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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다시 법정으로…파기환송심 1월 9일 개시 2025-12-23 11:11:37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이 내달 9일 시작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해당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내달 9일 오후 5시 20분으로 지정했다. 앞서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최 회장의 상고를 받아들여 SK 측에 흘러...
나비프라 ‘나비독’, CES 2026 로봇 자동화 부문 혁신상 수상 2025-12-23 10:56:16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나비프라는 기존 로봇 도킹 방식과 달리, 별도의 마커나 추가 인프라 설치 없이 비전 기반 인식을 통해 도킹을 수행하는 기술적 접근이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나비독은 비전(Vision) 정보를 활용해 도킹 환경을 인식하는 시스템으로, 바닥에 QR코드나 반사판을 부착하거나...
고흐의 별밤이 머리 위로 쏟아진다…뉴요커 사로잡은 K-미디어 아트 2025-12-23 10:31:28
반딧불이와 나비가 모여들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몰입의 경험은 밤바다를 표현한 공간(‘비치 나잇 비잉’)에서 한층 깊어진다. 밤하늘과 바다의 지평선이 이어진 깊은 어둠 속 은하수 같은 별빛과 부서지는 파도의 포말은 눈이 부시도록 반짝인다. 빛의 입자가 만들어낸 범고래와 돌고래, 바다거북이 유유히 헤엄치는...
김흥국 "이젠 나도 먹고살아야…지방선거 때 연락하지 마라" 2025-12-22 13:42:48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김흥국은 '호랑나비'를 통해 널리 알려진 가수다. 하지만 몇년 사이 보수적인 정치색을 드러내며 다소 과격한 발언을 했던 부분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렇지만 최근 김흥국은 정치와 거리두기를 선언했다. 김흥국은 "저는 정치를 잘 모르고 목을 맬 정도로 정치꾼도 아니다"며 "아시...
이스라엘, "공격표적 된다" 서방 체류 유대인들에 귀국 권고 2025-12-22 08:02:23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기를 난사해 유대인 15명이 죽었다. 경찰은 이들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나비드를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사지드는 현장에서 사살됐다. 시드니 총격 테러 이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서방...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1주일 맞아 전국 촛불·묵념으로 추모 2025-12-21 19:57:02
현장에서 사살된 사지드를 제외하고 살아남은 나비드를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나비드는 2019년 시드니에서 체포된 IS 관련 테러 계획범과 연관성 때문에 호주 국내 정보기관 호주안보정보원(ASIO)의 조사를 받았지만, 당시는 주요 용의자로 여겨지지 않아 처벌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정부는...
러 중앙은행, 5회 연속 기준금리 인하…16.5%→16% 2025-12-20 02:19:25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엘비라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유럽연합(EU)이 동결된 러시아 자산을 사용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온다면서도 "이번 결정이 국제 금융 시스템 기능의 근본적 기반을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동결된 러시아 자산 사용하려는...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24억 성금 소감에 '감동' 2025-12-19 22:12:15
인도 출신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을 빼앗았지만, 나비드의 총격으로 다쳐 수술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아흐메드는 2006년께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
총격범에 몸 날린 '호주 영웅' 후원금 24억 쏟아졌다 2025-12-19 20:46:47
인도 출신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격으로 15명을 살해했다.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 끝에 총을 빼앗았으나 나비드의 총에 다쳐 수술 후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그는 2006년 시리아 이들리브에서 호주로 이주해 시민권을 취득, 과일 상점을 운영하며 6살·5살 두 딸을...
시드니 총격테러 저지 '시민 영웅', 24억원대 성금 받아 2025-12-19 19:49:23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당시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을 빼앗았으나, 나비드의 총격으로 다쳐 수술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아흐메드는 2006년께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주, 호주 시민권을 얻었다. 현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