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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빅테크 모시기…AI 서버용 액체냉각솔루션 출시 2025-04-13 11:00:52
목표를 세웠다. 전시회에서는 LG전자의 대표 칠러(대형 냉방 장치) 모델인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와 자체 개발한 고효율 팬, 모터를 적용해 공기 흐름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팬 월 유닛’(FWU)도 만날 수 있다. AI로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을 분석해 건물 통합 관리를 돕는 비컨(BECON) 시스템도 선보인다. LG전자는...
주방기기 사업 확대 경동나비엔 "2028년 국내매출 1조원 목표" 2025-03-30 11:00:10
"요리해서 연기가 발생하면 후드가 돌고, 환기장치가 새로운 공기를 유입시켜 공기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동나비엔은 주방기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나비엔 매직의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 공식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를 비롯해 쿠팡, 네이버 등 이커머스...
LG전자 조주완, 나델라 CEO와 '서울회동'…"AI 비전 재확인" 2025-03-26 16:51:11
AI 데이터센터에 필수 기술인 열관리, 칠러(초대형 냉방 기술) 등에서도 협업하기로 했다. 이번 만남은 나델라 CEO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인 서울' 참석을 위한 방한에 맞춰 추진됐다. 조 CEO와 나델라 CEO는 지난해 5월 미국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MS CEO 서밋...
에이알, 품질 경쟁력 우수기업으로 23년 연속 선정 2025-03-04 16:15:40
적합한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냉방 시스템 기술을 접목한 항온항습기를 개발해 출시했다. 에너지 절약 정책에 기여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사용자 안전을 고려해 고저압장치와 과열방지장치 등 안전장치를 2~3중으로 설치한 게 특징이다. 자체 기술력으로 인터넷 기술 기반과...
지구 반대편 남미엔 불볕더위 기승…"한낮 40도, 밤에도 30도" 2025-02-11 08:09:52
75%에 에어컨을 비롯한 냉방장치가 미흡하다"며 "급수 시설도 미흡한 곳이 많아, 극심한 더위에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가 침해될 우려가 상당하다"는 의견을 냈다고 한다. 히우그란지두술 당국은 "영향을 받는 학생 규모는 약 70만명"이라며 "날씨 환경에 맞춘 학교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질...
SRT 열차 냉방 개선,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우수사례로 수상 2025-01-26 09:36:37
운영사 SR은 SRT 열차의 냉방 서비스 개선 사례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으로 선정돼 위원장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SR은 지난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여름철 SRT 냉방이 잘되지 않는다는 불편 민원을 접수한 뒤 송풍구 등 열차 공조 장치를 일제히 정비하고, 객실과 승강문 창문에...
체감온도 33도 이상이면 '2시간마다 20분 휴식' 의무화 2025-01-22 16:26:43
했다. 이어 폭염 작업이 실내인 경우에는 ▲ 냉방 또는 통풍을 위한 온도·습도 조절 장치 설치 ▲ 작업 시간대 조정 또는 이에 준하는 조치 ▲ 적절한 휴식 시간 부여 중 하나의 조치를 하도록 했다. 옥외인 경우는 ▲ 작업 시간대 조정 또는 이에 준하는 조치 ▲ 적절한 휴식 시간 부여 중 하나의 조치를 해야 한다....
유한킴벌리, 저자극·저플라스틱 화장실 물티슈 출시 2025-01-03 06:00:47
상업시설에 적합한 차세대 무정전전원장치(UPS) ‘갤럭시 VXL(Galaxy VXL)’을 출시했다. 갤럭시 VXL은 500~1250kW(400V) 용량을 지원하는 3상 무정전전원장치다. 해당 제품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기존 갤럭시 V 시리즈 UPS 대비 설치 공간을 50~70% 개선했다.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가용성과 운영 효율성, 핵심...
신재생에너지와 함께 커지는 ESS…K배터리 '캐즘' 탈출구 2024-11-04 14:42:33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냉방 수요가 급증해 예비 전력이 안정 기준(400만㎾) 이하로 떨어진 게 문제였다. 정전이 일어나는 이유는 전력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해서다. 전력은 생산된 뒤 저장하기 어렵다는 비효율성도 문제로 지목된다. 한 번 생산된 전력은 전선을 타고 흐르다가 일정 시간 사용되지 않으면 사라진다....
포엘, 지구온난화 대응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복사냉각 소재’ 제안 2024-10-18 14:30:51
10%는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에 사용되고 있으며, 지구온난화와 에어컨 사용 증가로 인해 냉방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탄소중립 노력이 강화되어도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탄소발전의 지속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포엘은 복사냉각 소재를 활용해 냉방장치 사용량을 줄일 수...