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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박근혜 더러운잠’ 시국 풍자 사진 논란에 "책임질 것" 2017-01-24 15:51:43
전시회에서는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이 논란이 됐다. 이 작품은 박근혜 대통령과 일부 합성한 채 패러디한 것이다. 이에 표창원 의원은 "블랙리스트 사태와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예술가들이 국회에서 시국을 풍자하는 전시회를 열고 싶다는 요청을 의원실로 해와...
표창원, 박근혜 대통령 나체 그림 `더러운 잠` 논란에 "정치인 등 공적인물 풍자 표현의 자유 인정해달라" 2017-01-24 15:40:35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이 논란이 됐다. 이 작품은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작품이다. 표 의원은 "블랙리스트 사태와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예술가들이 국회에서 시국을 풍자하는 전시회를 열고 싶다는 요청을 의원실로 해와 국회 사무처에 전시공간 승인을...
[전문] 표창원, '박 대통령 나체 패러디'에 "책임질 것" 입장 표명 2017-01-24 15:34:49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이 논란이 됐다.이 작품은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것이다.새누리당은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 대해 풍자를 가장한 인격모독과 질 낮은 성희롱이라고 평가했다. 김정재 원내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표창원, '더러운잠' 전시관련해 당 윤리심판원 회부 … "책임지겠다" 입장표명 2017-01-24 15:31:23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이 논란이 됐다.이 작품은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것이다.여당은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 대해 풍자를 가장한 인격모독과 질 낮은 성희롱이라고 평가했다.새누리당 김정재 원내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전문] ‘당 윤리심판원 회부’ 표창원 의원, ‘더러운 잠’ 논란 “책임질 것” 2017-01-24 15:16:55
해당 전시회에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을 걸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것이어서 논란을 빚고 있다. 표 의원은 해당 전시회에 대해 "블랙리스트 사태와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예술가들이 국회에서 시국을 풍자하는 전시회를 열고 싶다는 요청을...
표창원, '朴대통령 나체 패러디'에 "책임질 것" 2017-01-24 14:47:43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이 논란이 됐다. 이 작품은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것이다. 표 의원은 "블랙리스트 사태와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예술가들이 국회에서 시국을 풍자하는 전시회를 열고 싶다는 요청을 의원실로 해와 국회 사무처에 전시공간...
[전문] 표창원, `더러운 잠` 논란에 입장 밝혀 "내 취향 아니지만 자유영역이라 생각한다" 2017-01-24 14:47:22
특히, `더러운 잠`은 잘 알려진 고전 작품인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했다는 설명을 들었고, 분명히 제 취향은 아니지만 `예술의 자유` 영역에 포함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정치적 논란 지난 주 금요일(1월 20일) 오후에 전시회가 개막됐고 저녁 8시에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도 열렸습니다. 이후...
민주, '더러운 잠' 전시 표창원 黨 윤리심판원 회부 2017-01-24 13:13:21
에두아르 마네의 작품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것이다. 마네의 그림에 등장하는 두 여성의 구도에 박 대통령과 최순실을 각각 그려 넣은 그림이다.표창원 의원은 지난 20일부터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곧, 바이전'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열었다. 여기에 대통령의 나체가 묘사된 풍자 그림 '더러운...
표창원 전시한 '박근혜 나체 풍자화' 수위가 2017-01-24 12:40:11
걸린 '더러운 잠'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그림이다.패러디 그림속 박근혜 대통령은 비스듬히 누워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초상과 사드, 주사기 등이 등장한다. 논란이 되자 표창원은 전시회를 도와준 것은 맞지만 해당 그림이 포함돼 있었던 것은 몰랐다고 주장했다.표창원 의원은 "예술에...
‘더러운 잠’ 논란 표창원 의원, 당 윤리심판원 회부 “반 여성적” 2017-01-24 12:32:43
‘더러운 잠’은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대표작인 ‘올랭피아’(사진 가운데)와 이탈리아 화가 조르조네의 작품 ‘잠자는 비너스’(사진 아래)를 합쳐 패러디한 것으로, 누워 있는 여성의 얼굴에 박 대통령 얼굴을 넣었고, 배경이 된 침실 벽 쪽에는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으며, 몸 위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초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