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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투세 폐지 힘 싣는 한동훈, 내주 거래소行…정은보와 밸류업 논할듯 2024-08-23 19:24:57
페이스북에 "일반 국민 대상 금투세 여론도 완전히 역전됐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가 인용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금투세 시행을 폐지하거나 유예하자는 입장이 57.4%였다. 도입은 27.3%에 그쳤다. 지난 7월 조사 때는 도입은 34.6%로 가장 많았다. 폐지와 유예는 각각 23.9%,19.3%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민생이 더 중요…한달간 많이 참아" 2024-08-23 17:48:02
판정을 받으면서 연기된 바 있다. 그는 “여야 대표 회담이 11년 만이라고 하던데 (회담을) 추진해서 정치를 복원해 보려고 한다”며 “이 대표가 빨리 쾌차해 우리 회담을 생산적으로 이끌어 내길 기원한다”고 했다. 그는 이날 이 대표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과일 바구니를 보내기도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군사 기밀 몇년씩 빼돌려도 집유…간첩법 강화해야"[정책마켓] 2024-08-22 18:07:49
전쟁의 고통을 겪고 있는데 우리 한반도에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Freedom is not free'란 말이 있다. 자유는 공짜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안보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북한 정권의 실상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도 이어져야 한다고 본다." 글=정소람/사진=이솔 기자 ram@hankyung.com
이재명 코로나 확진…25일 대표회담 불발 2024-08-22 18:02:24
선언하는 회담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초 두 대표 간 회담에서는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내세우고 있는 금투세 폐지도 의제에 오를 것으로 예상돼 왔다. 한 대표는 이날 송언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주관으로 열린 금투세 정책 토론회에 참석, 금투세 폐지를 거듭 촉구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방사선 검출 '0'인데…日 오염수 또 괴담 선동 2024-08-22 18:01:35
축적돼 많은 사람이 고통받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국제사회가 정한 배출 기준은 생물학적으로 장기 축적 시 영향을 고려해 정한 것”이라며 “그 기준치에도 못 미치는 배출량이 인체에 영향을 준다는 건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한재영/정상원/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필리핀 가사도우미 그림의 떡"…최저임금 차등화 공론화 나선 여권 2024-08-21 18:00:34
육아 서비스 가격이 낮아지면서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사적 계약을 허용하는 방안 등을 차츰 고민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다만 야당은 22대 국회 들어서도 차별 없는 최저임금 적용 법안을 재발의(이수진 의원)하는 등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세율 깎자" "공제 늘리자"…막오른 與野 '상속세 전쟁' 2024-08-21 17:46:26
같은 당 김은혜 의원은 일괄공제 금액을 10억원으로 올리고, 기초공제도 2억원에서 5억원으로 높이는 법안을 내놨다. 다만 민주당은 최고세율 인하와 자녀공제 확대가 핵심인 정부안에 대해 “부자 감세”라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논의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고준위법·간호사법…시급한 민생법안 여전히 산적 2024-08-20 18:08:23
계기로 민생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22대 국회 개원 후 80여 일이 지났지만 여야가 합의 처리한 법안은 0건이다. 다만 이달 들어 양당의 원내수석부대표 및 정책위 의장이 8월 임시 국회 내 비쟁점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하면서 민생 법안 통과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정소람/배성수 기자 ram@hankyung.com
전세사기특별법·전력망확충법 28일 국회 처리 2024-08-20 17:56:21
조속한 통과 필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통과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 고준위방폐장법은 다음 정기국회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전략기획부 신설 법안 역시 야당이 정부 조직법을 전반적으로 수정하자고 제안해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여야 정책위의장 회동…"국가 전력망법 본회의서 처리" 합의 2024-08-20 17:40:46
있어 본회의 전 소위에서 추가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양당의 정책위의장이 민생 법안 처리에 대체로 뜻을 모으면서 28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양당 원내대표 간 추가 조율 작업이 남아 있어 향후 세부 합의안이 바뀔 가능성은 남아 있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