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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국방융합학과, 드론·대드론 분야 미래전 대비 특강 개최 2025-12-19 16:10:22
기대하고 있다. 특강을 기획한 김진수 교수(국방융합학과 학과장)는 “드론과 대드론 기술은 미래 안보 환경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 중 하나”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미래 전장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은 오는 12월 23일 오후 8시 30분...
발효된 美 생물보안법 득실 따져보니…韓·日·유럽 등 경쟁 치열 예상 2025-12-19 15:53:54
△국방권한법 1260H 규정에 따라 매년 국방부가 연방관보를 통해 발표하는 미국에서 운영 중인 중국군사기업 △다음의 3개 조건을 만족하는 기업 및 그 계열사(1. 외국 적대국의 정부를 대신해 행정적 거버넌스 구조·지시·통제를 받거나 운영되는 기관, 2. 바이오 장비 또는 서비스의 제조·유통·제공·조달에 어느 정도...
"크리스마스 연휴, 3일 쉬세요" 지지율 의식한 트럼프 '선심' 2025-12-19 12:37:15
기관 직원들의 근무 의무가 면제된다. 국가 안보나 국방, 치안 등 필수 분야가 아닌 부처나 기관의 직원들은 성탄 공휴일인 25일을 포함해 24일부터 주말인 28일까지 5일 동안의 휴일을 보내게 된다. 다만 안보 관련 부처 등은 부처 장이 직원들의 근무 여부를 별도로 판단한다.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크리스마스 전후로 ...
'주한미군 일방감축 견제' 부활한 2026년도 美국방수권법 발효 2025-12-19 09:05:14
종합적인 조선 분야 개선 전략을 수립하라는 취지의 내용이 들어갔다. 이번 NDAA에는 주한미군뿐 아니라 유럽에 상주하거나 배치된 병력을 7만6천명 미만으로 45일 이상 감축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밖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8억 달러(약 1조1천800억원) 규모의 추가 군사원조와 이스라엘, 대만, 이라크 등...
[속보] '주한미군 일방감축 견제' 내년도 美국방수권법 발효 2025-12-19 08:58:52
등 종합적인 조선 분야 개선 전략을 수립하라는 취지의 내용이 들어갔다. 이번 NDAA에는 주한미군뿐 아니라 유럽에 상주하거나 배치된 병력을 7만6000명 미만으로 45일 이상 감축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밖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8억 달러(약 1조1800억원) 규모의 추가 군사원조와 이스라엘, 대만, 이라크 등...
트럼프 또 선심성 조치?…"공무원, 크리스마스 사흘 연휴" 2025-12-19 06:11:30
기관의 장은 해당 시기에 국가 안보나 국방 등의 필요에 따라 특정 부서 및 직원들의 근무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안보·치안 등 필수 분야로 분류되지 않는 상당수 연방정부 직원은 공휴일인 25일을 포함해 24∼26일 사흘간 휴무할 전망이다. 과거에도 미국 대통령들은 크리스마스 전후로 하루 정도를 연방...
ECB 4연속 금리 동결…내년 물가·성장 전망 상향(종합) 2025-12-18 23:48:18
지출과 인프라·국방 분야 정부 지출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금리인하 사이클이 이미 끝났다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벌써 향후 금리인상 시기로 쏠려 있다. ECB 실세로 꼽히는 이자벨 슈나벨 집행이사는 최근 "인플레이션 위험 분포가 상방으로 이동했다"며 "시장과 설문 참여자 모두...
내년도 美국방수권법에 韓조선사 투자유치 우선고려 조항 빠져 2025-12-18 21:58:11
美국방수권법에 韓조선사 투자유치 우선고려 조항 빠져 '마스가 장려' 문구, 美의회 최종 통과한 법안에 포함 안 돼 10월 상원 통과안에 포함됐으나 하원과의 최종 조율 때 제외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연방의회를 최종 통과한 2026년도(2025년 10월∼2026년 9월) 국방수권법(NDAA) 최종 법안에...
재무장 속도 높이는 독일…군수품 500억유로 지출 승인 2025-12-18 17:22:02
이어 올해는 헌법을 개정해 사실상 국방비에 무제한 지출이 가능하게 했다. 2030년까지 국방 분야에 총 6500억유로를 지출할 계획이다. 직전 5개년 국방 예산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자국 군을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재래식 군대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독일 싱크탱크 에디나는 군 조달...
조달 분쟁의 판이 바뀐다…발주기관, 조정안 거부 못해 2025-12-18 16:13:04
△국가계약 분쟁 해결제도 활성화 방안 △국방·우주항공 분야 혁신제품 신규 지정 추진 △2026년 혁신제품 시범 구매 기본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방안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 등 발주기관은 분조위가 내린 조정안에 대해 더 이상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조달기업이 조정 신청 전에 반드시 거쳐야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