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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롯데 사드부지 교환승인에 엇갈린 반응 2017-02-27 19:18:59
공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사드 배치는 반드시 국회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국민의당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국회 동의도 거치지 않고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의 행정부가 사드 배치를 강행하는 것은 헌법 위반이자 권한 남용"이라고 비판했다. ykbae@yna.co.kr (끝)...
특검 D-2 여야 대격돌…野 "黃,부역자 되지말라" 與 "고유권한" 2017-02-26 17:27:25
자유재량이 아니다"고 지적했고, 장진영 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황 권한대행이) 박근혜 대통령의 청개구리 전술을 그대로 따라 하니 청개구리 대통령에 청개구리 총리라 할 만하다"고 맹비난했다. 정병국 바른정당 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특검법 제정 당시의 정신대로 황 권한대행은 수사기간을 연장해야 ...
국민의당 "안희정은 '아수라백작'…신문방송에서는 보수·SNS에서는 진보" 2017-02-21 18:06:29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장진영 국민의당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을 통해 "안희정 지사의 미르·k스포츠 재단을 긍정하는 발언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제"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부산강연에서처럼 자극적인 문구의 언론보도로 논란을 불러일으켜 보수층의 지지를 구하면서, 정작 sns에서는 오해라고...
안희정 '선의' 발언에 야권 '시끌'…安 진화에도 파장 이어져(종합) 2017-02-20 18:08:52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장진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뇌물과 특혜의 정경유착, 강요로 생성된 미르·K스포츠 재단을 긍정하는 발언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제"라며 "신문방송에서는 보수의 얼굴을 했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진보의 얼굴로 바꾸는 아수라 백작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손금주 최고위원은...
‘언슬2’, 본격 걸그룹 프로젝트 가동...하드코어 트레이닝 포착 2017-02-16 10:41:20
보컬 디렉터 한원종,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 안무가 김화영, 안무가 김규상까지 일명 ‘김형석 사단’이 총출동, 레벨 테스트를 비롯해 하드코어 트레이닝에 돌입한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댄스 트레이너 김화영은 “‘언니쓰2’의 콘셉트는 김밥천국”이라면서 다양한 메뉴가 한곳에 모였듯이, 각기 다른 매력을 한...
'언니들의 슬램덩크2' 걸그룹 레벨 테스트…꼴찌는? 2017-02-16 08:12:32
연기 코치 안혁모, 보컬 디렉터 한원종,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 안무가 김화영, 안무가 김규상까지 일명 '김형석 사단'이 총출동해 레벨 테스트을 비롯해 하드코어 트레이닝에 돌입한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특히 댄스 트레이너 김화영은 "언니쓰2의 콘셉트는 김밥천국"이라면서 다양한 메뉴가 한곳...
이재용 특검 재소환…야권 "부정부패·정경유착 이번 기회에 청산" 2017-02-13 13:42:02
국가발전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장진영 국민의당 대변인 또한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의 상부상조 수사방해, 구속수사로 끊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장 대변인은 "최순실의 뒤에 박근혜 대통령이 없었다면, 그리고 삼성물산 합병에 최순실이 국민연금을 통해 지원하지 않았...
이재용 특검 재소환 "성심껏 말씀드릴 것"…야권 "정경유착 이번 기회 청산" 2017-02-13 13:32:37
발목을 잡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 또한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의 상부상조 수사방해, 구속수사로 끊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변인은 "최순실의 뒤에 박근혜 대통령이 없었다면, 그리고 삼성물산 합병에 최순실이 국민연금을 통해 지원하지 않았다면 삼...
국민의당, 北미사일 도발에 "北정권 제 명 스스로 재촉" 2017-02-12 11:09:04
명을 스스로 재촉하고 있다"며 규탄했다. 장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박근혜 정부의 외교실패로 인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변강국들과의 공조에 우려가 있어 국민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장 대변인은 "정부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한미동맹을 굳건히 세우고 중국, 일본과의 대북공조를 복원...
야권 "니들이 자유를 알아?"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개명세탁 비난 2017-02-09 17:35:37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고 비난했다. 장진영 대변인은 "당명을 바꾸어야 하는 지경으로 만든 주범인 박근혜 당원에 대한 징계조차 못하면서 개명세탁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는 발상이 놀랍다"고 꼬집었다. 새누리당은 지난 2012년 박근혜 당시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에서 지은 당명이다.장 대변인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