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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10 15:00:07
1 170410-0635 지방-0146 14:30 고성 해안철책 인근서 부사관 총상입고 숨진 채 발견 170410-0636 지방-0147 14:30 남양주서 공장 화재 잇따라…건물 3개 동 불타 170410-0638 지방-0148 14:32 "나를 무시해?"…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60대 집행유예 170410-0641 지방-0149 14:35 "잊지 않을게요" 제주 곳곳서 세월호 3주기...
고성 해안철책 인근서 부사관 총상입고 숨진 채 발견 2017-04-10 14:30:44
고성 해안철책 인근서 부사관 총상입고 숨진 채 발견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10일 오전 10시 40분께 강원 고성군 육군 모 부대 해안철책 인근에서 김모 부사관이 총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부대원이 발견했다. 현장에서는 김 부사관의 총기가 발견됐다. 군 수사당국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돌아오라"…미수습자 가족 만남의 장소 설치 2017-04-04 14:45:46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이날 철책 바깥으로 나와 팔을 걷어붙였다. 노란 리본 현판과 미수습자 9명 사진이 인쇄된 현수막은 컨테이너 숙소가 시민의 격려와 응원을 기다리는 공간임을 표시했다. 가족들은 컨테이너 맞은편 울타리에 미수습자 9명 사진을 걸고 별도의 기도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세월호가 올라올 목포...
"직접 찾고 싶다" …가슴 타들어 가는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 2017-04-02 16:43:36
철책 안에서 나와 북문 출입구 바깥에 임시거처로 컨테이너 2동을 설치했다. 숙소는 목포 신항에 마련됐지만, 협소하고 철책으로 둘러싸인 환경이 답답해 낮에는 바깥 거처에서 시민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지인들의 위로도 받는다. 가족들은 컨테이너 숙소 바깥에 미수습자들의 사진이 인쇄된 현수막을 내걸었다. 그리고...
'사람 먼저, 보고 싶다'…1천여명 세월호 추모 인간 띠 잇기 2017-04-02 16:11:29
띠 잇기' 행사에 동참했다. 철책 너머로 보이는 세월호를 향해 추모의 묵념을 올린 참석자들은 각자의 추모 메시지가 적힌 리본을 철책에 묶었다. 행사에 동참한 추모단체와 시민들은 목포역으로 이동해 목포 버스터미널까지 '도보순례' 행사를 진행했다. pch8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세월호 직접 보니 슬프다"…추모객 몰려든 신항 추모 리본 동나 2017-04-02 13:59:10
접안하면서 세월호가 멀찌감치 보이는 목포 신한 북문 일대 철책 길은 노란 리본이 나부끼는 '제2의 추모 공간'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 '수천 개 리본 이틀 만에 동나'…전국각지 추모객 발걸음 "추모객이 몰리면서 추모 리본 수천 개가 벌써 다 떨어졌네요." 2일 오전 세월호가 접안한 목포...
유가족 하루 2차례 세월호 참관…가족기록단·분향소도 운영 2017-04-01 18:02:58
천막농성장 인근 철책 너머에 쌓여 세월호를 가린 컨테이너 일부도 철거하기로 했다. 그동안 해수부는 유가족의 경우 하루 3명만 세월호 선체 수습 참관을 허용하고 미수습자 가족 외에는 항만 내부 접근을 거부해 유가족들의 강한 반발을 샀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4·16연대와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 회원...
'목포신항도 노란 물결'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추모 발걸음 2017-04-01 14:08:08
추모 메시지를 적은 리본을 매달면서 철책 수십 미터가 노란 리본으로 가득 찼다. 추모객을 위해 마련한 목포역과 버스터미널에서 목포 신항을 오가는 45인승 셔틀버스도 이용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목포 신항만사무소 정문에서 내린 이들은 세월호가 보이는 북문 철책까지 걸으며 추모 행렬을 이뤘다. 셔틀버스를 타고 온...
"생지옥 같았다" 돌진차량에 템스강에 뛰어들고 수십명 나뒹굴어 2017-03-23 11:06:48
침범하더니, 의사당 건물을 둘러싼 검은 철책을 들이받았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행인이 다쳤다. 인근 지하철역에서 나와 이 장면을 목격한 앨런 패리는 "행인인지 자전거를 타던 사람인지 차에 치인 이가 움직이지를 못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차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면서 "폭발할까 봐 몹시...
런던 테러로 한국인 5명 부상…1명 중상 2017-03-23 08:09:55
데 이어 의회 정문 철책에 충돌한 뒤 철책 안쪽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무장경찰에 의해 사살됐다"고 말했다. 외교부와 주영국대사관은 사건 발생 직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한국인 피해 여부 등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23일 오전 영국을 방문 중인 우리 국민 신변안전을 위해 '런던 테러의심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