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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하늘이 없어야…학교 안전 강화 '하늘이법' 입법 급물살 2025-02-16 07:16:58
받고 교직 생활 중에도 주기적으로 심리검사를 받는 식이다. 폭력성을 노출하거나 이상 행동을 보인 교원을 긴급분리하는 내용도 법안에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진 등 전문가로 구성된 긴급대응팀을 각 교육청에 신설하는 방안 역시 고려된다. 정신적·신체적 질환으로 교직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직권으로...
"청소 아주머니 우울증이래" 수군수군…커지는 포비아 [이슈+] 2025-02-15 07:17:28
교사를 배제할 위험이 크고, 교직 스트레스나 교권 침해로 인한 상담·치료를 받는 경우 불이익을 염려해 실제 치료를 기피할 수 있다"며 "법 조항을 악용하는 악성 민원인과 관리자에 의해 담임교사가 부당하게 정신적 문제로 몰려 긴급 분리될 위험이 있다. 정신 건강 문제를 어떻게 판단할지, 복직 기준은 무엇인지에...
이주호 "돌봄교실 학생 대면 인계할 것" 2025-02-14 18:13:40
교육부는 교원이 정신질환 등으로 정상적 교직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직권휴직 명령을 내리고, 폭력성 등을 보일 때 긴급 개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하늘이법’ 입법을 추진한다. 신규 임용 교원 및 재직 교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정신건강 진단 및 심리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대전 교사 범죄, 우울증과 무관"…이수정 '계획 살인' 추정 2025-02-14 11:32:37
2만 명 이상이다. 하지만 이런 발표를 하면 그들 다 교직 부적응자가 아니냐 이런 낙인이 찍히는 문제가 있어 적절하진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발표한 것 중에 제가 제일 눈여겨보는 건 복직 3일 후에 '짜증이 났다'고 한 발언이다"라며 "결국은 짜증이 나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얘기로 보이는데 사실은...
'하늘이법' 추진에…"교사들 정신병력 숨기면 어쩌나" 2025-02-13 17:39:21
교직원노동조합 관계자는 “위원들은 교사가 교육현장에서 정상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는 건강상태인지 전문적인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초안에 포함된 학생, 동료 교사가 이런 판단을 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증상 있어도 숨길 가능성교사들이 정신병력을 숨기거나 진료 자체를 기피하는 부작용도...
초등교사노조 "'하늘이법', 직권휴직·해임 남용 우려" 2025-02-13 17:13:46
판단으로 교사를 배제할 위험이 크고, 교직 스트레스나 교권 침해로 인한 상담·치료를 받는 경우 불이익을 염려해 실제 치료를 기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법 조항을 악용하는 악성 민원인과 관리자에 의해 담임교사가 부당하게 정신적 문제로 몰려 긴급 분리될 위험이 있다"며 "정신 건강 문제를 어떻게 판단할지,...
"이제 정신과도 못가겠다"…'하늘이법'에 교사들 불안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2-13 16:14:21
교직원노동조합 관계자는 "위원들은 교사가 교육현장에서 정상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는 건강상태인지 전문적인 판단을 할 수 있어야한다"며 "초안에 포함된 학생·동료교사가 이러한 판단을 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위원회 심사로 복직 과정이 엄격해지면 교사들이 정신병력을 숨기거나 진료 자체를 기피할...
"표창도 받았다"…대전 초등생 피습 가해교사 9차례 수상 2025-02-13 13:40:32
전력은 없었다. 교직 생활을 하면서 명씨를 상대로 민원이 제기된 사례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명씨는 2021년 현재 학교에 부임했고 줄곧 저학년(1~3학년) 담임을 맡았다. 명씨의 병가와 질병휴가는 지난해에 집중됐다. 작년 7월9일, 8월23일, 9월2일과 13일 등 빈번하게 조퇴하다 10월7일과 10∼11일, 같은...
황보승희, 김하늘양 사건에 "좌파들 '인권' '인권' 한 결과" 2025-02-12 22:03:38
앞서 교육부는 이날 정신질환 등으로 정상적인 교직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직권휴직 등의 조처를 할 수 있는 이른바 '하늘이법'이 정부 차원에서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도교육감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교육부와 교육청은 사안의 무게를 엄중히 인식...
'초등생 살해' 여교사 진단서 써 준 의사 "의학적 판단" 2025-02-12 18:50:02
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정신질환 등으로 교직 수행이 곤란한 교원에게는 일정한 절차를 거쳐 직권휴직 등 필요한 조처를 내릴 수 있도록 법을 개정, 가칭 하늘이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어 "복직 시 정상 근무의 가능성 확인을 필수화하는 등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겠다. 폭력성 등으로 특이증상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