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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장만 5~6월 노려라 2012-01-02 17:10:10
0.5~1.5%, 서울은 1% 남짓 오르는데 그칠 걸로 점쳤습니다. 그나마 상황이 좋은 지방만 집값이 7~8% 상승할 걸로 전망됐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현상은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개선될 걸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주택 공급량이 크게 감소해 매물 압박이 줄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서울의 올해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여...
[나들가게 명과 암-①] 물류확보 `난항` 2011-12-08 19:05:09
<기자> 2009년부터 올해까지 5천260개의 슈퍼마켓이 `나들가게` 간판을 달았습니다. 깔끔한 간판과 매장 진열, 물품관리도 현대화되는 만큼 상인들도 앞다퉈 나들가게를 신청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내년에 4천700개를 추가로 육성할 계획. 전국 10만여 개 동네 슈퍼마켓 중 1만 개가 나들가게로 운영되는 겁니다....
외국인 관광객 1천만 `성큼` 2011-11-28 20:09:22
열리는 `한류위크콘서트`에는 K-POP 팬들을 비롯해 5천여명의 외국인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효과만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인데, 관광객 유치는 물론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 참 / 한국관광공사 사장 "관광객 중 한류만으로 한국에 오는 사람이 벌써 10%를 넘었습니다. ...
공공기관-기관투자자, "누이좋고 매부좋고" 2011-11-24 14:54:09
기업설명회 현장입니다. 지난 2009년 1분기까지 7%대에 달하던 학자금 대출금리는 한국장학재단이 재단채를 발행해 직접대출을 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부의 보증을 받는 재단채 금리는 5%대를 형성하다 올해 들어서는 4%대까지 하락했습니다. 2년 전과 비교하면 학생들이 절감할 수 있는...
<23일 시황>대외 악재 국내 증시 ‘와르르’‥1800선 무너져 2011-11-23 19:06:25
0.5%포인트 낮은 2.0%로 나온 것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여기다 중국의 제조업지수가 기준점인 50 아래로 떨어졌다는 소식도 전반적인 대외 경기 불안감을 확산시켰습니다. 이런 불안감에 외국인은 4천억원 이상을 팔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개인이 3천억원, 기관이 100억원 이상을 사들였지만 하락을 막기에는...
[투데이초대석] 남희용 주택산업연구원장 2011-10-31 18:19:43
금융권의 융자를 통해 초기사업비 조달. <앵커5> 현 정부의 주택정책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끝으로 원장님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고 또 조언해 주실 부분이 있으시다면요? (권도엽 장관 브리핑 장면과 중개업소 방문 영상) <남희용 원장5> MB출범 후 초기에는 시장 중심의 정책을 강조하였으나 중간시점...
내년부터 휴대폰 가격 표시된다 2011-10-20 17:24:12
통신요금제와 연계해 판매하는 만큼 요금제별 판매가격을 각각 표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스마트폰의 경우 약정 없이는 38만원, 5만5천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30만원에 판매한다고 별도로 표시해야 합니다. 또 통신요금 할인금액을 판매가격에 반영해서는 안되며, 출고가격보다 대폭 할인되는 것처럼 출고가격을 함께...
[11일 조간신문 브리핑] 2011-10-11 06:44:53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1만원이하 결제 카드거부 허용..소비자 편의 무시 금융당국이 내년부터 1만 원 이하 소액에 대해 가맹점이 신용카드 결제를 거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체 카드 결제 10건 중 3건이 소액 결제이고, 현금을 가급적 갖고 다니지 않으려는 최근 사회...
"맨손에서 완구CEO로, 인생역전" 2011-09-29 18:28:39
출시 후 3년 동안 무려 1천700만개나 팔리며 관련 매출만 1천억원에 달했습니다. 최회장은 이와 같은 사업 성공을 하기까지 아이디어는 5%를 차지했지만, 나머지 95%는 집념과 노력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최신규 손오공 회장 "아이디어가 생기면 바로 실행을 해야 합니다. 실행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나면 또 다른...
강남북 달동네 `희비`‥백사마을 Vs 구룡마을 2011-09-19 16:44:41
2천5백명이 이주해 새 둥지를 튼 겁니다. 지금은 1천2백명 정도가 남아 있는데 무허가 판자촌이다 보니 주민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기자 브릿지> "수도관이 지붕을 흐르는 구룡마을은 늘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지만 재개발 방식을 두고 시와 마을의 입장이 서로 다릅니다." 서울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