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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최경주 부인, 사기당한 18억 되찾은 사연은? 2013-11-19 16:39:10
되찾게 됐다. 최씨의 부인 김모(42)씨는 2011년 박모(34·여)씨에게 사단법인 최경주복지회의 회계와 경리를 맡겼다. 김씨는 5년 가까이 알고 지낸 박씨를 믿고 신분증까지 맡겨둔 채 비서 역할을 시켰다. 하지만 박씨가 2010년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보험설계사 조모(38)씨와 연인이 된 뒤 문제가 생겼다. 조씨는 박씨에게...
건보 무임승차자 214만명 이상 보험료 부과 방안 추진 2013-11-17 16:19:18
63세 박모 씨는 주택 규모, 연금 소득이 홍씨와 같고 더 작은 자동차를 갖고 있는데도 자녀가 실직 상태여서 월 16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있다. 홍씨처럼 상당한 소득이 있으면서도 직장가입자의 가족 자격으로 보험료를 한푼도 물지 않는 건강보험 '피부양자' 214만명 이상에 건보료를 부과하는 방안이 내년부터...
부산은행, "보이스피싱 우리가 막는다" 2013-11-15 17:16:43
전화 사기범이 박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의 아들을 데리고 있다”고 협박해 정기예금을 중도해지하게 한 뒤 대포통장에 1200만원을 송금하게 하고, 추가이체를 하도록 강요하는 과정에 부산은행 전화금융사기 전담반의 상시 모니터링에 딱 걸린 것이다. 추가 피해 뿐 아니라 전담반의 발빠른 대응에 미리 이체하였던...
[金과장 & 李대리] 결혼식 뜻이 '결석하면 혼난다'였나?…얼굴만 아는 선배의 반강제적 초대…"악! 나의 소중한 주말이여~" 2013-11-11 21:01:23
만들려다 ‘민폐’ 홍보대행사에 다니는 박모 과장(35·여)은 최근 ‘낯선’ 결혼식을 경험했다. 기자회견장을 연상케 하는 자리배치 때문이었다. 신랑 신부는 식장 맨 앞에 마련된 긴 테이블 한가운데 앉아있었다. 주례사가 양가 부모님 덕담으로 대체된 것까진 좋았다. 식사 전 상영된 신랑 신부의 추억을 담은 동영상은...
[2014 수능] 전국 경찰 수험생 수송 '총력전' 2013-11-07 15:11:51
오전 7시30분께 경기 평택에서 온 새터민 박모(18)양이 시험장인 백암고를 찾지 못해 서울 강서구 화곡역 주변에서 헤매고 있었다. 박양을 발견한 서울 강서경찰서는 박양을 백암고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줬다.시험장인 영등포고에 도착해서야 수험표를 갖고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최모(18)군은 교통순찰대의 도움으...
황수경 선처 "파경설 최초유포 기자·블로거 정중히 사과해" 2013-11-01 21:53:59
박모(40)씨와 인터넷 블로거 홍모(31)씨를 구속기소한 상태. 황수경은 “기소된 두 사람이 허위성을 인정하고 정중히 사과의 뜻을 밝혀왔다. 그분들 또한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기에 용서하려 한다”고 이유를 선처 밝혔다. 명예훼손죄가 피해자의 처벌 의사에 따라 처벌 여부가 가려지는 반의사불벌죄에 속하는 만큼...
대학총장의 모럴해저드… '횡령·사기' 김진규 前건국대 총장 징역4년 2013-11-01 11:07:49
수주를 약속하며 평소 알고 지내던 k건설사 대표 박모 씨(50)로부터 16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올해 6월 구속기소됐다. 앞서 지난 5월에는 건국대와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등에서 공금 19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인 김 전 총장은 2010년 9월 건국대 총장으로 취임했으나...
계모 폭행으로 울산 초등생 갈비뼈 16개 부러져 사망 ‘충격’ 2013-10-31 23:15:02
따르면 지난 24일 계모 박모(40씨)에게 맞아 숨진 이 양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양쪽 갈비뼈 24개 가운데 16개가 골절됐고 이때 부러진 뼈가 폐를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박 씨가 이 양의 머리와 옆구리 등을 수차례 폭행한 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멍이 빨리 사라질 것이라 보고 이 양을 욕조에 앉게끔 한...
'조정린 고소' 황수경, 파경설 최초유포자에 선처 의사 2013-10-31 21:15:41
박모(40)씨와 인터넷 블로거 홍모(31)씨를 구속기소했다. 현재 황수경 부부 측은 파경설을 확인 없이 보도한 tv조선 보도본부장, 조정린 기자 등을 비롯한 제작진 7인을 추가 고소한 상태다. 이들은 30일 열린 첫 공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소를 제기한 후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사과를 받지 못했다. 사과가...
황수경 아나 '파경설' 유포자에 갑자기…"처벌 원치 않아" 왜? 2013-10-31 18:30:12
인터넷과 sns에 퍼트린 혐의(명예훼손)로 모 일간지 기자 박모(40)씨와 인터넷 블로거 홍모(31)씨를 구속기소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2013 제 5회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 (11/13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