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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진희, '사랑스러운 손인사~' 2017-11-30 14:46:39
배우 백진희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극본 조용해, 연출 김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다니엘, 백진희, 강혜정, 이원근 주연의 '저글러스: 비서들'은 헌신과 순종의 서포터 정신으로 살아온 수동형 여자와 타인의...
'저글러스' 백진희 "비서전문교육 받아, 연기나 열심히 하기로 했다" 2017-11-30 14:46:20
'미씽나인' 등으로 연기력을 입증한 백진희는 이 드라마에서 처세술에 능하고 비위를 잘 맞추며 리더를 곁에서 챙기고 보조하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는 비서 좌윤이 역을 맡았다. 백진희는 "비서로서는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집에서는 건어물녀다. 실제로도 소파에서 잘 안일어 난다"라고 캐...
[포토] 백진희, '보는 사람도 미소짓게 만드는 상큼함~' 2017-11-30 14:45:55
배우 백진희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극본 조용해, 연출 김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다니엘, 백진희, 강혜정, 이원근 주연의 '저글러스: 비서들'은 헌신과 순종의 서포터 정신으로 살아온 수동형 여자와 타인의...
[포토] 최다니엘, '백진희씨 여기 서시면 됩니다~' 2017-11-30 14:43:58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다리를 다친 백진희를 최다니엘이 부축하고 있다.최다니엘, 백진희, 강혜정, 이원근 주연의 '저글러스: 비서들'은 헌신과 순종의 서포터 정신으로 살아온 수동형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오피스 드라마로 오는 12...
[포토] 백진희, '다친 다리에도 포기할 수 없는 하이힐' 2017-11-30 14:42:47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다리를 다친 백진희를 최다니엘이 부축하고 있다.최다니엘, 백진희, 강혜정, 이원근 주연의 '저글러스: 비서들'은 헌신과 순종의 서포터 정신으로 살아온 수동형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오피스 드라마로 오는 12...
[bnt포토] 백진희-최다니엘 '흠 잡을데 없는 꿀케미' 2017-11-30 14:42:17
[조희선 기자] 배우 백진희, 최다니엘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극본 조용 / 연출 김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kbs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포토] 다리 다친 백진희 부축하는 최다니엘 2017-11-30 14:41:34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다리를 다친 백진희를 최다니엘이 부축하고 있다.최다니엘, 백진희, 강혜정, 이원근 주연의 '저글러스: 비서들'은 헌신과 순종의 서포터 정신으로 살아온 수동형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오피스 드라마로 오는 12...
[bnt포토] 백진희-최다니엘 '비서와 보스' 2017-11-30 14:40:16
[조희선 기자] 배우 백진희, 최다니엘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극본 조용 / 연출 김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kbs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저글러스' 최다니엘 "코미디 약하다고 생각…도전하고 싶었죠" 2017-11-30 14:38:08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다니엘은 비서 윤이(백진희)의 까칠하고 고집불통인 보스 남치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 인사를 전했다. 최다니엘은 "대본을 받고 굉장히 떨리고 설?다. 잘 할 수 있을까란 불안감도 존재했다. 작품 선택에 대한 망설임이 있었다. 이번해 지나고 다음 해에 할까 싶었다. 더이상 핑계댈 것이...
'저글러스:비서들' PD "최다니엘, 사회에 적응하는 중" 2017-11-30 14:31:54
일을 하면서 보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줄 아는 신이 내린 처세술의 비서 좌윤이(백진희)와 철벽형 보스 남치원(최다니엘)이 만나 펼쳐지는 관계역전 로맨스다.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