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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뉴 푸조 3008'…연비 높이고 CO2 배출 줄였다 [신차털기] 2021-06-06 08:06:18
선명하게 부각된다. 이전 모델에서 면 형태가 강조됐던 후미등도 더욱 입체적인 선의 'LED 턴 시그널'로 변경됐다. 실내는 푸조 고유의 아이콕핏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운전석에 앉으면 휠 위·아래가 잘리고 타사보다 확연히 작은 Z컷 스티어링 휠과 그 위로 낮고 길게 뻗은 12.3인치 헤드업 디지털 계기반이 눈에...
EV6 직접 보니…익숙함과 새로움의 조화로 거부감없는 미래차 2021-06-03 08:30:00
측면부는 하단의 캐릭터 라인이 리어 램프(후미등)로 이어지면서 시원스럽게 쭉 뻗어 금방이라도 하늘로 치고 올라갈 듯한 역동적인 느낌을 줬다. 특히 GT-라인 모델은 차체와 휠하우스에 동일한 색상을 적용하는 '바디컬러 클래딩'으로 깔끔한 측면 디자인을 완성했다. 후면부는 양쪽으로 곡선을 그리며 한줄로...
쓰레기 처리 '일등공신'인데…정부도 노조도 외면한 20만 집게차 2021-05-31 15:36:27
알려진 청소용 차량은 차량 후미 부분에 기계가 돌아가며 쓰레기를 압축해 수거한다. 암롤차량은 생활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 음식물쓰레기 등을 밀폐된 초록색 철재 박스에 담아 운반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들을 비롯해 분뇨운반차량에 대해선 “공익적 성격이 크고 용도가 제한됐다”며 신규 진입을 자유롭게 허가하고...
20km/L에도 "낮게 나왔다"…'연비 깡패' 폭스바겐 파사트GT [신차털기] 2021-05-23 07:00:11
수도 있는 외관이지만 내실이 탄탄하다. 전조등과 후미등에 'IQ.라이트'라는 신기술을 적용했다. 전조등에 LED 32개를 장착해 도로를 더 넓게 비춰주고 스티어링 휠 각도에 따라 빛을 비추는 범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다. 후미등에는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됐다. 실내도 외관과 마찬가지로 깔끔하면서도...
나선팔 구조 최고(最古) 은하 124억광년 떨어진 곳서 찾아내 2021-05-22 12:12:38
논문 제1 저자인 SOKENDAI 대학원생 츠쿠이 다카후미는 "이렇게 먼 거리 은하에서 회전 원반과 나선팔 구조, 중앙에 집중된 질량 등의 분명한 증거를 본 적이 없어 흥미로웠다"면서 "ALMA 자료는 인근 은하로 생각될 정도로 아주 자세한 내용까지 보여줬다"고 했다. 지금까지 관측된 은하 중 가장 오래된 기록은 빅뱅 4억...
日 "검정통과 교과서 '종군위안부' 기술 정정 검토하게 될 것" 2021-05-10 17:56:51
후미타케(藤田文武)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정부가 종군 위안부라는 용어는 적절치 않고, 일제 조선인 노동자 동원에 대해서도 '강제 연행'이 아닌 '징용'이라고 쓰는 것이 적절하다고 지난달 27일 각의(閣議·국무회의)를 통해 결정한 것을 칭찬하면서 교과서 검정에도 적용되는지를 질의했다....
올여름, 新개념車들이 쏟아진다 2021-04-26 15:28:28
모양의 라이트를 전조등과 후미등, 바퀴 등 곳곳에 적용해 미래 지향적인 모습을 구현했다. 차체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수준이지만 실내 공간은 대형 SUV 못지않게 넓다. 휠베이스(앞뒤 바퀴 축 간 거리)는 팰리세이드와 비슷한 3000㎜에 달한다. 운전석과 조수석은 180도 가까이 눕혀진다. 센터콘솔을 2열로...
딱히 흠잡을 곳 없는 전기차 '아이오닉5' 타보니… [신차털기] 2021-04-25 08:00:26
픽셀을 적용해 사각형이 강조된 전조등과 후미등이 가장 눈에 띈다. 여기에 더해 파팅 라인(차량 외관의 갈라진 경계)을 최소화해 익숙한 외관을 선보이면서도 동시에 미래적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측면은 '오토 플러시 아웃사이드 핸들'이 적용돼 손잡이 부분까지 깔끔하게 마감됐다. 리모컨으로 차량 잠금을...
현대자동차, 1회 충전에 429㎞ 달린다…아이오닉5 출격 2021-04-20 15:54:47
측은 설명했다. 파라메트릭 픽셀은 자동차의 전조등과 후미등, 휠 등을 비롯해 전기 충전구에도 적용했다. 자동차 실내는 ‘E-GMP’를 적용해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실내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3000㎜로 현대차의 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인 팰리세이드(2900㎜)보다도 길다. 실내에서 이동 편의...
"그랜저 잡겠다" 기아 K8 출격…직접 타보니 '놀랍네' [신차털기] 2021-04-18 08:00:05
패스트백 스타일을 갖췄다. 전면부 범퍼에서 후미등까지 이어지는 새턴 크롬 장식도 눈에 띈다. 후면부는 양 끝이 Y자로 갈라지는 후미등이 입체적 외관을 완성시킨다. 외관은 극적 변화에 호불호가 갈릴지언정 K7과 같이 젊은 감각을 유지했다. 하지만 문을 열고 실내를 보는 순간 확연히 달라진 차의 성격을 엿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