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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작업 `다이빙벨` 투입 `4층 선미 중앙 격실 실종자 30여명 추정` 2014-04-30 16:25:43
2시쯤 투입이 예상됐으나 밤새 높은 파도와 빠른 유속 등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투입이 지연됐다. 이후 오전 8시쯤 투입을 준비했으나 여의치 않아 정조시간인 오후 3시부터 투입을 시도해 물 속에 투입하는데 성공했다. 다이빙벨 보유 업체인 알파잠수기술공사측 바지선은 전날 사고해역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청와대 자유게시판 `박 대통령 비판글` 원작자는 박성미는 누구? 2014-04-29 13:27:04
이어 박성미 감독은 “어제 밤새고 오늘은 하루 종일 딴일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카톡에 문자에 지인들이 몰아쳐서 놀랐습니다. 그간 연락 못한 선후배님들 연락 닿아서 좋긴 한데요. 저녁에는 신문기사까지 저로 나오네요.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적었다. 지난 27일 청와대 자유게시판에는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청와대 자유게시판 '대통령 하야' 박성미 감독 글 충격 진실은… 2014-04-29 10:57:29
감독은 “어제 밤새고 오늘은 하루 종일 딴일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카톡에 문자에 지인들이 몰아쳐서 놀랐습니다. 그간 연락 못한 선후배님들 연락 닿아서 좋긴 한데요. 저녁에는 신문기사까지 저로 나오네요.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해당 글의 원작자는 ㈜디케이미디어 대표이사 박성미 감독과...
청와대 자유게시판 `대통령 비판글` 다시 올라와.. 박성미 감독 "저는 아니에요!" 2014-04-29 10:06:48
감독은 "어제 밤새고 오늘은 하루종일 딴일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카톡 문자에 지인들이 몰아쳐서 놀랐습니다"라며 "그간 연락 못한 선후배님들 연락 닿아서 좋긴 한데, 저녁에는 신문기사까지 저로 나오네요.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라며 본인이 아님을 거듭 강조했다. 앞서 27일 오전 정모씨가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박성미 감독 `急해명`, 청와대 자유게시판 글 "나 아냐" 무슨 일? 2014-04-29 09:33:14
올렸다. 이어 박성미 감독은 “어제 밤새고 오늘은 하루 종일 딴일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카톡에 문자에 지인들이 몰아쳐서 놀랐습니다. 그간 연락 못한 선후배님들 연락 닿아서 좋긴 한데요. 저녁에는 신문기사까지 저로 나오네요.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해당 글의 원작자는 ㈜디케이미디어 대표이사...
박성미 감독, 청와대 홈피 논란 글 해명‥"내가 아닌 동명이인이다" 2014-04-29 08:37:10
올렸다. 이어 박성미 감독은 “어제 밤새고 오늘은 하루 종일 딴일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카톡에 문자에 지인들이 몰아쳐서 놀랐습니다. 그간 연락 못한 선후배님들 연락 닿아서 좋긴 한데요. 저녁에는 신문기사까지 저로 나오네요.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해당 글의 원작자는 ㈜디케이미디어 대표...
[취재수첩] 외국인에 휘둘리는 야간선물시장 2014-04-28 20:36:11
개설한 건 2009년. 밤새 미국 유럽 등지에서 날아든 악재를 국내 기관투자가들이 다음날 장 시작 전에 흡수할 수 있는 수단을 주고, 시간대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들의 낮시간에 투자할 기회를 준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국내 기관투자가들의 야간선물시장 점유율(계약건수 기준)은 1%대에 그쳤고, 시장은...
박재민, 세월호 구조 위해 1천만원 기부 “저도 동참합니다” 2014-04-27 16:18:15
한 여자 아이의 일가족, 가족을 위해 밤새 일하시던 화물기사님, 초등학교 동창 여행을 가던 친구들. 이분들이 소외되지 않게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 중에는 단원고 학생뿐 아니라 또 다른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도 포함되어 있었음을 기억하자고 당부한 것이다. (사진출처: 박재민...
박재민, 세월호 참사 1천만원 기부 “관심과 지원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길” 2014-04-27 16:16:07
한 여자 아이의 일가족, 가족을 위해 밤새 일하시던 화물기사님, 초등학교 동창 여행을 가던 친구들. 이분들이 소외되지 않게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 중에는 단원고 학생뿐 아니라 또 다른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도 포함되어 있었음을 기억하자고 당부한 것이다. (사진출처: 박재민...
박재민, 세월호 참사에 1천만원 기부…"소외되는 이들 없길" 2014-04-27 15:52:26
한 여자 아이의 일가족, 가족을 위해 밤새 일하시던 화물기사님, 초등학교 동창 여행을 가던 친구들..이분들이 소외되지 않게 도와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세월호 희생자들 중 단원고 학생들 뿐만아니라 또다른 소중한 가족이 희생되거나 실종된 것에 관심을 가지고 애도와 위로를 할 것을 당부한 것.이연배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