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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3선 암시? 트럼프, 셧다운 회동서 결국 2025-10-03 12:38:58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재선까지 마쳤기 때문에 2028년에 다시 출마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법률 해석이다. 헌법을 개정하려면 상하원 각각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주 의회가 헌법회의를 소집할 수는 있지만 주 의회 3분의 2의 동의와 4분의 3의 비준이 필요하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가상화폐 들썩! 서학개미 깜짝…코인株 불붙다 2025-10-03 10:43:29
비트코인이 12만 달러선을 넘은 것은 지난 8월 13일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2.59% 올라 4464달러에 거래됐고, 엑스알피(리플)는 2.86% 상승한 3.03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와 도지코인도 각각 3.07%와 4.77% 오른 228.80달러와 0.26달러에 거래됐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100% 관세’ 으름장 놓던 트럼프, 결국 2025-10-03 10:16:40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협상에 나서지 않는 제약사들에 대해서는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화이자에 이어 다른 다국적 제약사들도 대미 투자, 대미 판매가 인하 등을 미측과 협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은 일단 의약품 관세 부과 일정을 다소 늦추는 형국이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새 돈·현금 걱정 끝! 은행, 연휴엔 고속도로로 간다 2025-10-03 09:55:18
3~9일 동안 금융회사 대출 상환 만기가 도래하면 연체 이자 없이 만기가 10일로 자동 연장된다. 고객이 원할 경우 연휴 전인 2일 조기 상환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중도상환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만기가 연휴에 걸린 예금 역시 연휴 기간 이자분을 포함해 10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중대재해 예방 해법 찾는다”…피델리티솔루션·로쉬 ‘2025 안전리더십 컨퍼런스’ 개최 2025-10-01 10:43:59
핵심 사항을 해석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그는 “조직 차원의 선제적 노력과 법적 책임 구조의 명확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피델리티솔루션과 로쉬는 실질적 안전관리 전략과 안전문화 및 리더십 우수 사례 공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1000만 코인 개미 뛰는데, 큰손은 뒷걸음질? 2025-09-30 15:48:12
70%는 50만원 미만을 보유하고 있다. 일평균 거래규모는 지난해 말 7조3000억원에서 올해 6월 말 6조4000억원으로 12% 줄었다. 시가총액 역시 같은 기간 110조5000억원에서 95조1000억원으로 14% 감소했다. 가상자산 사업자의 영업손익은 6185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261억원(17%) 줄었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국가 전산망 마비 직격탄…대출·계좌 개설 막힌 소비자들 2025-09-29 11:23:16
점검하고 있다. 은행들은 영업점 창구에서는 신원 확인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관해 지침을 마련하고 있다. 카드업계는 주민등록증 대신 운전면허증 사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보험업계와 상호금융업계도 대고객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대체 인증 수단 등 안내를 이어가고 있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코인이 뒤흔든 투자 지도, 서학개미 깜짝! 2025-09-27 06:00:08
과제로 꼽힌다. 국내에선 5대 금융그룹이 가상자산 커스터디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지난 2월 정부는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를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다만 세부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업계는 이 경우 수십조원 규모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은행·보험·카드 전방위 채용 축소…취업난 더 깊어졌다[하반기 채용 가이드-금융] 2025-09-26 06:00:09
충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보험업계 전체 임직원 수는 1년 전보다 156명 늘었지만 정규직은 오히려 181명 줄고 비정규직이 337명 증가했다. 다만 삼성생명·삼성화재,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 등은 그룹사 위주로 신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금융당국 개편, 난리치더니 결국 백지화 2025-09-25 18:35:29
정무비서관은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금융 자본시장에 대한 기대가 큰데 정부 조직 개편에 필리버스터와 패스트트랙으로 수개월간 불안정한 상태를 지속하는 데 대한 무거움이 있었다"며 "정부조직 개편을 여야 합의로 처리하길 원하는 마음이 담긴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