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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30도 이상만 안동소주'... K위스키 세계화 시동 2024-01-04 23:00:09
숙성, 안동에서 생산된 곡류 100%를 사용해 안동 제조장에서만 제조해야하는 등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만족해야한다.글로벌 시장에서 스카치 위스키나 일본산 위스키등과 경쟁하기위해서다. 경상북도는 안동소주 세계화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고급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안동소주 제조업체, 대학, 관계 공무원 등과...
삼진제약, 고함량 건기식 '쿨멜팅 마그네슘 400' 출시 2023-12-28 14:58:39
생리통, 근육통 등이 생긴다고 알려졌다. 마그네슘은 곡류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곡물 도정 과정에서 80% 가량 손실이 일어날 수 있다. 흰쌀밥 등 정제된 곡류를 많이 섭취한다면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할 수 있다. 쿨멜팅 마그네슘 400에는 1포에 1일 영양성분기준치의 127%에 해당하는 마그네슘이 고함량으로(400...
막걸리는 최대 160일…36개 식품 소비기한 참고값 추가 공개 2023-12-27 10:53:02
유통기한 183~277일에서 참고값이 366~554일로 늘어났고 곡류가공품은 30일에서 45일로, 식물성 크림은 7일에서 9~10일로 각각 참고값이 설정됐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총 66개 식품 유형, 698개 품목의 참고값이 공개됐다. 식약처는 현재 가공 치즈, 성장기용 조제식 등 다소비 식품에 대한 소비기한 ...
통관검사 '부적합' 판정 조갯살·치즈도 사료로 쓴다 2023-12-14 09:00:01
받은 수입 식품 가운데 농식품부가 승인한 곡류, 콩류만 사료로 쓸 수 있었으나, 앞으로 동물성 원료도 사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통관 검사에서 기준, 규격 등이 알맞지 않아 반송·폐기 대상으로 보관 중인 조갯살, 치즈 등도 농식품부의 승인을 받으면 사료용으로 쓸 수 있게 됐다. 농식품부와 식약처는 이번...
30~50대 남성 절반이 '비만' 2023-12-08 18:34:46
지난해 55.4%로, 여성은 같은 기간 45.4%에서 50.7%로 크게 증가했다. 우울장애 유병률은 2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각각 5.2%, 8.1%로 높았다. 아침을 거르고 하루 한 번 이상 외식하는 성인은 꾸준히 늘었다. 남녀 모두 1년 전보다 곡류는 적게 먹었지만 음료를 많이 섭취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새벽배송 없는 지역 소비자 84% "우리도 이용하고 싶다" 2023-11-07 12:00:40
간편식·밀키트(49.6%), 음료(36.0%), 곡류(15.4%), 건강기능식품(9.6%), 생활용품(0.6%) 등의 순이었다. 이용 경험자의 91.8%는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전체 조사 대상자의 88.8%는 집 근처에 있는 대형마트 점포를 활용해 새벽배송이 제공되면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나...
발암물질 나온 볶음땅콩…"먹지 마세요" 2023-10-31 10:44:34
업체 '산들'이 소분·판매한 '국산볶음땅콩' 300g과 500g 제품이다. 소비기한은 2024년 9월 21일까지다. 아플라톡신은 덥고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곡류·견과류에 많이 발생하는 곰팡이 독소로, 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다량 섭취 시 출혈, 설사, 간경변이 나타날 수 있다....
식약처, 발암물질 아플라톡신 초과 '볶음땅콩' 회수 조치 2023-10-31 10:10:21
지역에서 곡류·견과류에 많이 발생하는 곰팡이 독소로, 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다량 섭취 시 출혈, 설사, 간경변이 나타날 수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삼성 네트워크로 중소기업 판로 '활짝' 2023-10-24 16:13:49
산골이유식(이유식), 제주마미(곡류·농수산물 가공품), 해담솔(조미김) 4개사가 참여한다. 민간주도 기업관에는 삼성 스마트공장 사업에 참여했던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노하우를 도내 중소기업에 확산하는 나리찬(김치), 더젓갈(젓갈류) 등 4개사, ESG 기업관에는 형제파트너(전기자동차), 엔에프(산소공급시스템) 등...
KB금융 "내년 겨울 애그플레이션 발생 우려…엘니뇨 여파" 2023-10-18 15:02:53
증가하면서 곡류, 목재 등을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 선창에 싣는 ‘드라이 벌크(dry bulk)’ 관련 해운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고온 다습한 겨울 날씨로 인해 작물이 부패되는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냉동 창고 등의 특수 창고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2024년에는 ‘엘니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