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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6-14 15:00:02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06/14 13:40 서울 김주형 주한미국대사관 차석 만난 윤상현 국회 외통위원장 06/14 13:40 서울 김주형 윤상현,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관 차석과 면담 06/14 13:44 서울 임헌정 국가동물복지위원회 설치 촉구하는 동물권단체 06/14 13:45 서울 임헌정 동물권단체, 국가동물복지위...
비건, 안보리 이사국 회동…"김정은 친서·조의, 긍정적 시그널"(종합) 2019-06-13 06:23:24
일본대사도 참석했으며, 중국과 러시아에서는 차석대사급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노딜'로 끝난 이후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이번 회동은 최근 동향을 안보리 이사국들과 공유하는 한편으로 대북제재 전선을 다잡기 위한 미국의 의도가 깔린 것...
시민과학자 참여로 100년 가까이 된 허블 은하분류법 '흔들' 2019-06-12 11:06:31
주는 것"이라고 했다. 갤럭시 주 프로젝트 차석 과학자인 브룩 시몬스 박사는 "이번 연구 과정에서 새로운 눈을 갖게 된 것은 대단한 일"이라면서 "이번 연구결과는 은하의 나선 구조가 발견된 지 170년이 지났지만, 무엇이 이런 아름다운 구조를 갖게 했는지를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했다....
하나금융, 블라디보스토크서 포럼 열고 신북방 진출 모색 2019-06-05 11:11:48
주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 차석 영사, 콘스탄틴 보그다넨코 러시아 연해주 부주지사, 잠불라트 떼키에프 연해주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극동지역 금융, 관광, 물류 등 분야에서 한국과 러시아의 경제협력을 모색하는 방안을 발제하고 의견을 나눴다.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은...
6자회담국 '1.5트랙 대화' NEACD 내주 홍콩 개최…北은 불참(종합) 2019-06-02 16:59:21
파악되고 있다. NEACD에는 주로 6자회담 차석대표(국장급)가 참석하고 상황에 따라선 수석대표(차관 또는 차관보급)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엔 더 낮은 직급의 당국자를 파견하거나 아예 교수 등 민간 전문가만 보내는 국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대표단은 북한이 불참하지만 이번 회의를 계기로 미국 등과...
6자회담국 '1.5트랙 대화' NEACD 내주 홍콩 개최…北은 불참 2019-06-02 09:00:11
파악되고 있다. NEACD에는 주로 6자회담 차석대표(국장급)가 참석하고 상황에 따라선 수석대표(차관 또는 차관보급)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엔 더 낮은 직급의 당국자를 파견하거나 아예 교수 등 민간 전문가만 보내는 국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대표단은 북한이 불참하지만 이번 회의를 계기로 미국 등과...
北 "유엔대표부 소속 고위관리, '안전 관련 중대범죄' 당해" 2019-06-01 10:13:51
주재 북한대표부(뉴욕) 소속 외교관은 김성 대사와 김인룡 차석 대사를 포함해 총 9명이다. '유엔 유치국과 관계위원회' 의장국인 키프로스의 유엔 대표부는 RFA의 취재에 "회의에서 논의된 문제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할 수는 없다"며 말을 아꼈다. 유엔 대변인실 관계자도 북한 대표부가 '긴급회의'를...
방북 러 전문가 "北, 모욕당했다 생각…美셈법바뀌면 대화원해" 2019-05-27 15:37:29
차석대표였던 디트라니 전 국장은 "정보기관 관계자는 아니지만 적어도 5개는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고, 톨로라야 센터장도 "얼마나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5개 이상이라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미국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 약속 지킬 것 확신"/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VDMeOpHOfqs]...
판사 임용 때 경력 10년 이상 자격…법조계 "우수 인재 안온다" 우려 2019-05-26 17:59:40
가운데 판사 임용에 유리한 로클럭(재판연구원)보다 기업 자문 등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기 좋은 대형 로펌에 취직하길 원하는 학생이 더 늘고 있다. 올해 초 사법연수원을 마친 연수원 48기의 수석과 차석도 모두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취업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따오기 야생방사 앞둔 두 복원 주역 "노하우 북에도 전했으면" 2019-05-21 13:53:10
곳에서만 근무했나. ▲ 우연히 환경위생팀 차석으로 군수를 수행해 중국엘 갔던 게 계기가 돼 지금껏 따오기와 지내고 있다. 고생하는 직원들이 보상을 받고 희망을 가져야 할 텐데 모르겠다. 김성진 박사도 전남 신안군 흑산면 국립공원 철새연구센터에 근무하다 스카우트 돼 어렵게 왔다. 농촌 외진 곳이라 유능한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