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억류 맞선 나집 총리 "말레이 내 모든 북한인 출국금지 지시" 2017-03-07 14:59:41
북한과 갈등을 빚어온 말레이시아의 나집 라작 총리가 자국 내 북한인들의 출국을 금지하라고 경찰에 지시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나집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가 북한 내 말레이시아인들의 안전을 확신할 때까지 말레이시아 내 모든 북한인의 출국을 막으라고 경찰에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앞서 북한은...
북한-말레이, 대사 상호추방…단교 수순 밟나 2017-03-06 22:35:50
보고 있다. 나집 라작 말레이 총리는 6일 기자들과 만나 자국 주재 강철 북한대사 추방 통보 이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면서 "상황을 지켜보며 단계적으로 조처할 것"이라고 말해 추가 조치의 여지를 남겼다. 북한이 말레이 당국의 수사에 협조하지 않은 채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이는 상황에서 양국 관계가...
말레이 총리 "北 아직도 사과 없어…단계적 조처할 것" 2017-03-06 15:36:45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집 라작 말레이 총리는 이날 의회 로비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국 주재 강철 북한대사 추방 통보 이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면서 "상황을 지켜보며 단계적으로 조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강 대사는 근거 없는 주장으로 말레이시아를 모욕하고도 아직 공식 사과를 하지 않았다. 이...
순방 중 '셀피 삼매경' 빠진 사우디 국왕…누리꾼은 환호 2017-03-03 09:52:41
순방국인 말레이시아에서 나집 라작 총리와 차 안에서 셀피 사진을 찍은 데 이어 사우디 국왕으로 46년 만에 방문한 인도네시아에선 셀피 동영상에도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만찬 중 조코위 대통령이 잡고 있던 카메라를 비추자 "나는 인도네시아에서 인니 사람들과 함께 있어...
'말도 꺼내기전 거절부터'…말레이 방문 北대표단 헛걸음하나 2017-03-01 08:01:06
이어왔지만, 최근 들어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와 측근들이 국영투자기업 1MDB로부터 수십억 달러의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이른바 '1MDB 스캔들' 때문에 지지율이 급격히 떨어져서다. 나집 총리는 2018년 중순으로 예정된 총선을 올해로 앞당겨 논란을 정면 돌파할 것으로...
[르포] 北의 '위기감'…고위급 대표단, 말레이 급거방문·깜짝 기자회견 2017-02-28 18:06:08
대해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가 "무례하다"고 할 정도였다. 북한 국적 용의자들이 하루 수만 명이 이용하는 국제공항에서 유엔 결의로 엄격하게 금지된 화학무기인 VX를 이용해 김정남을 독살한 것으로 드러나자 북한에 대한 말레이시아인들의 반감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대표단이 기존 입장을 반복하며...
북한과의 외교관계 단절로 내달리는 말레이시아 '열차' 2017-02-23 21:11:16
강변하자 분노가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21일 강 대사의 말이 "전적으로 부적절하며 외교적으로 무례했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세리 나스리 아지즈 말레이 문화관광부 장관은 23일 북한을 '깡패국가'(rogue nation)로 비난했다. 이날 세리 히사무딘 후세인 말레이 국방부 장관은...
김정남 피살부터 '北배후' 8명 수사결과 발표까지…사건 일지 2017-02-22 14:39:12
나집 라작 말레이 총리, 강 대사의 발언이 외교적으로 무례했다고 비판하며 말레이는 수사와 관련해 협박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발언. ▲ 2월 22일 = 말레이 경찰, 앞서 지목한 북한 국적 용의자 5명 외에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과 고려항공 직원 연루자로 신원 공개. 북한의 공동수사 요구 일축. cherora@yna.co.kr (끝)...
北외교관등 연출·외국여성 연습후 실행…치밀·조직적인 암살극 2017-02-22 14:38:29
따라 커졌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21일 강 대사의 말이 "전적으로 부적절하며 외교적으로 무례했다"고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날 칼리드 청장 역시 "김정남 가족이 오면 보호할 것"이라며 북한 대사관 없이도 유족과 접촉이 가능하다며 북한보다 유족에 힘을 실어주는 듯이 발언했다. cherora@yna.co.kr (끝)...
'강경' 말레이 vs '생떼' 북한, 신경전 팽팽…단교가능성도 2017-02-22 14:07:47
소환으로 북한에 강경한 메시지의 경고장을 날렸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까지 나서 북한 태도를 비난했다. 나집 총리는 경찰 수사결과를 "절대적으로 확신한다"면서 강 대사의 발언이 "외교적으로 무례했다"고 꼬집었다. 말레이 당국의 '대북 강경 기조'는 시신 인도·신원 확인 문제에서도 잘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