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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보증수표? 유튜브 단골손님 된 '조국' 2019-09-11 08:40:02
조모(28)씨에 대한 영상을 올리며 실명과 얼굴을 그대로 노출하며 무차별적인 폭언을 쏟아냈다. 한 개인 채널은 '사모펀드'와 관련한 키워드를 악용해 확인되지 않는 투자정보를 공개해 사람들을 끌어 모았다. 이 유튜버는 조국 펀드와 유사한 형태의 사모펀드를 운영 중이라며 특정 페이지로 사람들을 유인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 2학기 동양대 수업 '폐강' 2019-09-10 16:09:42
딸 조모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과정에서 사문서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해당 표창장에 대해 "난 승인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고, 정 교수는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정경심 교수의 기소 소식과 함께 동양대 측은 지난 0일 "진상조사단 조사가...
[속보] 檢, 동생 전처까지 압수수색…조국 주변 흔들기vs성역없는 수사 2019-09-10 14:51:21
수사 중인 검찰이 조 장관 동생 조 모씨의 전처 조모 씨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10일 오전 조 씨의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조 씨는 100억 원 규모의 웅동학원 채권을 소유하고, 조 장관의 동생과 위장이혼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조 장관과...
검찰, '조국 가족펀드' 관련자 소환 조사 2019-09-08 17:18:23
일가가 투자한 웰스씨앤티의 우회상장 및 그로 인한 시세차익을 도모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 상태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코링크PE의 전 최대주주 김모 씨, 펀드 운용역 임모 씨 등도 불러 조사했다. 다만 의혹의 핵심으로 꼽히는 조 후보자의 5촌 조카 조모 씨의 행방은 아직 묘연한 상황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속보] 검찰, 조국 청문회 당일 부인 정경심 전격 기소…'총장상 위조' 혐의 2019-09-07 07:38:56
딸 조모 씨는 어머니 정경심 씨가 교수로 근무하는 동양대에서 총장 표창장(봉사상)을 받고, 이를 2014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위한 자기소개서의 '수상 및 표창 실적'으로 기재했다. 부산대 의전원은 해당 항목에 기재할 수 있는 실적을 '총장, 도지사·시장, 장관급 이상으로부터 수상 또는...
曺부인 기소에 靑 공식 반응 자제…완강하던 기류 변할까 2019-09-07 00:42:10
이하도 아니다”고 비판했다. 대통령 비서실 소속 조모 선임행정관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쳐 날뛰는 늑대마냥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물어뜯겠다고 입에 하얀 거품을 물고 있다”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검찰은 “청와대가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며...
김종민 동양대 비하 논란에 민경욱 "서울대 나오신 분께서 사고 쳐" 2019-09-06 21:16:20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 후보자 딸 조모(28)씨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에 대해 "고려대 학생이 유학을 가든 대학원을 가든, 동양대 표창장이 뭐가 필요하겠느냐"고 말해 '지방대 비하' 논란을 빚었다. 김 의원은 "경북 영주는 시골이라 방학...
靑 "미쳐 날뛰는 늑대, 칼춤" 검찰 원색 비난 2019-09-06 17:40:07
치는 아주 저열한 방식”이라고 했다. 대통령 비서실 소속 조모 행정관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쳐 날뛰는 늑대마냥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물어뜯겠다고 입에 하얀 거품을 물고 있다”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검찰 수사를 ‘검란(檢亂)’이라고 칭하며 “칼이...
사모펀드·웅동학원 관련자…檢, 청문회 날도 줄줄이 소환 2019-09-06 17:33:51
조카이자 코링크PE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조모씨 등과 함께 해외로 잠적해 논란이 됐다. 검찰은 조 후보자 가족이 해당 펀드에 투자한 배경과 코링크PE가 조 후보자의 영향력을 활용해 부당이득을 얻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조 후보자 일가 펀드의 투자처인 가로등 점멸기 생산업체 웰스씨앤티는 조 후보...
검찰, 청문회날 '조국 펀드' 대표 소환…참고인 '무더기' 조사 2019-09-06 15:54:52
후보자의 5촌 조카 조모(36) 씨이며, 조씨가 선정한 투자처인 가로등 점멸기 생산업체 웰스씨앤티의 관급공사 수주 실적이 조 후보자 일가의 투자 이후 급증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코링크는 주식시장의 작전 세력과 짜고 웰스씨앤티를 우회 상장시킨 뒤 시세차익을 누리려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다. 이 대표는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