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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600회 특집...청하 컴백 무대부터 스페셜 무대까지 2019-01-03 17:41:33
만나본다. 먼저 ‘hot winner’ 코너에서는 ‘엠카운트다운’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여자친구의 1위 곡 무대를 다시 볼 수 있다.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너 그리고 나’, ‘시간을 달려서’ 무대를 2019년 버전으로 선보인다. exid 또한 첫 1위의 기쁨을 안겨주었던 ‘위아래’ 무대를...
[책마을] 보는 음악과 혁신적 팬덤, 케이팝을 만들다 2018-12-27 17:14:31
만나본다.책은 3부로 구성돼 있다. 1부 ‘탄생’에서는 1980년대 후반까지 거슬러 올라가 케이팝의 전형적 특징이 형성된 과정을 살펴본다. 2부 ‘확장’에서는 2000년대 케이팝이 유튜브 등 뉴미디어 공간을 타고 세계로 펼쳐지는 과정을 추적하고, 3부 ‘지금 여기’에서는 케이팝의 구성...
北종교단체 "신앙생활 자유로워…종교의 자유 법적 보장받아" 2018-12-26 22:04:01
만나본 외국인들까지 공화국의 올바른 종교정책을 인정하고 있다"며 "미국은 무엇 때문에 '종교재판관'이나 되듯 전횡을 부리며 주제넘게 돌아대고 있느냐"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반공화국 인권모략책동에 지지를 표방하며 기를 쓰고 동조하는 남한당국의 처사야말로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를 해치고...
`우리동네 피터팬` 기부물품 재판매 `굿윌스토어`, 연말스페셜 방송 2018-12-26 09:03:47
만나본 피터팬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였다. 기부 물품을 착한 가격에 재판매하는 `굿윌스토어`. 하지만 기부되는 물품 중 폐기되는 것만 하루에 600kg이 넘는다는데. 너무 낡아 가루가 날리는 가방과 심하게 오염된 옷처럼 깨끗하지 못한 기증품들은 판매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영업 팀 최정예 직원들이...
원로의 관록 연기..‘그대를 사랑합니다’, 심야에 만나는 ‘문화사색’ 2018-12-20 13:05:36
만나본다. 연말 인기 레퍼토리인 국립현대무용단의 렉처 공연 ‘댄서하우스’. 무용수가 춤과 인생 이야기를 풀어내는 이 공연의 2018년 주인공이 바로 서일영이다. 중학생 때 팝핀을 시작해 각종 댄스 대회를 휩쓸다가 현대무용단의 일원이 된 그다. 춤 자체가 되고 싶다는 무용수 서일영을 집중 취재한다. 마지막으로...
[인터뷰] 진화 “‘함진부부’ 응원해 주는 사람들 실망시키지 않게 할 것, 성공할 자신 있다” 2018-12-19 14:58:00
만나본 그는 어떤 질문에도 ‘아내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을 뿐’이라는 대답으로 나이가 아닌 한 가정의 가장이자 든든한 남편의 모습 그 자체였다. 처음 아내를 만났을 때 나이도, 직업도 전부 몰랐다던 그는 국내 대중들의 관심이 어땠을까. 낯설법한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이었지만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해 확신을 가진...
[대학생의 연애②] ‘썸남썸녀’를 사로잡는 방법은? 2018-12-17 16:32:00
만나본 대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한 20대 연구소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사진 제공=대학내일 20대연구소) 20대 절반이 썸 타는 중…이상적인 썸 기간은 ‘한 달’ 조사에 따르면, 20대 남녀 중 절반이 넘는 51%가 현재 ‘썸 타는 사람이 있다’고 답했다. 한 해 동안 평균 1.64명과 썸을 타는 것으로...
`사람이 좋다` 조정민, 음대여신에서 트로트가수가 되기까지 2018-12-04 19:53:53
만나본다.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빼어난 외모로 트로트계에 입지를 넓히고 있는 조정민은 음대 출신이란 장점을 살려 피아노 치며 노래하는 트로트 가수`로 가요계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꿨던 조정민이지만 트로트를 택한 건 운명이었다. 조정민이 음대 재학 중이던 2007년 아버지의 사업이...
래퍼 도끼·산이, 논란 속 신곡 발표 2018-12-03 18:52:12
나본 적도 없는 니가 내 인성을 논해/ 난 디스하고 바로 사과하는 놈들처럼 되기 싫어 그냥 지켰지 내 태도 HIP HOP'이라고 말했다. 또 '가십으로 또 왈가왈부 X소리들 말구/ 달구니 뜨거워진 냄비 근성/ 천만 원 내 밥값 한 달 no cap/ 말조심 난 니들 머리 위에 있어/ 이 곡에 또 실망했다면 fuxx you 어차피 말...
[bnt화보] 지숙 “오래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앞으로도 같이 나이 들어가고파” 2018-11-29 11:26:00
만나본 적이 없어서 나는 연하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신기하게 나이가 들수록 연하에 관심이 가더라”고 농담 섞인 답을 하는 동시에 “구남친들 사이에 공통점이 전혀 없다. 외모적 이상형이 없다. 외모 보다는 코드가 중요하다”고 자신만의 연애관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롤모델로 김원희를 꼽은 그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