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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연장 12회 이상호 결승 희비로 롯데 제압 2019-05-02 23:49:39
2루에서 박민우가 우전안타를 날려 1점을 보탰고 2사 후에는 박석민이 좌월 2점 홈런을 쏘아 올려 6-2로 달아났다. 패색이 짙던 롯데는 8회말 이대호가 좌월 2점 홈런을 날려 추격에 나섰다. 4-6으로 뒤진 9회말에는 2사 2, 3루에서 고졸 신인 고승민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날려 극적으로 승부를 6-6 동점으로...
박병호 4안타·장영석 4타점…키움, 난타전 펼치며 SK 제압 2019-05-02 21:51:23
주자 2명을 모두 홈에 불러들였다. 이어진 2사 2루에서 서건창이 우전 적시타를 쳐 키움은 10-7로 달아났다. 이날 박병호는 4타수 4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장영석은 결승타 포함 4타수 2안타 4타점을 올렸다. 키움은 10-8로 앞선 8회 말 1사 1, 2루에서 마무리 조상우를 조기 투입해 승리를 지켰다. SK는 1사 1,...
'6이닝 1실점' 양현종이 돌아왔다…1회 5득점 KIA, 삼성 대파 2019-05-02 21:07:48
1, 2루에서 김주찬이 우전안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은 KIA는 이창진과 유재신이 연속 볼넷을 골라 밀어내기 점수를 추가했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박찬호가 2타점 중전안타, 한승택은 좌중간 적시타를 날려 5-0으로 앞섰다. 3회에는 중전안타를 친 김주찬이 패스트볼과 폭투로 3루까지 간 뒤 이창진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김범수, 프로 첫 선발승…한화, 두산전 3연승 2019-05-01 21:52:52
뜬공으로 잡았지만 박세혁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아 첫 실점했다. 하지만 류지혁과 김대한을 외야 뜬공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김범수는 3회 1사 후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박건우를 2루수 앞 병살타로 요리해 이닝을 끝냈다. 5회 2사 후 허경민에게 중전 안타, 페르난데스에게 볼넷을 허용해 1,...
현역 최고령 선발 윤성환, 루키 김기훈에 판정승(종합) 2019-05-01 21:47:05
좌익수 쪽 2루타를 맞고 안치홍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최형우에게 중전안타를 내주고 이창진을 볼넷으로 내보내 2사 만루 위기에도 처했다. 그러나 윤성환은 오선우를 루킹 삼진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김기훈은 2회에도 1사 후 김헌곤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고, 박해민에게 중전 안타를 내줘 1사 1, 3루에...
현역 최고령 선발 윤성환, 루키 김기훈에 판정승 2019-05-01 20:53:07
김선빈에게 좌익수 쪽 2루타를 맞고 안치홍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최형우에게 중전안타를 내주고 이창진을 볼넷으로 내보내 2사 만루 위기에도 처했다. 그러나 윤성환은 오선우를 루킹 삼진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김기훈은 2회에도 1사 후 김헌곤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고, 박해민에게 중전 안타를 내줘 1...
'1회 선두타자 타율 0.722' 추신수, 강정호 앞에서 멀티히트 2019-05-01 13:26:41
프레이저의 우전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스타를링 마르테와 그레고리 폴랑코가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2사 1, 3루에서 조시 벨이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동점 2루타를 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3으로 맞선 연장 11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레이놀즈는 제시 차베스의 컷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키움 박병호에겐 수비 시프트도 소용없다 2019-04-30 22:36:58
넘기는 2루타, 9회초 우전 안타 등 이날 6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5-5 대승을 이끌었다. 사이클링 히트에 3루타만 빠진 '만점 활약'이었다. 그는 "상대 팀이 수비 시프트를 펼치는 것엔 신경 쓰지 않으려 한다"라며 "나 자신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박병호는 이날 홈런으로 홈런...
화력포 앞세운 키움, SK 불펜 초토화…15-5 대승 2019-04-30 22:11:52
안타로 만든 1사 만루에서 김규민, 이정후의 연속 우전 적시타로 7-1로 도망갔다. 위기도 있었다. 키움은 6회 말 수비에서 4점을 내주면서 추격을 허용했다. 체력이 떨어진 요키시가 2사에서 최정에게 좌전 안타, 한동민에게 4구, 정의윤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줘 만루 위기에 놓인 뒤 제이미 로맥에게 10구까지 가는 접전...
키움 김하성의 순간 판단력, 대승 물꼬 텄다 2019-04-30 22:11:27
시속 145㎞ 직구를 간결한 스윙으로 밀어쳐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상대 투수의 강한 힘에 맞대응하지 않고 가볍게 툭 밀어친 게 주효했다. 김하성의 진가는 주루 플레이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후속 타자 제리 샌즈의 좌전안타로 2루에 안착한 뒤 박병호의 우전 안타 때 3루로 향했다. 타구가 짧아 홈으로 들어오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