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종직격인터뷰]모리 IBM CTO "빅데이터 활용, 국가경쟁력 핵심" 2016-09-05 15:10:45
IBM의 모리모토 부사장은 강조했습니다. 박준식 <기자>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원동력은 방대한 분량의 빅데이터입니다. 숫자에 불과할 수 있는 빅데이터를 유용한 정보로 활용하는 능력은 산업과 국가 발전을 좌우합니다. 이미 각국은 빅데이터로 국민들의 생활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작업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통계청, "4차 산업혁명 잡아라"...빅데이터 활용 범위 확대 2016-09-01 17:15:08
그 중심에는 통계청이 있다고 합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첨단 컴퓨터가 사람과 바둑을 두고, 소비자의 투자 성향을 스스로 파악해 금융상품을 권하는 사회. 아주 가깝게는 주문한 책을 드론이 직접 배달하는 4차 산업 혁명이 생활 속으로 다가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빅데이터의 올바른 이용과...
[이슈분석] 내년 예산 400.7조원...일자리 예산 확대 2016-08-30 16:46:32
올해보다 3.7% 늘어난 규모로 특히 일자리 예산의 증가폭이 컸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확정했습니다. 400조7,000억원을 지출할 예정으로 올해 386조4,000억원과 비교하면 3.7% 늘어난 규모입니다. 총수입도 400조원을 돌파한 414조5,000억원인데 올해보다 국세 수입 예상이 크...
`추경` 여야 협상 무산…처리 시한 넘겨 2016-08-23 07:12:03
않아 보입니다. 박준식 기자입니다. <기자>22일, 어제로 예정됐던 국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한 국회 본회의가 무산됐습니다. 이미 임시 국회 초기부터 난항이 예상됐는데, 쟁점은 이른바 서별관청문회 증인을 둘러싼 여야간의 첨예한 입장차입니다. 이와 관련해 어제까지도 여야의 원내수석부대표들은 핵심증인...
`추경`불발…정치권 벌써 네탓 공방 2016-08-22 18:07:10
네탓 공방에만 열중하고 모습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추가경정 예산안을 처리하겠다며 약속했던 22일 국회의 본회 개최가 무산됐습니다. 임시 국회 전부터 논란을 일으켰던 `서별관회의` 관련 청문회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청문회 증인채택을 놓고 막판까지 신경전을 펼쳤고 여야는 결국 서로 먼저...
정부, 50년 만기 초장기 국고채 발행 추진 2016-08-17 14:18:27
국고채 발행이 이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만기 50년의 초장기 국고채가 첫선을 보입니다. 기획재정부는 16일 50년 만기 국고채를 시범 발행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달 중으로 채권 시장 참여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에 나설 예정입니다.. 국고채는 국...
2%대 성장 판가름...추경심사 돌입 2016-08-16 18:03:21
추경의 재원이 연말까지 4개월간 집행돼야 이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난 상반기 극심한 내수 위축과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2%대의 경제성장을 유지했던 것은 재정투입의 효과인 만큼 추경 집행의 시기가 늦춰지면 성장 지체가 아닌 절벽에 처할 수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준식입니다.
<세종직격인터뷰> 김경규 농림부 정책국장 "김영란법, 선물·음식점 손실 6조" 2016-08-04 16:33:24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인데요, 농림부의 김경규 국장을 박준식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오는 9월28일 이른바 김영란법이 본격 시행되면 선물과 외식업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림부의 김경규 국장은 피해액은 6조원 이상, 일자리는 10만개 이상이 없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인터뷰) 김경규 농...
일학습병행제, 제조업 성장 `숨은 공신` 2016-08-04 13:46:37
된 한 중견 제조업체의 사례를 박준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인천의 한 제조업체입니다. 여느 업체와 마찬가지로 경기 불황을 피할 수 없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직원들 교육에 대한 투자입니다. 제조업은 직원 개개인의 능력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판단입니다. 교육과 훈련에 수반되는 비용은...
정부, 폭스바겐 사실상 영업정지 처분 2016-08-02 17:58:07
위조한 24개 차종에 대해서는 17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보도에 박준식 기자입니다. <기자> 환경부가 8월2일 폭스바겐의 32개 차종 8만3천대에 대해 인증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인증이 취소되면 판매가 중지되는데 해당 차량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 7월 25일까지 판매된 골프(Golf) GTD BMT 등 27개 차종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