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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폭발…13명 숨지고 38명 부상 2023-12-24 19:56:41
당초 12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지만 이후 사망자가 1명 늘어났다. 사고가 난 제련소는 세계 최대 니켈 생산 업체인 중국 칭산(靑山) 그룹이 투자한 현지 기업 인도네시아 칭산 스테인리스 스틸(ITSS)이 운영하는 곳이다. 모로왈리 산업단지 측은 이날 오전 노동자들이 제련소 내 용광로 수리 작업을 하던 중...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폭발…13명 숨지고 38명 부상(종합) 2023-12-24 19:49:53
5명은 중국인 노동자다. 당초 12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지만 이후 사망자가 1명 늘어났다. 부상자 중 25명은 화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보내져 치료받고 있으며 나머지 13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제련소는 세계 최대 니켈 생산 업체인 중국 칭산(靑山) 그룹이 투자한 현지 기업...
세종 목욕탕서 '감전' 날벼락…3명 사망 2023-12-24 18:06:04
목욕탕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39년 전인 1984년 12월 사용 승인됐다. 지하 1층은 여탕, 지상 1층은 카운터와 남탕, 2~3층은 모텔로 사용됐다. 세종시에 따르면 6월 전기안전점검 때는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목욕탕을 자주 찾던 주민들은 건물이 워낙 노후화한 탓에 누전이나 화재...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폭발 사고…12명 숨지고 39명 부상 2023-12-24 15:45:31
니켈 제련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12명이 숨지고 39명이 다쳤다. 사망자 중 7명은 인도네시아인이고 5명은 중국 등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제련소는 중국 칭산(靑山) 그룹이 투자한 현지 기업 인도네시아 칭산 스테인리스 스틸(ITSS)이 운영하는 곳이다. 모로왈리 산업단지 측은 이날 오전 노동자...
전국 80%가 쿠세권…아마존처럼 '생활 인프라' 됐다 2023-12-20 18:19:10
대표의 창업 모토는 ‘대체 불가능한 쇼핑의 최종 종착지’다. 한 번 발을 디디면 쿠팡에서 더 많은 물건을 살 수밖에 없도록 최고의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이런 목표는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이 돼 가고 있다. 쿠팡의 고객 한 명당 소비금액은 2021년 3분기 31만2000원에서 올 3분기 39만7040원으로 27.2% 불어났다....
작년 청년층 연소득 평균 2800만원…대출잔액은 4000만원 2023-12-20 14:26:13
39세 청년층은 평균 2781만원의 연간소득을 거뒀으며 4000만원의 금융대출 잔액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보유 비율은 11.8%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22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층의 연간 평균소득은 전년(2613만원)보다 6.4% 증가한 2781만원으로...
신인 아이돌 공개…JYP엔터 '불기둥' 2023-12-19 17:57:34
파문이 불거진 게 악영향을 미쳤다. 7월 25일 14만7700원까지 올랐던 JYP 주가는 11월 17일 9만300원으로 39% 떨어졌다. 이달 들어 마약 파문, 아티스트 재계약 등 불안 요소가 해소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JYP에서는 내년 상반기부터 중국 미국 일본 등에서 현지화 그룹이 차례로...
주식투자에 빠진 미국인들…보유비율 사상 최고 2023-12-19 11:09:05
가계 순자산 중앙값은 인플레이션 조정 기준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7% 증가했다. 역대 가장 큰 증가 폭이다. 주식에 대한 선호도도 높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미국 가계는 금융 자산의 약 39%를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회원국 대부분보다 높은 비중이다. satw@yna.co.kr (끝)...
1분 빨리 울린 수능 종료벨…"2000만원 배상하라" 2023-12-19 10:34:02
본 수험생 39명이 국가를 상대로 1인당 2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수능시험일 서울 성북구 경동고에서 치러진 1교시 국어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1분 30초 일찍 울렸다. 경동고는 수동 타종 시스템을 쓰는데, 타종을 맡은 교사...
1분 30초 빨리 울린 수능 종료벨…수험생들 "인당 2000만원 배상" 2023-12-19 10:21:47
본 수험생 39명이 국가를 상대로 1인당 2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수능 날 서울 성북구 경동고에서 치러진 1교시 국어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1분 30초 일찍 울렸다. 타종을 맡은 교사 A씨가 시간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마우스를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