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28학년도 수능, 사·과탐 문항수 늘어난다 2025-01-20 17:39:08
이어지면서 의대 및 자연계는 과탐에 가산점을 주는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수학 출제영역에서 심화수학이 배제돼 상대적 변별력이 낮아진 상황에서 의대나 자연계의 경우 통합과학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한양대학교, 자연계열 수능 필수 응시과목 없앴다 2024-12-17 16:53:15
△국어 35% △수학 30% △영어 10% △사·과탐 두 과목 25%를 반영한다. 상경 계열과 한양인터칼리지학부의 반영 비율은 △국어 35% △수학 35% △영어 10% △사·과탐 두 과목 20%다. 국어, 수학의 경우 수능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대학의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영어와 한국사의 경우 등급으로 반영한다. 전...
단국대학교, 디지털 문해력 갖춘 미래 융합인재 양성 2024-12-17 16:52:56
수학 가산점은 폐지됐다. 의·약학계열은 과탐Ⅱ 선택 시 가산점 5%를 준다. 이 계열은 내년부터 수능 국어(25%), 수학(35%) 영역별 반영 비율이 바뀐다. 광역모집 단위로 ‘율곡혁신칼리지’(다군)가 새로 생겼다. 식품자원경제학과는 나군에서 다군으로 바뀌었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31일 10시부터 내년 1월 3일...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 시스템반도체학부 모집 늘려 2024-12-17 16:52:38
15%, 사탐·과탐 25%로 사회탐구 응시자도 지원 가능하다. 미적분·기하 응시자만 지원 가능했던 수학 과목 제한이 폐지되고 모집단위별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모집단위별 가산점 부여 방식은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수학 및 탐구영역 응시과목에 따라 3%를 가산한다.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에 따라...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서·연·고 최저 합격선 인문 386점, 자연 384점…의대는 수도권 408점, 지방은 402점 2024-12-16 10:00:02
상승했고, 지구과학2는 지난해와 동일했다. 과탐의 경우 8과목 중 5과목이 하락해 자연계 학과 합격선도 과탐 기준으로 표준점수 기준 합격선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학년도 정시 합격선은 국수탐 합산 600점 만점(표준점수) 기준 서울대·연대·고대 인문계열 최저선은 386점, 자연계열은 384점, 주요 10개 대학...
"수능 만점인데 서울대 의대 못 갈수도"…눈치작전 '치열' 2024-12-08 11:31:12
의대는 과탐 등 가산점 영향력이 어느 해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입시계에선 "전 과목 만점을 받아도 서울대 의대에서 떨어질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최)상위권에서 정시 눈치작전이 치열해질 것"이라며 "중상위권과 중위권도 눈치 경쟁이 치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국어 만점자 1055명…영어·수학도 쉬웠다 2024-12-05 17:46:51
탐구 비중이 크다”고 분석했다. 사탐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문과 침공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은 “과거에는 표준점수를 그대로 반영하는 서울대 등에서 과탐 응시자가 인문계열 최상위 모집 단위인 경영·경제 등으로 교차 지원해 합격했지만, 올해는 사탐의 표준점수가 높아져...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합격선, 수도권 285점·지방권 276점 전망…주요 10개大는 인문 245점·자연 248점 넘어야 2024-11-25 10:00:02
만점으로 추정되는 과목은 없다. 과탐도 지구과학 1·2과목은 지난해 대비 4점까지 1등급 커트라인이 내려갈 전망이고, 생명과학 또한 1점 정도 1등급 컷 하락이 예상된다. 탐구 과목에서 응시 과목이 가장 많은 생명과학1, 지구과학1의 1등급 커트라인이 내려갈 것으로 보여 자연계 학과 합격선도 과탐 기준으로 원점수 컷...
"사탐·과탐 유불리 거의 없어져…점수 반영비율 보고 전략 짜야" 2024-11-24 18:01:46
가산점을 부여한다. 하지만 숭실대처럼 자연계열(과탐 2.5%)만 가산점을 주는 곳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사탐 3%)과 자연계열(과탐 7%)이 각각 다른 가산점을 주기도 한다. 다군에 최상위권 대학들의 일부 학과가 들어온 것도 눈길을 끈다. 김 소장은 “2025학년도부터 무전공 학과를 뽑는 서강대, 성균관대 등에서...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정시 무전공 확대…선택과목 점수 차가 변수, 문·이과 통합 유형 1, 89개大서 7153명 선발 2024-11-18 10:00:07
그대로 작동된다고 볼 수 있다. 이 외에 사탐·과탐 과목별 유불리 상황, 금년도 수시 지원에서 추가 합격 추세 상황, 수시 이월 규모 변화, 대학별 무전공 선발에서 가산점 여부 등을 매우 정밀하게 파악해야 한다. 2025학년도의 경우 무전공 선발이 처음으로 크게 확대되는 해로 과거 기준 데이터 자체가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