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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모금했는데…위안부 할머니는 온수매트로 겨울났다 2020-05-17 13:22:00
정의연')가 수년간 수십억원의 기부금을 거둬들였지만 정작 위안부 피해자들은 난방 지원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기사에 따르면 김우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로 활동 중인 이용수 할머니의 자택을 찾았다가 할머니가 난방 지원을 받지...
곽상도 "정대협, 쉼터 매수할 때 업계약서 쓴 것 아니냐" 2020-05-17 12:19:20
곽 의원은 17일 SNS에 "정대협, 정의연에서 윤미향 당선자 본인은 월급을 얼마나 받았느냐. 또 개인계좌로 받은 후원금은 얼마나 되고 어디에 사용했느냐. 정부 보조금은 어디로 사라졌느냐. 안성 쉼터 펜션 이용 대금은 누가 받았느냐"고 따지며 이같이 말했다. 곽 의원은 "남편 김씨는 정대협, 정의연 소식지 편집으로...
참여연대 출신 인사도 "정의연 쉼터 매입가격 너무 부풀렸다" 2020-05-17 11:46:56
지낸 김경율 회계사가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기부금으로 사들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쉼터와 관련한 의혹을 제기했다. 김 회계사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할머니들이 쉴 곳을 성미산 일대에서 구했으면 저 가격에 적당한 곳을 구했을 것"이라며 "아마 지금쯤 (건물 시세가)최소 2배는 뛰었을 것"이라고...
인테리어 비용만 1억? 정의연 위안부 쉼터 미스터리 2020-05-17 11:15:45
50만원을 받았다. 정의연은 16일 설명자료를 배포해 이에 대해 사과했지만 쉼터와 관련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우선 정의연은 당초 기부자인 현대중공업 측과 쉼터 조성지로 협의했던 서울 마포구 성산동이 아닌 경기도 안성에 시세보다 비싼 값을 주고 쉼터를 매입했다. 그러다 최근 쉼터를 매입가(7억5000만원)의...
정의연 "쉼터 관리인으로 윤미향 아버지 지정, 사과한다" 2020-05-16 23:15:16
정의연의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정기부금을 받아 건립했다. 현대중공업이 2012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부한 10억원 중 7억5000만원으로 토지와 건물을 사고 추가로 1억원을 들여 인테리어를 했다. 나머지 1억5000만원은 공동모금회에 반환됐다. 정의연에...
정의연 '국고보조금 0원 해명'…"회계처리 오류" 2020-05-16 21:36:10
확인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안전부에서 기부금 출납부를 제출받아 확인하기로 했다"며 "조금만 기다리면 사실관계는 국민들이 다 아실 수 있다"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정의연의 헌신적 활동 덕에 위안부 피해의 심각성과 일제의 잔인함이 전 세계에 알려졌고 공론의 장으로 나올 수 있었다"며 "전 세계에...
곽상도 "정대협, 기부금으로 산 쉼터 누구에게 헐값 매각?" 2020-05-16 17:25:13
보인다"고 지적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전신인 정대협은 2013년 9월 7억5000만원을 주고 매입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 쉼터를 지난달 23일 4억 2000만원에 파는 계약을 맺었다. 집값에 인테리어 비용 등을 합치면 매입 당시보다 반값에 파는 셈이었다. 매수인이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정의연은...
'회계오류' 파문…검찰, 윤미향·정의연 수사 착수 2020-05-15 18:28:39
일본군성노예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이 단체의 이사장이던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국회의원 당선인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됐다. 서울서부지검은 15일 윤 전 이사장과 관련한 고발사건을 형사4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4곳이 고발한 4건에 대한 수사다. 시민단체 활빈단은 윤 전 이사장이 정의연...
정의연 "회계논란 의혹, 전문기관에서 검증 받겠다" 2020-05-15 17:53:12
통해 검증을 받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정의연은 결산보고서에 정부로부터 받은 국고 보조금보다 적은 액수를 공시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앞서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두 단체가 받은 지원금은 2016년 1600만원, 2017년 1억5000만원, 2018년 4억3000만원, 2019년 7억4700여만원이다. 매해 정부...
"정의연 국고보조금 19.6억…8억 회계 누락" 2020-05-15 17:41:55
의원은 정의연이 정대협과 통합하겠다고 밝힌 후에도 별도 법인을 유지해 비슷한 사업에 각각 보조금을 지급받았다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서울시와 해당 부처에 정의연이 보조금을 어디에 썼는지 결산 보고서 제출을 요구했으나 이들은 모두 지급 내역만 제출했다”며 “자금의 용처를 왜 밝히지 못하냐”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