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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무사 1·2루, KIA는 정석·넥센은 역공 2018-10-16 22:21:32
1사 2,3루를 만들었고 나지완이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최형우가 2타점 좌전안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넥센도 공수 교대 후 임병욱이 좌전안타, 김혜성은 포수의 타격방해로 살아나가 역시 무사 1,2루의 기회를 만들었다. 똑같은 무사 1,2루에서 장정석 넥센 감독은 희생번트 대신 '페이크 번트 앤드...
5위 턱걸이한 디펜딩 챔피언…실패 속에서 희망 본 KIA 2018-10-16 22:17:17
0.370에서 0.295로 하락했고, 나지완의 타율도 0.301에서 0.271로 떨어졌다. 지난해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던 주전 선수의 개인 성적이 대체로 떨어지다 보니, 성적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8월 중순 8위까지 추락했던 KIA는 후반기 젊은 선수를 적극적으로 기용하면서 반등 계기를 마련했고, 롯데와 시즌 마지막까지 치열한...
'약관의 천재' 이정후, 넥센에 준PO행 티켓 선사한 호수비 2018-10-16 22:14:59
몸을 던져 공을 건져냈다. 이미 2루를 돌았던 1루주자 나지완은 자신을 태그하는 넥센 내야진을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결과는 더블 아웃. KIA로 향하던 승리의 여신도 이정후의 호수비에 반해 방향을 바꾼 듯했다. '고졸 2년차' 이정후가 넥센에 준플레이오프(준PO)행 티켓을 선물했다. 하이라이트는 7...
KIA 이범호, 추격 시동 거는 연타석 홈런…PS 통산 2·3호(종합) 2018-10-16 21:48:48
대포를 가동했다. KIA는 이범호의 2점 홈런과 7회초 나지완의 적시타로 5-5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7회말 불펜이 흔들리며 4점을 허용, 5-9로 다시 리드를 빼앗겼다. 타격감이 좋은 이범호가 다시 나섰다. 이범호는 8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넥센 3번째 투수 이보근을 상대로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1점 홈런을 때렸다....
'불운한' 양현종, 4⅓이닝 4실점 비자책…브리검은 6이닝 4실점(종합) 2018-10-16 21:08:18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나지완에게 좌전 안타를 내줬지만, 최형우와 안치홍을 범타 처리하며 실점 없이 첫 이닝을 넘겼다. 2회에는 이범호에게 볼넷, 김민식에게 중전 안타를 맞아 2사 1, 2루에 몰렸다. 그러나 브리검은 흔들리지 않고 황윤호를 3루수 땅볼로 요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3회 이날 첫...
'사구 교체' KIA 김선빈, 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종합) 2018-10-16 20:59:32
곧바로 대주자 황윤호로 교체됐다. KIA는 로저 버나디나의 희생번트, 나지완의 삼진으로 이어진 2사 2, 3루에서 최형우의 2타점 적시타로 2-0으로 앞서갔다. KIA 구단 관계자는 "인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단순 타박상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KIA 김선빈, 우측 새끼손가락 타박상…병원으로 이동 2018-10-16 20:09:26
대주자 황윤호로 교체됐다. KIA는 로저 버나디나의 희생번트, 나지완의 삼진으로 이어진 2사 2, 3루에서 최형우의 2타점 적시타로 2-0으로 앞서갔다. KIA 구단 관계자는 "인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넥센은 임병욱·김혜성의 수비…KIA는 나지완 공격에 기대 2018-10-16 17:43:58
감독은 특별히 기대하는 선수를 꼽지 않은 대신 나지완을 2번에 기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 감독은 "우리가 선공이니 먼저 득점하고 싶어서…"라며 로저 버나디나와 테이블 세터를 이룬 나지완에게 큰 기대를 보였다. 단기전의 승부처는 역시 선취점이고, 버나디나와 장타력이 돋보이는 나지완을 앞세운 타선으로 경기의...
넥센 이정후-서건창 vs KIA 버나디나-나지완, 테이블세터 대결(종합) 2018-10-16 17:34:28
버나디나(중견수)와 나지완(지명타자)를 1, 2번에 세웠다. 출루율은 넥센 테이블세터보다 떨어지지만, 장타 능력은 KIA 테이블세터가 더 뛰어나다. 김기태 KIA 감독은 "우리가 초에 공격하니, 먼저 점수를 냈으면 좋겠다"고 장타력을 갖춘 나지완을 2번에 배치한 이유를 설명했다. 중심타선은 넥센 쪽에 무게감이 실린다....
넥센 '첫판에 제압' vs KIA '5위의 반란 도전' 2018-10-15 10:07:34
4.15)의 복귀 여부가 관건이다. 로저 버나디나-나지완이 버티는 테이블세터부터 최형우-안치홍-김주찬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도 넥센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하다. KIA 역시 넥센과 마찬가지로 불펜이 약점이다. 지난해 주전 마무리 김세현이 부진에 빠졌고, 윤석민 역시 예전 기량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4b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