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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이렇게는 안해"...국민의힘 내부서도 후보 교체 비판 2025-05-10 11:22:57
야밤의 법석은 당의 원칙에 대한 심대한 도전임이 분명해 보인다"고 적었다. 박정훈 의원은 "이번 '심야의 한덕수 추대'는 우리 당의 도덕성과 상식의 눈높이가 얼마나 국민의 그것과 동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부끄러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문수 후보를 도운 장동혁 의원은...
초유의 심야 후보 교체...경선 주자들 "친윤 날치기" 2025-05-10 09:53:18
분열과 당의 존립을 흔드는 초유의 사태가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배현진 의원도 페이스북에 "김문수 아니라 누가 선출됐어도 우격다짐으로 갈 작정이었나"라며 "당을 존중하고자 무던히 노력해왔지만, 이 야밤의 법석은 당의 원칙에 대한 심대한 도전임이 분명해 보인다"고 적었다. 김문수 후보를 도운 장동혁...
국힘 후보 재선출에 민주 "내란 대행에 후보 상납" 2025-05-10 09:29:55
"이 정도면 코미디나 막장극을 넘어 공포 영화, 괴기 영화"라고 말했다. 이어 "애초부터 후보를 낼 자격 없는 국민의힘이었지만, 이제 공당의 자격을 완전히 상실했다"며 "그냥 내란 잔당이고 쿠데타 세력"이라고 비판했다. 황 대변인은 "폭력으로 대선 후보를 강탈해 윤석열의 대리인에게 상납한 국민의힘은 정당 간판을...
민주 "국민의힘, 폭력으로 대선후보 강탈해 尹대리인에 상납" 2025-05-10 09:24:04
공포 영화, 괴기 영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애초부터 후보를 낼 자격 없는 국민의힘이었지만, 이제 공당의 자격을 완전히 상실했다"며 "그냥 내란 잔당이고 쿠데타 세력"이라고 지적했다. 황 대변인은 "폭력으로 대선 후보를 강탈해 윤석열의 대리인에게 상납한 국민의힘은 정당 간판을...
김문수 "권성동 왜 단식?"…국힘 분열에 '웃참' 실패한 이재명 2025-05-09 09:51:51
어긋나며 당의 선거 역량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 권 원내대표는 "경선 당시 김 후보는 ‘신속한 단일화’를 약속했다. 경선이 끝나면 바로 단일화에 임하겠다고도 했다. 많은 당원과 국민은 그 약속을 믿고 김문수 후보를 지지했다"며 "지도자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 지지자의 열망에 화답해야 한다"고...
나경원 "후보 교체,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 안 돼" 2025-05-08 15:54:22
거론했다. 나 의원은 "당이 공당이기를 포기하고 스스로 공멸의 길로 가서는 안 될 것"이라며 "후보 강제 교체, 강제 단일화 관련 일련의 행위는 정치적 결단의 영역이 아니다. 지금 더 시급한 것은 원칙 없는 단일화가 아니라, 당의 각성과 원칙의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국힘 지도부 "여론조사는 당원들과 약속"…김문수 중단 요구 반려 2025-05-06 23:11:29
중단을 요청한데 대해서는 "이미 당원들에게 공지가 되었고, 이미 발표가 된 사안이기 때문에 공당이 당원들과 약속한 사항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당원 여론조사를 놓고 김 후보와 지도부간 갈등이 더 격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날 밤 김 후보는 캠프를 통해 낸 입장문에서 "내일 18시 한 후보를...
보수후보 단일화 첫 회동…김문수 "당 후보가 주도" 한덕수 "논의 열려 있어" 2025-05-06 18:12:27
후보가 지방 일정을 이유로 응하지 않았다는 게 당의 설명이다. 전날 밤 김 후보 측이 제시안 3대 요구안(당무우선권 존중, 선거대책본부 설치, 후보 뜻 반영한 당직 인선)을 지도부가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갈등이 잠시 봉합되는 듯했다. 그러나 당 지도부가 10~11일 전당대회를 열겠다는 소집공고를 낸 것이 불씨가 됐다....
민주노총 '이재명 공개 지지' 두고 내홍 2025-05-05 21:48:32
후보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전원합의체를 통해 유죄 판결을 내린 대법원이 '대선 개입'과 '사법 쿠데타'를 벌이고 있다며 "실명으로 이재명 후보자를 지지하자"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전 핵심 임원급 조합원이 총연맹 정치 방침까지 어겨가며 기득권 정당을 지지하고...
김문수 '스윙보터' 충청행, 한동훈 '텃밭' TK 찾아…막판 표심 잡기 2025-05-01 17:56:10
김 후보는 이날 대표 공약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확장’을 다시 강조하며 “GTX 신설로 서해안 지역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중앙정부의 인·허가권을 과감하게 지방으로 이양해 지방자치를 강화하고, 지방교부세를 확대해 지방 재정을 강화하겠다는 등의 추가 공약도 내놨다. 한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