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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3번' 전예성, 드디어 우승 신고?…"사우스스프링스와 궁합 좋아" [상상인·한경 와우넷 2024] 2024-10-17 18:22:55
버디를 반복하며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하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엔 보기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치는 뒷심을 보여주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티샷과 아이언샷, 퍼팅이 정교한 조화를 이뤘다. 5번홀(파3)에선 홀인원을 아쉽게 놓쳤고, 가장 어려운 홀로 꼽히는 9번홀(파4)뿐 아니라 18번홀(파4)에서도...
"루키 때 꿈꿨던 다승왕 이룰 것" 2024-10-16 19:30:33
플레이는 여전하다. 황유민은 라운드당 평균 버디 3.8개로 윤이나 박현경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다승왕 레이스에 뛰어들기 위해 반드시 잡아야 하는 대회, 가장 큰 리스크는 코스다. 지난해 정규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이번에 처음으로 사우스스프링스CC에 도전한다. 올 시즌 챔피언과 톱랭커들이 총출동하는 대회지...
이경훈, 페덱스컵 랭킹…100위로 한 계단 상승 2024-10-14 18:09:14
이경훈(33·사진)이 페덱스컵 랭킹 두 자릿수 진입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이경훈은 14일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데저트리조트GC(파71·737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블랙데저트 챔피언십(총상금 75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무관 신인왕' 김민별, 2년 만에 우승 갈증 풀어 2024-10-13 18:07:10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9개의 버디를 쏟아내며 새로운 ‘닥공 여왕’으로 등극했다. 날 선 아이언 앞세워 ‘닥공’김민별은 13일 전북 익산 익산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날 하루에만 보기 없이 버디 9개로 18점을 따내 최종 합계 49점을 기록했다. 이 대회는 KLPGA투어에서 유일하게...
'찰칵' 소리에 흔들렸던 장유빈…선두 지키며 男 첫 '상금 10억' 2024-10-13 18:06:13
나서 대접전을 예고했다. 장유빈은 전날 3라운드에서 마지막 홀 티샷 때 갤러리의 휴대폰 소음 탓에 미스샷을 하고 1타를 잃는 불운을 겪기도 했다. 전날의 좋지 않은 기억을 떨쳐내듯 장유빈은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내달렸다. 전반에만 버디 4개를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에 다소 흔들리는...
"빨간바지 매직, 안 통했네"…김세영, LPGA 뷰익컵 준우승 2024-10-13 18:05:48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그는 사이고 마오(일본)와 동타를 이루며 우승자 인뤄닝(중국)에게 6타 뒤진 준우승을 기록했다. 투어 통산 12승의 김세영은 2020년 11월 펠리컨챔피언십 이후 4년 만에 빨간 바지의 마법을 기대했으나 다음 기회로 미뤘다....
징검다리 연휴에 연차 내고 여행 급증 2024-10-09 08:21:20
사업장이 2∼5일 90% 넘는 투숙률을 보였다. 쏠비치 양양·진도·삼척과 속초에 위치한 델피노는 만실이었다. 한화호텔앤리조트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거제 벨버디어, 설악 쏘라노,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대천 파로스, 경주가 만실에 가까운 투숙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글날 연휴가 낀 지난 7일부터 오는...
여행업계, 징검다리 연휴 특수…"연차 내고 국내외 여행 급증" 2024-10-09 08:01:00
거제 벨버디어, 설악 쏘라노,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대천 파로스, 경주가 만실에 가까운 투숙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글날 연휴가 낀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기간에도 이들 사업장을 중심으로 높은 예약률을 보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 호텔업계 관계자는 "징검다리 연휴에 연차를 내기 어렵거나 해외여행이...
돌아온 '가을 여왕' 김수지 2024-10-06 19:28:53
거리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단독 선두로 다시 올라선 가운데, 윤이나가 같은 홀에서 3온2퍼트로 보기를 범해 단독 3위로 밀려났다. 김수지는 16번홀(파3)에서도 9.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사실상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통산 20승 기회 놓친 박민지8타 차 공동 5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박민지는 이날 유독 빛나는 샷감을...
이수민 '어게인 2019'…최경주 대회만 2승째 2024-10-06 19:26:35
했다. 3타 차 공동 4위로 나선 최종 라운드에서도 1번과 2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를 범해 어렵게 출발했지만 4번홀(파4)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바운스백에 성공했다. 이후 버디 4개를 더하고 보기를 1개로 막아 이날만 4타를 줄이는 저력을 발휘했다. 승부는 챔피언조의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