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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저녁 생생정보’ 산나물 등갈비찜, 7가지 나물과 등갈비의 환상조합 2016-05-24 18:48:53
7가지 나물을 넣고 끓인 산나물 등갈비찜이다. 일반 등갈비보다 부드러운 육질과 구수하고 향긋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양념은 6년 묵은 된장과 땅콩가루, 호박가루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감칠맛이 난다. 제철에 채취한 나물은 소금에 절여뒀다가 양념육수와 함께 4시간 동안 가마솥에 삶아 사용하기...
옥천ㆍ단양 잇따른 산불, 5시간만에 겨우 진화 "원인 몰라" 2016-05-23 09:47:13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 국유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나무와 자작나무 등 2㏊가 탔다. 단양국유림 관리사무소는 헬기 7대와 공무원 등 9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했다. 국유림 관리사무소 측은 약초나 산나물을 채취하려던 주민이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체세포배 복제기술로 노령목 복제묘목 대량 생산 2016-05-18 12:00:51
보통 '엄나무'라 불린다. 새순은 '개두릅'이라는 산나물로 인기가 많고, 가시가 있는 가지는 악귀를 물리친다고 알려졌다. 충북 청원 공북리에 있는 음나무는 나이가 700여 살로 추정되며 민속적·문화적가치가 커 천연기념물 제305호로 지정됐다. ye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산림청, "세계 최초로 체세포배 복제통한 노령목 대량생산" 2016-05-18 10:44:53
보통 '엄나무'라 불린다.새순은 개두릅이라는 산나물로 인기가 많고, 가시가 돋힌 가지는 악귀를 물리친다고 알려져 있다. 충북 청원 공북리에 있는 음나무는 나이가 700여살로 추정되며 민속적·문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 제305호로 지정·보호되고 있다.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50%...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김성균 출연.."전원생활 행복해" 2016-05-16 10:27:28
MC들은 김성균의 이야기에 눈을 빛내며 다둥이 아빠가 된 비결을 물었는데, 김성균은 "우리 동네에 늦둥이가 많다"며 다산의 비결로 전원생활을 꼽았다. 이어 공개된 냉장고 속에는 그가 직접 일구는 텃밭에서 채취한 각종 산나물들을 비롯, 자연의 재료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한국임업진흥원, 50여종의 산나물 전시·체험축제의 장 연다 2016-05-11 10:43:09
청정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 전국의 지역 산나물 축제와도 연계한 홍보를 통해 산나물 소비 활성화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은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7번 보라매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50%...
한국임업진흥원-11번가, 제철 산나물 기획전 2016-05-03 12:42:19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기획전에 마련한 산나물들은 일교차가 큰 지리산 자락에서 자라 향기가 진한 취나물과 밥에 넣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업그레이드시키는 곤드레, 자연 건조한 고사리 등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오는 13~15일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오프라인 직거래장터인 '봄 산나물 축제'도 마련했다....
산림청, 어린이날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2016-05-03 11:12:18
높아 산나물 집단 생육지 등을 중심으로 감시 인력을 중점 배치하고, 불법 산나물 채취자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캠핑장·유원지·사찰 등 산림 인접지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활동을 적극 펼치고 산불예방 캠페인과 안내방송 등을 실시하며 입산통제구역과 화기물 소지 입산 행위를 중점 단속해 위반자에게...
정인기 풀잎채 대표 "본사와 공동투자…연 수익 30%…연말까지 점포 60개로 늘릴 것" 2016-04-24 14:09:48
등 10가지 산나물을 강원 영월 등지의 농가와 1 대 1로 계약을 맺고 공급받는다. 무농약 친환경으로 재배한 농산물이다. 정 대표는 “산지 농가와의 공동생산 및 직접거래는 중간 유통단계를 축소함으로써 농가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과 점포 수익성 등을 증대시킨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했다. 이어...
[1사 1병영]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해야 성공 기회온다" 2016-04-17 18:24:39
규모의 상추 농사부터 시작했다”는 김 대표는 현재 산나물을 포함해 26만4462㎡(8만평) 규모로 경작면적을 키웠다. “예전에는 농업이 힘들다고 했는데 2012년을 기점으로 한국 사회가 제대로 발전시키지 못한 분야가 농업유통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농업이 희망’이라고 강조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