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건국 이래 가장 약해진 국방장관 권력…美中대화에도 영향" 2025-01-12 12:57:12
위원일 뿐이다. 그런데 부패 문제로 실각한 웨이펑허(2023년 3월 퇴임 후 낙마)·리상푸(그해 10월 해임) 후임으로 2023년 12월 중국 국방부장에 임명된 둥쥔 현 부장은 전임자들이 겸임한 중앙군사위원직을 1년 넘게 맡지 못하고 있다. 국방부장이라면 서열 1위로 당연히 겸직해온 국무위원직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더해...
중국군 서열 3위 "올해 정풍·반부패 강화해야" 2025-01-11 10:33:03
3위 "올해 정풍·반부패 강화해야" 재작년 군 수뇌부 숙청 본격화…시진핑 "부패가 가장 큰 위협"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중국에서 재작년부터 군 수뇌부 숙청이 본격화한 가운데 중국군 서열 3위인 허웨이둥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새해 들어서도 부패 척결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일 관영 신화통신에...
시진핑 연초부터 반부패 강조…"구체적이고 정밀한 정치감독" 2025-01-06 22:12:28
계속 밀고 나가야 한다"면서 "각급 당 위원회, 특히 시와 현 당 위원회는 대중 주변의 부정부패 문제 시정을 중요한 과업으로 삼아 일반대중이 느끼고 접근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집권 이후 부패 사정·감찰·처벌 수위를 높여온 시 주석의 이런 발언은 올해도 반부패 드라이브를 강력히 진행하겠다는 의지로...
中, 새해 맞아 '반부패' 다시 강조…CCTV 황금시간대 다큐 방영 2025-01-06 11:19:58
부패부터 당내 비리까지 다룬 4부작…중앙기율검사위 전체회의도 개막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시진핑 국가주석 집권 이후 부패 사정·감찰·처벌 수위를 높여온 중국이 새해를 맞아 4부작 '반부패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6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CCTV는 전날 황금시간대인 오후 8시(현지시간)...
경남도,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2024-12-19 11:01:00
최상위 성적을 거두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이번 성과에 대해 “종합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목표로 예방중심의 청렴 체질 개선과 제도 구축,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 등에 경남도 전 직원이 공감대를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민선 8기부터 공직감찰 조직을 신설해 공직자 부패행위를 사전에...
"멀쩡한 걸 왜 부순대요?"…100억 들인 속초 랜드마크 '비상' [혈세 누수 탐지기?] 2024-12-13 08:52:31
해체 명령은 속초시장의 위법한 행정행위로,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설치 당시 정상적인 절차에 맞춰 인허가를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감찰 결과와 징계요구서에도 쥬간도 측에 귀책 사유가 있다는 언급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속초시의 철거 처분은 기부채납으로 시민의 재산이 된...
中티베트 前당서기 조사…올해 시진핑 집권 후 최다 고위직 숙청 2024-12-11 12:49:57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는 전날 우잉제 전 시짱자치구 당 서기와 장젠춘 전 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차관급), 왕보 네이멍구자치구 인민대표대회 당 부서기 등의 당적을 제명하고 사법기관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선 기율·감찰위 조사 대상에 오르는 경우 부패 연루 개연성이 크고, 조사를 받는 것...
"트럼프 1기 법무부, 의원·의회직원 통신기록 광범위하게 확보" 2024-12-11 08:33:07
자체 조사…"의회의 행정부에 대한 감독능력 위축 위험"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백악관으로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1기 정부 때 법무부가 뉴욕타임스(NYT) 등 언론 보도에 따른 기밀 유출을 조사하기 위해 하원의원과 의원 보좌관들의 통신 기록을 광범위하...
'이재명 없는 대장동 재판' 1시간 만에 끝…유동규 "특혜" 반발 2024-12-06 16:01:44
대한 비위 의혹을 알고도 특별감찰반 감찰을 중단시킨 혐의, 노환중 전 부산의료원장에게 딸 조민씨의 장학금 명목으로 600만원을 받은 혐의 등도 있다. 1·2심은 조 대표에게 적용된 입시 비리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사문서위조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판단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조국, 혁신당 의원들에 "최악 대비하고 있다…대법선고까진 당무 전념" 2024-11-24 18:44:58
감찰 무마 혐의로 다음 달 12일 대법원 선고를 앞둔 가운데, 소속 의원들에게 동요하지 말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오전 조 대표는 혁신당 의원들에게 "나는 담담한 마음을 유지하고 12월11일까지 당무에 전념할 것"이라며 "의원님들도 마찬가지로 해주리라 믿는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혁신당 관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