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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월호 좌측 램프 제거작업 중"…인양 차질 불가피(2보) 2017-03-23 22:23:28
불가피(2보) (진도·세종=연합뉴스) 윤종석 손상원 박인영 기자 = 세월호 인양 작업이 좌측 선미 램프가 열린 문제로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철조 해수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23일 오후 10시 진도군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어 "세월호의 좌현 선미 램프 부분이 닫혀 있어야 하는데 열린 상태로 발견돼 제거 작업을...
해수부 "세월호 좌측 램프, 바지선에 걸려…절단 작업 중" 2017-03-23 22:04:26
(진도·세종=연합뉴스) 윤종석 손상원 박인영 기자 = 세월호의 선체 일부가 바지선과 접촉하는 문제때문에 인양 작업이 일정기간 지연되게 됐다. 이철조 해수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23일 오후 10시 진도군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어 "세월호의 좌현 선미 램프 부분이 잭킹바지선에 걸려 절단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세월호 지장물 문제로 인양 지연될 듯(종합) 2017-03-23 21:49:45
지연될 듯(종합) (진도·세종=연합뉴스) 윤종석 손상원 박인영 기자 = 세월호 인양 작업이 일정 기간 지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23일 "세월호의 지장물 때문에 인양이 잘 되지 않고 있다"며 "지장물을 제거하는 것이 예상보다 시일이 걸려 전체 인양 일정도 순연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세월호 지장물 문제로 인양 지연될 듯 2017-03-23 21:30:39
(진도=연합뉴스) 윤종석 손상원 기자 = 세월호 인양 작업이 일정 기간 지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세월호의 지장물 때문에 인양이 잘 되지 않고 있다"며 "지장물을 제거하는 데 예상보다 시일이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세월호 인양이 완전히 취소되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세월호 오후 5시 수면 위 8.5m 상승 2017-03-23 17:37:02
위 8.5m 상승 (진도=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세월호 인양 작업이 다소 지체되고 있다. 2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월호는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수면 위로 8.5m 올라왔다. 세월호는 이날 오후 2시 수면 6m 위까지 오른 뒤 3시간 동안 2.5m 오르는 데 그쳤다. 해수부가 목표로 잡은 높이, 수면 위 13m의 절반 이상...
침몰 해저면ㆍ선미 객실 집중수색…'미수습자 찾기' 총력전 2017-03-23 11:05:54
찾기' 총력전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세월호 인양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미수습자 수색 작업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수부는 세월호 미수습자들이 있을 만한 대략적인 위치를 정해두고 선체가 확보되면 집중 수색할 방침이다. 윤학배 해양수 차관은 23일 기자들과 만나...
하계시즌 항공편 국제선 주 113회ㆍ국내선 74회 늘어난다 2017-03-23 11:00:06
74회 늘어난다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올해 하계 시즌 국제·국내선 항공편이 증편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내외 항공사들이 신청한 2017년 하계기간(3월26일~10월28일) 국제·국내선 정기편 항공운항 일정표를 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선은 88개 항공사가 총 344개 노선에 왕복 주 4천412회 운항할 계획이다....
"반드시 찾는다"…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수중·지상 양동작전 2017-03-23 10:14:41
수색, 수중·지상 양동작전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세월호 인양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미수습자 수색 작업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23일 기자들과 만나 티타임을 하면서 세월호 인양 과정과 미수습자 수색 계획 등을 설명했다. 현재 세월호가 침몰한 ...
미수습자 가족, 세월호 실은 반잠수선 위에서 추모의식 2017-03-23 09:44:54
반잠수선 위에서 추모의식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세월호 인양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고박되면 미수습자 가족들이 선박에 올라 세월호를 지척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23일 기자들과 만나 티타임을 하면서 세월호 인양 과정과 이후 일정 등...
20㎝의 평형 오차도 허용안돼…세월호 인양은 '정밀 작업' 2017-03-23 09:33:19
인양은 '정밀 작업'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세월호 인양은 길이 150m가 넘는 세월호의 평형 차이가 20㎝도 허용되지 않는 그야말로 '정밀작업'이었다.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23일 기자들과 만나 티타임을 하면서 세월호 인양 과정을 설명했다. 윤 차관은 "세월호 준비 작업에 많은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