광인, 쥬리치, 하경민이 무려 19득점을 합작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1세트...
LIG, 강성형 대행체제 출범 첫 패배… 한전, 창단 첫 7연승 2015-02-10 09:18:19
10패(승점 47)를 기록한 한국전력은 치열한 3위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4위 대한항공(승점 43)과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LIG손해보험은 감독 교체로 분위기 전환에 나섰지만 한국전력의 기세를 당해내지 못하고 5연패 늪에 빠졌다. LIG손해보험은 지난 5일 문용관 감독이 사퇴함에 따라 강성형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허재 KCC감독, 성적부진 스트레스로 자진사퇴 2015-02-09 15:22:33
감독으로 부임했다. 10시즌을 치르는 동안 챔피언 결정전 우승 2회, 준우승 1회, 4강 플레이오프 진출 2회, 6강 플레이오프 진출 1회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KCC는 2012-2013시즌부터 2시즌 연속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다. 올 시즌은 하승진이 사회복무요원을 마치고 돌아와 명예회복을 노렸지만, KCC는...
‘19연패’ 삼성, 모비스에 특정 팀 상대 최다 연패 2015-02-09 01:12:58
최다 연패 기록의 희생양이 됐다. 이전 기록은 SBS(현 KGC인삼공사)가 오리온스를 상대로 기록했던 17연패였다. 서울 삼성은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57-80으로 대패했다. 삼성은 이로써 울산 모비스에 19연패를 당하는 굴욕을 맛봤다. 삼성은 2012년...
모비스, 연장 혈투 끝 KT 제압하고 공동 선두 복귀 2015-02-06 10:17:13
10점차 승리를 할 수 있었는데, 집중력이 흐트러지며 힘든 경기를 자초했다. 다시 한 번 집중력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는 승장 유재학 감독의 한 마디가 양 팀 선수 모두의 마음에 의미 있는 교훈으로 남을 만한 경기였다. 한편, 치열한 6강 싸움을 벌이고 있는 고양 오리온스도 피를 말리는 접전 끝에 KGC인삼공사를...
35득점’ 포웰 앞세운 전자랜드, KCC에 거짓말 같은 역전승 2015-02-05 05:23:06
이지스와의 연패 악연을 끊었다. 인천 전자랜드는 4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에서 전주 KCC에 79-77로 짜릿한 역전 승리를 일궈냈다. 이로써 전자랜드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올 시즌 유독 KCC에 약했던 전자랜드는 이날 승리로 상대 전적...
한국전력, 우리카드 제물로 창단 후 첫 ‘6연승’ 고공행진 2015-02-05 05:12:41
연패의 늪에 빠졌다. 한국전력의 날카로운 ‘포격’이 코트 곳곳에 떨어지는 동안, 범실이 나오면서 추격 의지가 스스로 꺾이고 말았다. 1세트 시작하자마자 한국전력은 권준형과 쥬리치의 블로킹이 잇따라 성공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권준형의 서브 득점과 하경민의 블로킹으로 5-1로 일찌감치 앞서 나갔다....
‘와이어-투-와이어’ 모비스, 갈 길 바쁜 오리온스 잡고 선두 추격 2015-02-04 10:28:50
13득점 9리바운드, 10득점의 평범한 기록을 남겼고, 나머지 국내 선수들은 별다른 득점을 지원하지 못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사실상 1쿼터에서 승부가 갈렸다. 오리온스는 경기 시작 10분 만에 무려 6개의 실책을 쏟아내며 패배를 자초했다. 모비스는 상대의 허술한 빈틈을 놓치지 않았다. 모비스는 오리온스의...
레오 54득점…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풀세트 접전 ‘진땀승’ 2015-02-04 08:43:48
뒤 연패 위기까지 몰렸던 삼성화재로서는 이선규와 김명진 등 주전 선수들의 공백이라는 난관 속에서 엮어낸 승리라 더욱 값졌다. 주 공격수 레오가 경기를 풀어 나갔다. 레오는 54득점을 폭발시키는 맹활약을 펼쳤다. 공격성공률도 무려 66.67%에 달했다. 각각 7득점을 올린 고희진과 지태환 등 센터라인도 71.43%와...
삼성, KT에 패하며 10연패 수렁 ‘끝 모를 추락’ 2015-02-02 00:42:49
KT와의 홈경기에서 패하며 10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사진 = 서울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가 부산 KT 소닉붐에 무릎을 꿇으며 10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이는 올 시즌 최다연패 팀 불명예 기록이다. 이전까지는 전자랜드와 KCC가 각각 9연패씩 당한 바 있다. 서울 삼성은 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