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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선종] 트럼프와 이민정책 첨예 갈등…"장벽에 포로될 것" 경고 2025-04-22 06:25:22
침체, 테러의 원인으로 지목하면서 국경을 완전히 차단하겠다는 공약으로 2차례 백악관에 입성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즉위 후 첫 방문지로 그해 7월 유럽으로 가려는 북아프리카 지역 난민들이 보트를 타고 몰려드는 이탈리아 최남단 람페두사섬을 선택하는 등 기독교의 사랑이 이민자에 대한 자비로운 보살핌을...
65시간만에 기적적 구조…미얀마강진 건물잔해서 임신부 등 구해 2025-03-31 14:59:34
다리던 5살 추정 어린이도 무사히 구조됐다. CCTV가 공개한 영상을 살펴보면 굴착기에 의해 구조된 이 어린이는 철근이 다 드러난 콘크리트 구조물의 잔해 더미 사이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인근에 있던 관계자들은 일제히 손뼉을 쳤다. 이 어린이는 두 다리를 잘 움직이는 등 비교적 상태가 양호해 보였다. 또 이날 오전...
미얀마 강진…1000㎞ 떨어진 방콕 빌딩까지 붕괴 [영상] 2025-03-28 19:42:12
만달레이를 가로지르는 이라와디강의 다리가 먼지를 일으키며 물속으로 무너지는 장면이 담겼다.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CNN에 “1분 정도 지진이 느껴져 건물 밖으로 뛰쳐나왔다”며 “매우 갑작스럽고 강한 진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현재까지...
주북 러대사 "北, 러·미 대화 재개에 긍정적"(종합) 2025-03-27 21:14:01
소통 채널이 있다"고 했다. 러시아와 북한 국경에 있는 두만강에 다리를 건설하는 사업이 현재 준비 중이며 조만간 공식적으로 착공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해 6월 평양에서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 한 뒤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과 함께 '두만강 국경 자동차다리 건설에 ...
주북 러대사 "北, 러·미 대화 재개에 긍정적" 2025-03-27 20:59:32
소통 채널이 있다"고 했다. 또 러시아와 북한 국경에 있는 두만강에 다리를 건설하는 사업이 현재 준비 중이며 조만간 공식적으로 착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해 6월 평양에서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 한 뒤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과 함께 '두만강 국경 자동차다리 건설에 관...
"북중 잇는 신압록강대교 인근 공사 진척…세관 설치 예상" 2025-03-26 10:56:02
다리 건설이 가속함에 따라 국경 간 이동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국경 관리를 강화하려는 폭넓은 노력의 일환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해 6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도출한 합의에 따라 두만강을 가로지르는 자동차 다리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 hrseo@yna.co.kr...
'美 압박·中 비판' 속 파나마 "운하 매각 계약 더디게 진행 중" 2025-03-21 02:35:11
포함한 군사적 조처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파나마 대통령은 5월께 미국 텍사스에서 주요 해운업체 대표와 만나는 한편 이달 중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을 통해 다리엔 갭 정글에서의 이민자 흐름 억제를 비롯한 양국 국경 지대 보안 강화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파나마의 이민자 흐름 바뀐다…미국행 막히자 남하 이민자 증가 2025-03-11 03:26:34
7만명 가까이 줄어든(-96%) 수치다. 다리엔 갭을 건너다 적발된 이들은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아이티 등 중남미 지역 출신자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파나마 이민청은 확인했다. 2월 한 달만 놓고 보면 99% 급감한 408명으로, 이는 팬데믹으로 사실상 국경을 완전히 폐쇄했던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규모다. 파나마 이민청은...
영문 모른채 전장에…우크라에 생포된 북한군 "명령이라 싸웠다" 2025-02-28 16:59:36
거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에 도착했다. 곧바로 전선 근처의 벙커에 배치된 뒤에야 전쟁의 실감이 덮쳐왔다고 한다. 그는 "듣기만 하던 전쟁 속으로 실제 들어오니 초현실적인 느낌이었다"고 술회했다. 북한군 지휘관은 12월 31일 부대원들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메시지를 읽어줬다. 파병된 병사들의 노고를...
미국서 파나마로 추방된 중국인 잠적…"숙소서 탈출" 2025-02-20 08:08:34
이주민은 호텔 방 유리 창문 앞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 등 관심을 끌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다고 현지 매체 라프렌사파나마는 전했다. 이주민 중 170명가량은 전날 저녁 남미 콜롬비아 국경 지대인 다리엔 갭 정글 인근 보호소로 옮겨졌다고 로이터통신은 현지 변호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walde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