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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신촌서 사전 투표 "선량한 시민들의 힘 보여주시길" 2024-04-05 10:29:00
최악의 혐오 후보, 사기 후보를 끝까지 비호하면서 판세에 영향이 없다고 말했다"며 '이화여대생 미군 장교 성 상납' 발언으로 비판받는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정 후보 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정말 역대급 혐오 후보 아니냐. 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이 현실 세계에 없을 거 같다"며 "그런데도 민주당은...
한동훈 "저쪽은 국민 말씀 귓등으로도 안 들어" 2024-04-05 09:39:27
처리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경기도 판세를 언급하며 '며칠 사이 큰 변화가 감지되지 않는다'고 말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한 위원장은 "그건 게임을 하는 것이지, 정치가 아니다. (장예찬·도태우 후보 공천 취소도) 내부 반대를 뚫고 그러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저도 상처 많이 받았다"며 "그분들은 야권 논란...
與野 "수도권·부울경이 최대 승부처" 2024-04-05 01:45:31
자체 판세 분석 결과를 내놓고 지지층 결집을 위한 총력전을 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전체 지역구 254곳 중 50곳 안팎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경합 지역’이라고 입을 모았다.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PK) 지역을 최대 승부처로 꼽았다. 정양석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與 "서울서 지지율 올라"…野 "과반 달성이 목표" 2024-04-04 18:44:24
판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엇갈린 평가를 했다. 정 부위원장은 “최근 민주당 공영운·양문석·김준혁 3인방의 불법 대출, 꼼수 증여, 막말 논란 등이 수도권 민심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공영운 후보(경기 화성을)는 군 복무 중인 아들에게 재개발 호재가 있는 서울 성수동 단독주택을 증여해...
국민의힘 1석이 급한데…'텃밭' 부산 수영구 이대로 내주나 2024-04-04 15:47:54
판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다. 박수영 부산 남구 후보는 전날 YTN에서 "1석이 아쉬운 격전 상황에서 (당 지지자들이) 무소속 후보에게 찍어줄 리는 만무하다. 민주당 후보가 1명이고 보수가 분산되면 매우 어려운 상황이 되기 때문에 3등 후보가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했다. 김용태 고양정 후보도 이날 TV조선에서...
"전국 55곳, 수도권 26곳 박빙"…지지층 결집 나선 韓 2024-04-03 18:38:47
7일 앞두고 처음으로 판세 예측을 내놨다. “해석사식 정치를 삼가야 한다”며 의석수 예상치를 내놓는 데 신중했던 지난달과는 달라진 모습이다. 한 위원장은 3일 충북 충주 유세에서 “박빙으로 분석하는 곳이 전국에 55곳이고, 그중 수도권이 26곳”이라며 “지금의 총선 판세는 말 그대로 정말 살얼음판”이라고 했다....
한동훈 "전국 55곳·수도권 26곳 박빙…지면 개헌 저지선 무너져" 2024-04-03 14:37:27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우리 판세 분석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전국 55곳에서 박빙으로 이기거나 지고 있다. 그중 수도권이 26곳이다. 결코 안심하거나 포기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이 4·10총선 공식 선거운동을 하면서 판세를 숫자로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3일 강원·경기 등 핵심...
젊은층 서울 대거 이탈…文정권 집값폭등에 누가 웃을까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4-02 19:34:01
이런 가운데 고령층 인구가 급증한 점이 선거 판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문재인 정부 들어 집값이 급등하면서 20~40대에 걸친 젊은 층의 인구가 서울에서 대거 빠지고 60대 이상 인구가 늘어나면서 서울에서도 인구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들어 서울 아파트 평당 가...
[단독] '총선 족집게' 엄경영 "여전히 국민의힘 과반 예측" 2024-04-02 16:44:40
바람, 3월에는 조국 바람이 불었다"며 "실제 판세를 제대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너무 많은 바람이 불었고, 정치 사회적 쟁점이 많았다"며 "이런 관점에서 보면 전화 면접조사나 ARS 조사가 정확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조목조목 따졌다. 엄 소장은 "이번 총선 중에 민주당 강성지지층의 여론조사 영향력이 완전히 극대화된...
SBS 선거방송 목숨 걸었다…"다양한 볼거리, 정확한 예측" 2024-04-02 11:16:57
판세의 지름길(박찬근 기자)', 'Go 터치(고정현 기자)' 같은 코너들은 선거의 길목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투개표 상황을 시청자들이 편하고 재미있게 지켜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승부의 갈림길'에선, 국회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 선 총선 후보들의 운명을 가를 변수들을 윤태곤 분석가가 따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