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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은캐피탈 2020-02-04 09:39:16
산은캐피탈은 오늘(4일) 신임 부사장에 김건열 경영관리부문장(집행부행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건열 부사장은 1963년생으로 대구고등학교,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1989년 한국산업은행에 입행해 비서실장, 기회조정부장, 정책기획부문장(집행부문장), 경영관리부문장(집행부문장)을 맡았다.
[한경과 맛있는 만남] 이현 사장 "은행·증권사 거쳐 키움 창립멤버로…모두가 말렸지만 항상 도전했죠" 2020-01-31 17:35:35
조흥은행에 입행한다. 결혼이 계기였다. 스무 살 때부터 만남을 이어온 첫사랑과의 결혼을 결정하고 은행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당시에도 은행은 월급이 많고 안정적인 직장으로 꼽혔다. 남들이 말리는 곳에 기회가 있다 안정성을 생각하며 입행한 조흥은행에서 그는 30년 넘게 이어질 역동적인 커리어의 계단을...
[단독] 차기 우리은행장에 김정기 부행장 `유력` 2020-01-28 17:36:46
농업경제학과를 나와 1989년 상업은행에 입행한뒤 우리은행 전략기획부장, 개인고객본부 영업본부장대우, 대외협력단장, 기업그룹장을 거쳐 현재 영업지원부문 겸 HR그룹부문장을 맡고 있다. 특히 김 부문장은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발탁한 인사로 잘 알려져 있다. 손 회장이 우리은행장에 오른 2017년 연말인사에서...
대통령 한 마디에 무너진 ‘샐러리맨 신화’ 2020-01-15 17:35:59
입행해 일 년 뒤 내부출신 조준희 행장 교체기를 눈앞에서 봤다. 평범한 행원에서 은행장이 된 선배를 보고 ‘샐러리맨 신화’라고들 했다.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는 은행장을 꿈꾸는 이들도 생겼다. 13년차 직원 B씨에겐 가장 기억에 남는 행장이 두 명이다. 모든 기업은행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추모했던...
[2020 공공기관 채용설명회_IBK기업은행] 올해 채용규모, 연봉 다 올랐다···260명 채용, 초임 연봉 5000만원선 2020-01-10 01:28:00
제한은 없다. 또 전공에 지원 제한을 두지 않아 입행의 꿈을 가진 이들이라면 제약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이외에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를 우대하며 CPA, 공인노무사 자격증과 같은 금융전문자격증 소지자와 디지털 관련 자격증 소지자에게 가점을 준다. 기업은행 신입행원의 초임 연봉은 지난해 4800만원에서 약 200만...
'최고 엘리트' 한은 임직원 연봉은 얼마일까? 2020-01-06 14:39:28
세종대로 본관에서 2020년도 신입직원 59명의 입행식을 열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신입직원들에게 "우리 사회가 길러 낸 최고의 엘리트들이므로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고 말했다. 그의 평가처럼 한은은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경제학 전문가 집단이다. 통화정책을 운용하는 동시에 경제성...
BNK금융 부산은행과 경남은행,2020 신입행원 87명 입행식 2020-01-03 15:49:15
듣고 생각에 공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은행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금 가진 초심을 잃지 않고 매사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임해 BNK금융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입행식을 마친 신입행원들은 양행 본점과 각 지역 영업점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KB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15기 해단식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얻었어요” 2019-12-30 17:14:00
‘입행 시 서류전형 면제’, 우수활동팀은 1위부터 3위까지 순위에 따라 ‘해외연수권’, ‘장학금 100만원’, ‘장학금 50만원’이 증정됐다. 15기 KB캠퍼스스타는 발대식 당시 작성한 편지를 낭송하는 ‘타임캡슐’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돌이켜보는 시간도 가졌다. 각 팀의 팀장들은 편지 낭독 및 활동 소감을 전하며,...
우리금융 부활시킨 '덕장' 손태승 회장…지주 3년 더 이끈다[종합] 2019-12-30 15:33:09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우리은행에 입행한 뒤 30년 넘게 우리은행에서 일한 정통 '우리은행맨'이다. 전략기획부장, 우리금융지주 상무, 관악동영업본부장, 자금시장사업단 상무를 지냈다. 특히 글로벌부문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투자은행(IB), 자금시장, 외환 등 전 부문에서 목표를 초과달성하는 기염을...
후임 없이 떠나는 김도진 행장 "연은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 2019-12-27 15:51:00
진전과 도약을 이뤄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1985년 입행해 지난 3년간 기업은행을 이끈 김 행장의 임기는 이날 끝났다. 차기 행장 발표가 계속 지연되면서 행사는 후임자 없이 치러졌다. 김 행장은 자신의 지난 3년을 표현하는 한 가지 단어로 ‘현장’을 제시했다. 그는 “여러분의 모습을 직접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