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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 年 1억원이상 고액자산가 1만8천명 2013-01-01 04:56:16
2조177억원으로 금융소득의 37.6%에 불과했다. 이자나 배당 소득이 근로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 등 다른 소득보다 2.66배나 많았다. 금융소득이 3억~5억원인 신고자는 2천416명(9천250억원)이었고 2억~3억원 2천847명(6천910억원), 1억~2억원도 9천211명(1조2천683억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금융소득이...
<`17만 현역 연예인' 허수 빼니 2만5천명으로 축소> 2013-01-01 04:56:11
때문이다. 물품배달(898만원), 연예보조(724만원), 행사도우미(350만원), 방문판매·외판원(119만원) 등도 형편이 조금 나아졌으나 여전히 절대 빈곤 수준이다. 특히 대리운전이나 행사도우미, 외판원 등은 통상 전업보다는 보조직업인 사례가 많다는 게 국세청 의 설명이다. yks@yna.co.kr(끝)<저 작...
저축銀 예금금리 1년새 1%P↓…이달 3% 초 내려앉을듯 2013-01-01 04:55:12
영업정지된 데 이어 이달에도 추가로 퇴출당하는 곳이 나올 것이라는예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 사태 여파와 저금리 기조 장기화로 업계 상황이좀처럼 개선지 못한데다가 추가 퇴출 소문도 돌고 있다"며 "당분간 어려움이 계속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un@yna.co.kr(끝)<저 작...
美 재정절벽 D-1, 막판 절충 계속 2013-01-01 03:20:04
정치권이 막판 절충을 이어가고 있다. 조 바이든 부통령과 미치 매코널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이날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한 단기 절충안 마련을 위해 절충에 나섰다. 양측은 소득세 인상 기준과 재정지출 자동감축(시퀘스트레이션) 등을 놓고 이견을 좁혀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금인상과 관련해 연소득 45만 달러...
<복지예산 증액에도 균형재정 기조는 지켜> 2013-01-01 01:00:12
감액 내역을 보면 준비지연ㆍ집행부진 사업 감액과 우선순위 조정 등으로 2조9천억원을 깎았다. 감액 부문은 주로 일반공공행정으로 정부안은 57조3천억원이었으나 국회에서 55조8천억원으로 줄었다. 또 국채이자 금리를 4.8%(정부안)에서 4.0%로 낮춰 1조4천억원을 감액했고 예비비에서 6천억원을 깎았다. ...
2012 증시 이모저모 2012-12-28 17:07:53
봤습니다. <인터뷰- 조용준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결국 산업 수요가 커지면서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이 중심이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마트폰, 모바일 컴퓨팅과 관련된 삼성전자를 비롯해 관련 부품주, 컨텐츠 주식 등이 중심이 됐다고 봅니다." 올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667%를 기록한...
가계대출 또 다시 급증...6년만에 최대폭 2012-12-12 16:19:04
김덕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은행의 가계대출이 6년여만에 가장 큰 규모로 늘었습니다. 은행의 가계대출은 10월 4조7천억원이 증가하데 이어 11월에도 무려 5조1천억원이나 급증해 46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9월 부동산 대책 효과 때문입니다. 실제로 서울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올해 9월...
삼성생명·물산 "전자야 고맙다" 2012-12-10 16:42:36
15조 8천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의 시가총액이 현재 18조 4천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 보유지분의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인터뷰> 삼성생명 관계자 "보유중인 삼성전자의 주가 변동은 당기순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최근 시가 상승에 따라 평가익이...
삼성임원 `더 젊고 더 섬세하게` 2012-12-07 15:33:50
삼성전자의 류제형 상무와 조인하 상무가 대표적 케이스로 류 상무는 LED TV 발열문제 개선 등의 공로로, 조 상무는 중남미 시장 리더십 강화에 대한 노고가 인정돼 올 3월 부장으로 승진한 지 9개월만에 상무로 초고속 승진했습니다. 섬세하면서도 능력있는 여성 인력에 대한 승진 인사도 눈에 띕니다. 기대했던 여성...
"14조원 잡아라"‥ETF 수수료 전쟁 2012-12-05 16:37:47
조원 시장`을 잡기 위한 자산운용사들의 경쟁도 갈수록 치열치는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상품의 차별성을 강조하더니 이제는 총보수, 쉽게 말해 고객에게 받는 수수료를 앞다퉈 낮추고 있습니다. 업계 1위인 삼성자산운용과 그 뒤를 추격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하루사이로 수수료 인하에 나서며 경쟁을 부추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